기준연도: 2025년

대전시(시장 허태정)는 9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무기체계 품질 향상과 시험평가 분야 발전을 위해 합동참모본부(이하‘합참’)와 공동으로‘2019 무기체계 시험평가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국방무기체계 발전을 주도하는 시험평가체계 구축’을 주제로 군·산·학·연의 긴밀한 협업체계와 유대를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미나에는 군·산·학·연 관계자 700여명이 참석해 시험평가 역량 강화, 무기체계 시험평가 관련 컨설팅이 가능한 소통의 장 마련, 국방획득체계 개선과 연계한 시험평가 제도 및 정책발전 방안 등 심도 있는 주제발표와 토의가 진행됐다. 합참 전략기획본부장(공군 중장 이성용)은 개회사를 통해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도래가 군의 미래작전 개념 및 전투수행 변화에 부응할 수 있도록 첨단기술이 적용된 국방무기체계를 요구하고 있다”며 “이런 상황인식 아래 이번 세미나를 통해 산·학·연·군이 무기체계 발전을 주도하는 시험평가체계 구축방향에 대해 함께 고민하는 좋은 기...

대전시(시장 허태정)는 취업 취약계층의 한시적 생계지원 일자리인 공공근로사업이 구직자들로부터 많은 관심과 참여 속에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대전시에 따르면 올해 공공근로사업은 총 사업비 25억 3500만 원이 투입돼 지역의 수요를 반영한 환경 정화사업 및 공공 생산성 사업 등이 자치구별로 선정 추진되고 있다. 공공근로사업은 18세 이상이고, 가구소득이 기준중위소득 65% 이하면서 재산이 2억 원 이하인 저소득 실업자 및 취약계층이 참여 대상이다. 올 상반기에는 260명 모집에 930여명이 신청, 높은 경쟁률을 보였고 현재 진행 중인 하반기 사업 참여자 모집 역시 240여명 모집에 750여명이 신청해 어려운 취업시장의 단면을 보여주고 있다. 사업 참여자는 최저임금 8,350원을 기준으로 1일 8시간 근무할 경우 6만 6,800원을 받게 되며, 주차, 월차 수당과 함께 4대 보험에도 가입된다. 다만, 참여자의 근로시간 및 사업장 조건 등에 따라 실 수령액은 달라질 ...

대전시와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하 진흥원)은 지역 혁신성장 정책에 부응해 지역 내 문화콘텐츠 창업을 활성화하기 위한 문화콘텐츠 창업활성화 생태계 구축사업을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그동안 대전시와 진흥원은 2011년 중소벤처기업부 ‘1인창조 기업지원센터’ 유치를 시작으로 ‘스마트벤처창업학교’, ‘스마트창작터’, ‘세대융합 창업캠퍼스’ 등 최근 5년간 약 118억 원 규모의 정부주도 창업지원 사업을 유치함으로써 대전·충남·세종을 아우르는 중부권 창업 선도기관으로서 역할을 하고 있다. 이에 4차산업혁명 특별시로서 신성장 동력 창출을 위한 문화콘텐츠 창업에 특화된 지원도 요구되는 상황이다. 대전시와 진흥원은 지역 내 문화콘텐츠 관련 우수 아이디어를 가진 예비창업자의 발굴부터 창업, 보육, 도약, 성장에 이르는 전주기 지원체계를 구축해 상시적이고 전문적인 지원으로 창업기업의 지속 성장을 이끌기로 하고 이번 사업을 추진한다. 우선 진흥원 내 40석 내외의 창업기업 입주공간 및 코워킹스...

대전시(시장 허태정)는 대전방문의해를 맞아 대전을 방문하는 여행객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 지역 공예산업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대전역 지하상가에 위치한 공예품 전시판매장을 리모델링해 새 단장 했다고 4일 밝혔다. 공예품 전시판매장은 1983년에 처음 조성된 후 2005년 리모델링했지만 장기간 사용으로 노후 돼 시설보수가 필요했다. 시는 전시판매장 12개 점포를 대상으로 국·시비 1억 3000만 원을 투입해 섀시 및 바닥재를 교체하고 자동문과 간판 조명을 설치하는 등 리모델링 공사를 실시해 6월말 완료했다. (사진설명: 대전역 지하상가에 위치한 공예품 전시판매장, 리모델링 전) (사진설명: 대전역 지하상가에 위치한 공예품 전시판매장, 리모델링 후) 대전의 관문이자 유동인구가 많은 대전역 지하상가 전시판매장이 산뜻한 모습으로 재탄생하면서 방문객들이 도자·칠보·금속·섬유·유리 등 분야별 대전의 공예품과 관광기념품을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접할 수 있게 됐다. 이외에도 대전시는 전시판매장...

