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대전시가 세계적 특수영상 도시 도약을 위해 잰걸음을 걷고 있다. 대전시(시장 허태정)는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진흥원)과 함께 15일 오후 진흥원에서 국내 특수영상 분야를 대표하는 기업대표, 영화제작자, 영화감독 등과 ‘특수영상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허태정 대전시장, 김진규 진흥원장, ‘리얼라이즈 픽쳐스’ 원동연 대표, ‘웨스트월드’ 손승현 대표, ‘아트엑스’ 홍정훈 대표, ‘디엠라이트’ 김동민 대표, ‘스캔라인 VFX코리아’ 홍성환 지사장, ‘JK필름’ 윤제균 감독, ‘씨제스걸리버스튜디오’ 정재훈 사장 등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특수영상 분야 대표들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대전시는 도룡동 특수영상복합단지 내에 2022년부터 2025년까지 4년간 1,300억 원이 투입되는 ‘융복합 특수영상 콘텐츠 클러스터’ 조성사업을 정부 국책사업으로 추진 중이다. 이날 협약식에 참여한 기업들은 영화, 드라마, 광고 분야 특수영상 제작의 핵심인 가상 프로...

대전시(시장 허태정)는 2026년 제9회 세계태양광학술대회(WCPEC-9) 국내 개최도시로 최종 확정됐다고 14일 밝혔다. WCPEC-9(World Conference on Photovoltaic Energy Conversion-9) 대전시는 지난달 17일 한국태양광발전학회에 WCPEC-9 국내 개최지 유치신청을 하여, 제주와 함께 우선 협상 도시로 선정되었고, 지난 4일 비즈허브서울센터에서 평가를 통해 5개 도시 중 최종 개최도시로 선정됐다. 태양광분야 세계최고 권위의 대형 국제컨벤션 행사인 세계태양광학술대회(WCPEC)는 세계 3대 태양광 학술대회를 4년에 한 번씩 합쳐서 개최되는 올림픽과 같은 대회로서 전 세계 재생에너지 관련 최대 행사로 한국은 처음으로 대회 유치를 도전하는 것이다. 세계 3대 태양광 학술대회 : EUPVSEC(유럽 주도), PVSEC(아시아 주도), PVSC(미국 주도) 대회를 유치하기 위해 대전을 비롯하여 도쿄(일본)와 상하이(중국)가 치열한 경쟁을 ...
![[포토] 대전시, 제26회 환경의 날 기념식 개최](https://img.newsro.kr/wp-content/uploads/2021/06/대전시-제26회-환경의-날-기념식-개최-1.jpg)
대전시는 4일 한밭수목원에서 “미래세대를 위한 탄소중립 실현”이라는 주제로 일반시민, 민간단체, 환경기술인 등 약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6회 환경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기념식에서 허태정 대전시장은 “과도한 냉・온방을 줄여 적정 실내온도를 지키고,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등 작은 실천으로 동참”을 당부했다.

대전시(시장 허태정)는 정책제안 플랫폼 ‘대전시소(daejeon.go.kr/seesaw)’에서 ‘전동 킥보드 공유 서비스, 어떻게 개선되어야 할까요?’라는 주제로 6월 1일부터 한달 간 온라인 공론장을 열어 시민의견을 듣는다. 이번 토론은 대전시소에 올라온 ‘인도, 차도 불문하고 무법질주하는 전동킥보드에 대한 제재가 필요합니다’라는 시민제안이 23명의 시민 공감을 받았고, 대전시의 시민토론 의제 기획·선정 과정을 거쳐 여덟 번째 공론화 의제로 결정됐다. ‘전동 킥보드 공유 서비스’는 이용자가 스마트폰 앱으로 전동 킥보드를 빌려서 사용한 후 목적지 인근의 어디서든 반납 가능한 민간 대여 서비스로 대전시에는 5월 말 현재 9개 운영업체에서 4,700여 대를 운영 중이다. 저렴한 이용료와 이동의 편리성 때문에 도심의 새로운 교통수단으로 떠오르고 있지만, 무분별한 주차와 안전사고 급증으로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시민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지용한 대전시 시민공동체국장은 "전동 킥보드...

