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대전시(시장 허태정)는 지난 31일 대전청년정책네트워크(이하‘대청넷’) 멤버십캠프 행사를 온라인으로 개최했다. 이날 멤버십 캠프에서는 대청넷 회원 109명이 참석한 가운데 위촉장 수여, 정책 연구활동 교육, 회원 간 친목도모를 위한 레크리에이션과 팀별 네트워킹 등을 실시했다. 또한, 대청넷을 대표할 대표자를 선출했으며, 참석회원 전체 투표로 선출한 대표는 ㈜다른코리아 김진한 대표로 “대전 청년들의 고민과 해결방법 등을 모아 대전시에 이를 정책화시키는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대전 청년들을 대표하는 대청넷에서 다양한 정책을 연구하고 발굴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대표로 선출되신 분께서는 대전 청년과 대청넷 회원들의 목소리를 대변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해 달라.”고 밝혔다. 앞으로 대청넷 회원들은 기후환경, 노동, 일자리, 주거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 청년들과 함께 현안 이슈들에 대해 연구하여 의제화할 예정이며 대전시에서는 대청넷에서 제안한 의제...

봄이 성큼 다가옴에 따라, 대전시는 시민들에게 따뜻한 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한밭수목원에 방문해 볼 것을 추천하고 있다. 한밭수목원은 현재 산수유, 홍매화, 생강나무, 히어리, 팬지, 비올라 등 봄꽃들이 만개해, 가족과 함께 아름답게 핀 꽃들을 감상하고 자연을 느끼면서 따뜻한 봄 향기를 맡을 수 있다. 올해도 어김없이 봄을 알리는 대표 꽃인 노란색의 산수유가 수목원을 물들이고, 수목원에 식재된 홍매화는 진한 분홍색을 띄어 이용객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또한 수목원 화단과 화분에는 한밭수목원에서 직접 생산한 팬지, 비올라, 데이지, 금잔화 등 다양한 봄꽃으로 새단장했다. 한편, 한밭수목원은 매년 100만 명 이상의 방문객이 찾아오는 곳으로 대전시민의 대표적인 휴식공간이며, 1,877종의 식물을 보유하고 있어 사계절 다양한 꽃이 피어 계절마다 색다른 경관을 느낄 수 있다. 임묵 대전시 환경녹지국장은“길어진 코로나19로 시민들이 힘겨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라며, “잠시나마 ...

대전시(시장 허태정)는 15일, 관내 26개소 지방하천에 대한 홍수피해 등 재해로부터 시민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지방하천 종합정비계획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지방하천 종합정비계획은 하천제도에 따라 장래 10년간 하천정비사업의 시행기준이 되는 중기재정 계획으로서, 기존 수립된 지방하천종합계획(2016년)에 대해 현장여건 변화 등을 반영하고 지속 가능하고 합리적인 종합적 사업시행 기준을 통해 단계적 사업추진 등에 필요하다. 이 날, 착수보고회는 정부 재정분권에 따라 지난해부터 이양된 지방하천 정비사업을 위해 선제적으로‘지방하천 종합정비계획’을 수립하는 사항으로 대전시, 하천관리사업소, 5개 자치구 하천관련부서 등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안전하고 건강한 하천조성’을 위한 4대 목표와 추진과제를 제시하고, 지방하천 26개소 현황 및 문제점, 하천별 사업현황, 사업추진 방향 등을 논의했다. 금회 시행되는 지방하천 종합정비계획 수립은 금년 9월까지 마무리할 계획으...

대전시(시장 허태정)는 오는 30일까지 성장가능성이 있는 문화콘텐츠 창업기업을 발굴해 지원하는‘창업기업 사업화 지원사업’의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대전시에 따르면, 창업기업 사업화 지원사업은 창업아이템 개발 및 실질적인 비즈니스 사업화 지원을 통해 수혜기업의 창업 성공률을 제고하기 위해 추진된다. 지원사업은 창업 후 7년 이내 기업 대상으로 문화콘텐츠 또는 문화콘텐츠와 다른 분야를 결합한 융복합 콘텐츠 기업에 대해 지원된다. 부문별 지원내용은 아이디어의 실질적인 제품화를 위한 '초기사업화지원', 창업아이템의 업그레이드 및 시장경쟁력 향상을 위한 '제품고도화지원'으로 2가지 지원 분야가 있다. 대전시는 이에 앞서, 지난해 코로나19 확산으로 내수시장이 침체된 상황에서 조기에 사업화 자금지원을 추진한 바 있고, 7개사 모집에 48개사가 신청하여 6.8:1의 높은 기업 신청률을 보였다. 그 결과, 수혜기업은 지원사업을 통해 매출발생 5억, 21명의 신규채용, 지재권 1...