대전시(시장 허태정)는 2일, 중구 효문화마을관리원에서 시장, 구청장과 함께 하는 ‘2019 자치구 정책 투어’를 진행했다. 이날 ‘자치구 정책투어’에는 150여 명의 중구민이 참석해 허태정 대전시장, 박용갑 중구청장과 민선 7기 중구에서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뿌리공원 2단계 조성사업에 대해 토론했다. 뿌리공원은 전국 유일의 효 테마공원으로 전국적인 효 체험 장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중구는 현 뿌리공원의 명성에 힘입어 2016년 효문화 뿌리마을 조성(제2뿌리공원)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관련 행정절차를 거쳐 사업을 추진, 2018년 4월 중앙투자심사를 최종 통과해 본격적인 사업을 진행 중이다. 중구는 제2뿌리공원에 그동안 공간부족으로 설치하지 못했던 성씨 조형물을 추가 설치하고, 효를 주제로 한 유․무형 문화재를 관광 상품화하기 위한 위락․체험시설 등을 조성할 예정이다. 여기에는 가족단위 관광객이나 청소년 체험단 수용을 확대하기 위해 청소년 수련원과 가족놀이터, 수변산책로 ...

대전시는 지난 18일과 20일에 태국 방콕과 베트남 호치민 등 동남아에서 ‘2019년 대전 화장품기업 해외 수출상담회’를 열고, 수출․협력 계약 6건(21억 원), 유효구매상담 146건(40억 원), 현장 거래 4건(1억 원) 등의 성과를 거뒀다. 지역 유망 화장품 기업의 해외시장 판로 개척을 위해 대전시가 주최하고 대전테크노파크에서 주관한 이번 해외 수출상담회에는 지난 3월 공개모집을 통해 최종 선정된 8개의 지역 유망 화장품 제조․판매 기업이 참가했다. 참가기업은 천연유래성분 기반의 ㈜아미셀(대표 김봉한), 프로바이오틱스 연구 전문 생명공학기업 ㈜에이투젠(대표 강지희), 고기능성 스킨케어라인이 주력인 ㈜컬러핑크알앤디(민정환), 천연물 소재 기능성 화장품 제조기업 ㈜또르르(대표 윤길영), 더마코스메틱 제품 전문 ㈜스킨메드(대표 신용철), 바이오-메디 화장품 연구개발 전문기업 ㈜위즈켐(대표 이명진), 봉독을 기반으로 하는 타임시스템㈜(대표 김용필), 고품질 친환경 화장품기업 다...
![[포토] 해외취업설명회 ‘우리함께 알아보Job’ 개최](https://img.newsro.kr/wp-content/uploads/2019/06/우리함께-알아보Job’.jpg)
대전시는 26일, 갈마동 청춘dododo에서 청년들의 해외취업에 대한 방향, 해결방안 마련 등을 위해 해외취업설명회 ‘우리함께 알아보Job’ 를 진행했다.

대전시(시장 허태정)는 6.25전쟁 69주년을 맞는 25일, 시청 3층 대강당에서 6․25전쟁 제69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조국의 자유평화 수호를 위해 헌신한 6․25참전용사에게 감사를 전하기 위한 이날 행사에는 허태정 대전시장과 김종천 대전시의회의장, 설동호 대전시교육감, 이남일 대전지방보훈청장, 6․25참전용사와 보훈가족 등 400여 명이 참석했다. 기념행사는 격려금 전달과 모범 보훈대상자 표창, 기념사, 격려사, 대전시민천문대 어린이합창단의 기념공연, 6․25의 노래 제창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행사 말미에는 양철순 6.25참전유공자회 대전시지부장의 선창으로 참석자 모두가 소형 태극기를 들며 만세삼창을 하는 퍼포먼스도 펼쳐졌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기념사에서“현재 우리가 누리고 있는 대한민국의 자유는 전쟁터에서 피로써 조국을 지켜낸 6.25참전용사들의 희생이 있었기 때문”이라며, “그들의 헌신에 따뜻한 보훈과 예우향상으로 보답하는 대전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전시(시장 허태정)는 오는 19일부터 ‘대청호오백리길 생태테마 투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대전시는 문화체육관광부의 ‘2019년 생태테마관광 육성사업 10선’에 선정돼 이번 프로그램을 추진하며, 이를 통해 대청호오백리길을 우리나라 대표 생태테마관광 브랜드로 육성할 계획이다. 대청호오백리길 생태테마 투어 프로그램은 ‘내륙의 바다 대청호에서 즐기는 예술가와의 산책’을 주제로 3가지 테마로 구성됐다. 제 1코스는 예술가와 함께하는 대청호 산책으로 대전역에서 출발, 예술가와의 산책, 도자기 풍경 만들기, 습지공원 힐링명상, 세천 전통막걸리 탐방 등으로 구성돼 있다. 제 2코스는 대청호 생태체험 테마여행으로 자연이 주는 재료를 활용한 천연염색체험, 도란도란 콘서트(현악 4중주), 호박 테마공원 탐방, 업사이클링 체험으로 진행된다. 제 3코스는 옛 선조들의 의복을 착용하고 대청호의 이야기를 들으며 산책하는 역사 인문학 여행, 자화상 촬영, 추억의 액자 만들기, 원도심투어...