대전시(시장 허태정)는 28일 유성구 구암동 유성복합터미널 내 대전드림타운 사업 부지에서 새로운 대전형 주거복지를 향한 첫발을 내딛었다. 이날 허태정 시장은 대전드림타운 첫사업인 구암 다가온의 기공식에 참석해, 주거비 상승으로 고통받고 있는 청년들의 주거문제 해결을 위해 ‘새로운 청년주거, 청년의 손으로’라는 대전청년주거정책의 비전을 발표했다. 또한, 허태정 대전시장은 “앞으로 청년세대의 주거, 일자리, 문화를 연계한 청년주거모델을 개발하여 ‘25년까지 8천호, ‘30년까지 1만5천호의 주택을 공급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이와 함께 “안정적인 주거는 청년들이 지역사회에 정착하는데 가장 중요한 선결과제”라고 강조하고 “오늘 기공식을 계기로 청년과 신혼부부 등 주거취약계층이 행복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질 좋은 보금자리를 저렴하게 공급해 나가는데 대전시의 역량을 집중하겠다” 고 말했다. 이 날 기공식에는 허태정 대전시장을 비롯, 권중순 시의회의장, 황운하 중구 국회의원, 조승...

대전시와 대전도시공사는 24일 허태정 대전시장, 권중순 시의회의장, 김재혁 대전도시공사사장, 장종태 서구청장, 시위원, 구의원 등 내빈과 주민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구 평촌일반산업단지 기공식을 개최했다. 평촌일반산업단지는 서구 평촌동, 용촌동, 매노동 일원 85만9,000㎡에 2,649억원을 투입해 조성되어, 서남부권 개발을 촉진하면서 대전지역의 고질적인 산업용지 부족난도 해소될 전망이다. 또한, 기업들의 입주 여건 마련을 위한 산업단지 접근성도 개선된다. 그동안은 평촌산단에서 기존의 인접도로 이용 시, 도심지를 통과해야만 서대전IC에 진입이 가능한 탓에 교통체증 및 물류수송에 차질이 우려됐다. 이에 대전시는 지난해 377억원 (시비 126억원, 국비 251억원)을 투입해, 평촌산단과 유성구 방동(국도4호선) 일원 국도를 연결하는 총연장 3km의 산업단지 진입도로 건설도 착공하여 추진 중에 있다. 도로가 개통되면 평촌산단과 서대전IC는 물론 인근의 계룡IC와의 접근성도 ...

허태정 대전시장은 2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주간업무회의에서 현재 정부 공모로 진행 중인 K-바이오랩허브 구축사업에서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힘쓸 것을 주문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K-바이오랩허브는 4차산업혁명특별시로 나아가는 우리시에게 이보다 더 좋은 게 없을 정도로 총력을 기울여야 할 사업”이라며 “이 사업이 반드시 성공토록 지역 산학연과 협업체계를 구축, 모든 사업에 우선해 힘을 모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허태정 대전시장은 중요 사업을 진행할 때 결과뿐 아니라 중간 과정도 시민과 공유하는 홍보활동 강화를 지시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사업 진행하는 과정을 시민의 이해할 수 있도록 홍보하면 사업이 완성될 때 성과를 보다 구체적으로 체감할 수 있을 것”이라며 “대덕특구재창조사업 관련 주요 내용 등 시현안사업 추진상황을 시민에게 알리는 데 더욱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고 밝혔다. 또 이날 허태정 대전시장은 각종 행사가 많아지는 것에 맞춰 현장중심의 코로나19 방역활...

대전시 특별사법경찰은 지난 3월부터 두달여간 미세먼지가 집중되는 봄철에 대규모 건설 사업장과 생활주변 공사장을 중심으로 비산 먼지 발생사업장 62개소에 대한 기획 단속을 실시하여 대기환경보전법을 위반한 사업장 7곳을 적발했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올해 대전지역에 6일에 걸쳐 내려진 미세먼지 주의보 발령 및 코로나19를 틈탄 비산먼지 관리 부실 사업장이 증가할 것이라는 예상 하에 비산먼지 발생을 최대한 억제하기 위해 선제적 대응 차원에서 이루어졌다. 단속결과 비산먼지 발생사업 신고를 이행하지 않고 공사를 진행해 온 4곳, 비산먼지 관리를 소홀히 하거나 부실하게 운영해 온 3곳이 이번에 적발됐다. 주요 위반 사례로 ㄱ업체는 토목공사를 진행하면서 사업장 부지 내 약 30,000㎥가량의 토사를 수개월간 보관하면서 방진덮개를 설치하지 않는 등 비산먼지 발생 억제조치를 이행하지 않았다. ㄴ업체는 하천에 나무식재를 위한 공사를 위해 수송차량으로 토사를 운반하면서 비산먼지 억제시설인 이동식...