허태정 시장은 대전을 드론 특화도시로 육성하고자 드론하이웨이를 중심으로 3개 과제에 12개 분야에 2025년까지 450억 원을 투입하여 드론서비스와 기술개발 등을 중점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를 위해 허태정 시장은 드론산업 협회 회원, 카이스트와 충남대 교수 등과 함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허심탄회를 개최했다. 이날 허심탄회에는 이기성 한국무인기시스템협회장(㈜네스앤텍 대표), 김재영 ㈜디하이브 대표, 정진호 ㈜두시텍 대표, 이동국 ㈜두타기술 대표, 김승균 충남대 교수, 김휘민 카이스트 대학원생이 참석했다. 행사에 참석한 이기성 한국무인기시스템협회장은 “대전은 드론 완제품 생산이 가능한 기업이 다수 위치하고 있어 전국 최대의 국방관련 무인화, 자율주행, 센서개발이 가능하다”며 대전이 드론사업 특화지역으로 성장할 수 있음을 강조했다. 이어서 ㈜두시텍 정진호 대표는“지역 내 드론기업, 동호회 등이 이용할 수 있도록 드론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는 좋은 교육시스템과 실내 테스트베드...

대전시(시장 허태정)는 지난해 12월 말에 의뢰한 대전역세권 재정비촉진사업이 올해 2월 26일 개최된 중앙투자심사위원회 심의를 거쳐 지방재정 중앙 투자심사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대전역세권 재정비촉진사업은 대전역 일원 약 923,065㎡ 부지에 주거 및 상업ㆍ업무ㆍ문화ㆍ컨벤션 등 복합적인 도시기반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원도심 활성화 및 도시균형발전 도모를 위해 꼭 필요한 사업이다. 2012년 제1차 중앙 재정 투ㆍ융자사업 심사 당시 총사업비는 2,933억 원으로, 조건부 통과 이후 2015년 동광장길 확장 공사, 신안2 역사공원(13,302㎡) 편입 등 재정비촉진계획 변경과 2019년 소제중앙공원(34,223㎡)이 지구로 포함되면서, 지난해에 총사업비 4,155억 원 규모로 총사업비 30% 이상 증가하여 재심사 받은 사항이다. 대전역세권 재정비촉진사업 중 기반시설 선도사업으로는 동광장길 확장공사 등 4개 노선 도로 확장사업(L=3.17km, B=15~35m, 1,522억 원)...

대전시(시장 허태정)는 오는 19일까지 대전 스타트업파크(D3) 9개실에 입주할 전문 민간운영사와 유망 창업기업을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유망 창업기업을 발굴ㆍ육성할 민간운영사(창업투자회사 및 액셀러레이터)와 지역 내 기술 기반 창업기업으로 6년 미만의 창업기업 또는 예비창업자이며, 타 지역의 기업인 경우 본사 이전을 조건으로 신청할 수 있다. 선정된 기업은 최대 3년까지 입주할 수 있으며, 민간운영사와 함께 투자유치, 멘토링, 네트워킹 등 역량 강화 프로그램과 시제품 제작, 제품 개선 및 마케팅 지원 등을 위한 사업화 자금을 지원받게 된다. 스타트업파크 내 대학(청년) 혁신창업 공간인 D1~D3는 2019년부터 국비 25억원, 시비 22억 원 등 총 47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3개 건물에 26개의 창업기업 입주공간과 6개 회의실, 교류 공간 등으로 새롭게 개축했었다. 지난해 7월에 완료된 D1, D2에는 민간운영사와 창업기업 10개사가 입주하여 투자유치 컨설팅, 사업화 자금 ...
![[포토] 대전시, 우천 속에서도 3.1절 기념 언택트 자전거대행진 행사](https://img.newsro.kr/wp-content/uploads/2021/03/우천-속에서도-3.1절-기념-언택트-자전거대행진-행사-2.jpg)
허태정 대전시장은 1일 오전 11시, 3.1절 기념 언택트 자전거대행진 행사에 참석하여, 우천 속에서도 윤석경 광복회 대전시지부장을 비롯한 광복회원과 독립유공자 후손 등과 함께 애국선열들의 희생을 되새겼다. 제102주년 3.1절 기념 자전거대행진 행사는 코로나 19 사회적 거리두기에 맞춰 참석자가 각자 온라인으로 행사참여를 신청하여 언택트로 진행됐다.