대전시(시장 허태정)는 13일 서구 기성종합복지관에서 시장, 구청장과 함께 하는 ‘자치구 정책 투어’를 가졌다. 이날 ‘자치구 정책투어’에는 100여 명의 서구민이 참석해 허태정 시장, 장종태 서구청장과 민선 7기 서구에서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장태산 휴양림 관광활성화 방안에 대해 토론했다. 장태산 휴양림은 지난 해 문재인 대통령이 휴가지로 방문했던 사실이 알려지면서 전국적인 명품 휴양지로의 가치가 재조명되고 있다. 대전시와 서구는 장태산 휴양림에 출렁다리를 설치해 관광자원을 개발하고, 주변지역 산책로 정비와 주차장 확보 등을 통해 편의시설도 확충해 나갈 계획이다. 이를 위해 시는 장태산휴양림 진입도로 개선이 시급하다고 보고, 2016년부터 공사 중인 진입로 확장공사를 2021년까지 차질 없이 마무리 할 계획이다. 장태산 진입도로는 위험도로 구조 개선대상 사업으로 선정돼 현재 공사가 진행 중인데, 시는 올해 10억 원을 추가 지원해 사업 속도를 높여나갈 계획이다. 허태정 대...

대전시(시장 허태정)는 ‘교통사고 사망자 제로 도시’를 목표로 ‘교통안전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시민들의 교통안전을 위해 대전지방경찰청과 함께 과속 및 신호위반 무인교통단속카메라를 확대 설치한다고 11일 밝혔다. 2018년 경찰청 통계지료에 따르면 전국 교통사고 사망자는 9.70% 감소한 반면 대전시는 4.94% 증가했다. 대전지방경찰청의 분석 결과 교통사고 발생 주요원인이 무단횡단과 신호위반으로 나타나 운전자뿐만 아니라 보행자도 법규준수 등 교통안전질서를 지키는 것이 중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지역 내 12곳의 무인교통단속카메라 설치 전과 후의 교통사고 현황을 조사한 결과 사고 발생 건수와 부상자 건수가 각각 63%, 57% 줄었다. 이에 따라 대전시는 무인교통단속카메라 등 교통안전시설 확충이 절실하다고 판단, 올해부터 2022년까지 모두 27억 5000만 원을 투입해 55곳에 과속 및 신호위반 무인교통단속카메라를 추가 설치키로 했다. 그동안 무인교통단속카메라는 경찰청 예산...

대전시는 ‘제2회 대한민국 사회적경제박람회’가 오는 7월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대전컨벤션센터와 무역전시관 주차장 일원에서 개최된다고 10일 밝혔다. 전국 지방자치단체에서 5만 여 명이 참여할 예정인 이번박람회는 ‘사회적경제 내일을 열다’를 슬로건으로 한다. 여기서 내일은 ‘내일(tomorrow)’과 ‘내 일(my job)’이라는 의미로 사회적경제가 가진 비전과 가치를 의미한다. 지난해 대구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정부와 지자체, 모든 사회적 경제 당사자가 참여해 함께 만들어가는 박람회로 진행된다. 한국사회적경제연대회의, 전국협동조합협의회, 한국협동조합협의회, 한국사회적기업중앙협의회, 한국마을기업협회, 한국자활기업협회 등 사회적경제조직과 대전시, 기획재정부, 행안부, 고노부, 보건복지부, 중소벤처기업부 등 17개 중앙부처가 참여할 예정이다. 이번 박람회는 정부의 사회적경제 정책에 대한 국민과 지역의 인식 제고, 공감대 형성을 위해 마련됐으며, 민간주도, 지역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