대전광역시(시장 허태정)와 대전도시철도공사(사장 김경철)는 6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주관하는 ‘개방형 MEC 기반 기술 상용화 실증사업’에 선정돼 과제수행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MEC(Mobile Edge Computing): 네트워크 데이터를 중앙까지 전송하지 않고, 현장에서 처리해 데이터 전송거리를 단축하고 초고속·초저지연 서비스를 구현하는 기술 주관기관으로 과제를 총괄하는 대전도시철도공사는 지속적으로 늘어나는 지하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5G MEC 기반의 인공지능(AI) 엣지 컴퓨터를 활용한 기술을 도시철도에 접목하고자 이번 사업을 기획했다. 시와 공사가 제안과제로 제출한‘MEC 기반 도시철도용 AI 엣지 시스템’은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를 비롯해 한국기계연구원과 지역기업(3社)이 함께 참여해, 각 기관이 올해 말까지 정부지원금 8억 원을 지원받아 과제를 수행한다. ‘MEC 기반 도시철도용 AI 엣지 시스템’은 전동차량에서 발생하는 이상행동 3종(폭행,...

‘시민의 곁을 든든하게 시민의 삶을 행복하게’ 대전시 자치경찰제 시범운영이 시작된다. 대전시는 29일 오전 대전시청에서 허태정 대전시장, 김순은 자치분권위원회 위원장, 김창룡 경찰청장, 권중순 대전광역시의회 의장,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 박성호 행정안전부 지방자치분권실장, 송정애 대전광역시경찰청장, 강영욱 자치경찰위원회 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자치경찰제 시범운영 출범식을 개최했다. 출범식은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하여 소수 인원으로 간소하게 자치경찰제의 성공적 안착을 위해 협력하자는 의미를 담은 기념손찍기와 자치경찰위원회의 시작을 응원하는 현판제막으로 진행됐다. 자치경찰제 시범운영 시작 소감으로 강영욱 자치경찰위원장은 “자치경찰위원회 첫 위원장을 맡게 되어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라며 “자치경찰위원회가 성공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열과 성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창룡 경찰청장은 “처음 시작하는 제도인만큼 어려움이 있겠지만, 허태정 시장님과 송정애 대전경찰청장 등 많은...

대전시(시장 허태정)는 지역사회 내 사회혁신 경험을 통한 문제해결 아이디어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2021 사회혁신 별의별 상상대전’을 공모한다고 28일 밝혔다. ‘2021 별의별 상상대전’는 행정안전부 지역거점별 소통협력공간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대전시민이 직접 대전의 모습을 자유롭게 상상아이디어를 기반으로 직접 실험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별의별 상상대전’은‘대전시민이 꿈꾸는 대전의 모습’을 공모주제로 대전 시민 2인 이상으로 구성된 모임이 우리 대전의 문제를 제기하고, 문제해결 아이디어를 통해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는 시민 리빙랩 일환으로 진행된다. 접수방법은 대전 시민 2인 이상으로 구성된 모임이 구글폼 링크(https://url.kr/k4a71r)를 통해 통해 5월 21일까지 제출하면 된다. 선정된 팀에는 활동비 50만 원이 지원되며, 9월까지 상상한 내용을 실험 활동하며 이러한 활동 내용을 담은‘별의별 전시’와‘별의별 상상백과’도 발간한다. 자세한 ...

허태정 대전광역시장은 12일 주간업무회의에서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 유치계획 구체화를 주문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대선까지 1년여 남은 현시점에서 이제 본격적인 공공기관 유치 준비에 나설 때”라며 “이제 본격적으로 우리시가 유치할 수도권 공공기관을 분석하고 혁신도시 시즌2가 시작되면 바로 유리한 위치를 선점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특히 허태정 대전시장은 “시장과 부시장과 각 부서장이 역할을 나눠 이전 공공기관 유치활동을 하게 될 것”이라며 “이에 대비해 해당 공공기관 이전계획 시뮬레이션 마련과 공간배치에 이르기까지 철저한 계획을 마련하라”고 덧붙였다. 아울러 허태정 대전시장은 이날 내년 국비사업 신규 발굴 현황을 보고받고 예산반영 명분이 확실한 콘텐츠 개발 강화를 주문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시설물이나 인프라 중심의 사업편성은 국회나 기획재정부를 설득하기 쉽지 않을 것”이라며 “실제 국비 확보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명분과 콘텐츠”라고 강조했다. 이어 허태정 대전시장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