대전시(시장 허태정)가 한국토지주택공사(LH)에서 개최하는‘2021 국토도시 데이터 분석 공모전’을 통해 ‘교통사고 위험지역 도출’과제를 공모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LH의 데이터 기반 도시문제 해결 플랫폼(COMPAS)에 과제와 관련한 데이터를 공개하고 시민들이 직접 참여해 분석하고 해결책을 제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데이터 분석에 관심이 있는 시민은 개방형 플랫폼(COMPAS)접속을 통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공개된 데이터와 분석 소프트웨어를 활용한 분석결과를 오는 4월 1일까지 제출하면 된다. 최우수1팀, 우수1, 장려 2팀에게는 총 1200만원의 상금이 지급된다. 대전시는 그간 차량등록 정보와 교통시설물 정보, 도로안전 시설물 정보 등 필요한 데이터를 LH에 제공하면서 공모전 추진을 협업해왔다. 대전시 관계자는 “이번 공모를 통해 도출된 교통사고 위험지역 데이터는 향후 교통안전시설물 우선 설치 검토 등은 물론, 교통안전정책 수립의 중요한 기초자료로 활...

대전시(시장 허태정)는 국내 최고 수준의 국방과학 인프라와 성장 잠재력을 기반으로 한 ‘대전안산 첨단국방융합클러스터 조성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안산 첨단국방융합산업단지는 유성구 외삼차량기지에서 남세종IC 부근 북유성대로 일원에 180만㎡ 규모의 민ㆍ관 공동개발방식(한국산업은행 컨소시엄)으로 시행하며, 총사업비 1조 2천억 원을 투자하여 국방제조산업, 연구ㆍ주거지원 공공기능이 융복합된 첨단국방 특화단지로 조성될 예정이다. 산업단지 조기 활성화를 위해 지난 23일 대전시(시장 허태정)와 한국산업은행 컨소시엄(대표 안정환)간 투자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경제성장과 국가 경제발전의 거점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속도감 있게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현재 개발제한구역 해제 및 산업단지 지정을 위한 사전 절차로서 사업대상지 주민동의 및 입주희망기업 수요조사를 진행 중에 있으며, 국토교통부와의 사전 협의를 거쳐 하반기 산업단지 지정절차를 진행할 계획이다. 대전시는 안산 첨단국방융합산업단지가...

대전시(시장 허태정)는 대전도시재생지원센터가 주최하는‘제1회 대전 로컬비즈스쿨’우선협상 대상자 중 휴먼페이스팀과 첫 계약을 완료했다고 19일 밝혔다. ‘로컬 비즈스쿨’은 원도심 활성화지역 내 은행동 케미스트리트(옛 제일극장 거리) 일원 빈점포를 활용할 창업가를 발굴하여 도시재생 스타트업, 소셜벤처 등 지역혁신 비즈니스를 유치하는 사업이다. ‘언택트 온오프 스튜디오 휴먼페이스(운동을 기반으로 한 복합문화공간)’라는 아이템으로 지원한 ‘휴먼페이스팀’이 우선협상대상자 8팀 중 처음으로 빈점포 계약을 완료했다. 휴먼페이스팀은 이미 중구 용두동에 ‘동네 봉사대’를 성장시킨 바 있으며, 휴먼페이스 은행점도 빈점포를 활용해 운동과 함께 건강한 취미 문화활동을 하며 회원들의 소통과 힐링의 공간으로 지역상권에 활력을 불어넣는 문화공간을 만들 예정이다. 한편 대전도시재생지원센터는 금주에 은행동에 있는 빈점포 두 곳을 우선협상대상자와 추가 계약할 예정이며, 4월까지 공간 시설 설비를 완료해 5월 ...

대전시(시장 허태정)가 소상공인 지원의 대표 시책으로 추진하고 있는 온통대전이 역내소비 증진, 소상공인 지원효과 뿐만 아니라 새로운 소비를 촉진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대전세종연구원에서 온통대전 출시이후 6개월동안 이용자 2,000명을 대상으로 한 온라인 설문조사와 카드매출데이터를 통한 지역경제 파급효과 분석의 결과에서 확인됐다. 그 결과, 온통대전 사용액의 31.7%는 온통대전이 출시되지 않았더라면 소상공인 점포가 아닌 대형마트, 온라인 등에서 지출되었을 금액으로 온통대전의 소상공인 매출이전 효과로 조사됐다. 온통대전 사용액의 16.8%는 온통대전이 출시되지 않았더라면 대전 외 지역에서 사용되었을 금액으로 온통대전 발행으로 인한 역내소비 전환효과로 확인됐다. 또한, 온통대전 사용액의 26~29%는 온통대전의 순소비의 증대분으로, 온통대전 발행으로 인한 소비진작 효과로 분석됐다. 연구는 온통대전의 발행에 따른 경제적 효과 및 지역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