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시는 오는 10월 28일 '양자와 녹색 전환: 전략산업 중심의 기술 융합'을 주제로 제11회 대전혁신기술교류회(DITEC)를 개최한다. 이번 교류회에서는 양자컴퓨터, 양자보안 등 양자 산업의 동향과 기술 융합에 대해 논의하며,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대전 지역 24개 연구산업기업이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국제연구산업컨벤션(IRIC 2025)'에 참가해 기술력과 경쟁력을 선보인다. 대전시는 대전테크노파크와 공동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참여 기업의 기술 전시 및 상담회를 지원하고 대전연구산업진흥단지를 중심으로 한 지역 연구산업 생태계 고도화를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대전시가 대전관광공사, 티엔알컴퍼니(주)와 협력하여 도시브랜드 IP '꿈씨패밀리'를 활용한 '꿈돌이 누룽지'를 출시한다. 이번 협약은 지역 로컬기업과의 상생을 통해 관광 소비를 촉진하고 지역 상권을 활성화하기 위한 것으로, 11월부터 대전 내 공공 판로처 등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대전시가 교육청, 목원대 산학협력단과 함께 '대전교육발전특구 성과관리 및 컨설팅 운영'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지난 8개월간의 연구 결과를 공유하고, 미래산업 진로탐색 독서아카데미 등 우수사례를 발표하며, 향후 특구의 성공적인 정착과 정식 지정을 위한 의지를 다졌다.

이장우 대전시장이 유성구를 방문해 주민들과 소통하며 지역 현안을 논의했다. 이 시장은 '유성구 도로안전통합센터' 조성에 10억 원 지원을 약속하고, 동서대로 도로개설 등 핵심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을 다짐했다. 또한, 방동저수지 하수처리구역 편입, 가로수 수종 갱신, BRT 노선 인근 교통 문제 등 주민 건의사항에 대해 해결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대전시가 도시철도 2호선 12공구(유천동~문창동, 4.68km) 건설공사 주민설명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오는 11월부터 순차적으로 착공하며, 특히 교통 혼잡이 심한 테미고개와 서대전육교 구간은 12월부터 지하화 공사에 들어간다. 시는 공사로 인한 교통 불편에 대해 시민들의 협조를 당부하며, 안전 대책 마련과 지속적인 소통을 약속했다.

대전 중구가 내년 1월 개소하는 '중구가족센터'의 운영을 위해 (사)대전YWCA와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 기존 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확장한 가족센터는 향후 5년간 대전YWCA가 운영하며, 한부모·맞벌이 등 모든 형태의 가족에게 상담, 교육 등 맞춤형 통합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대전 동구가 30~50대 성인 구민을 대상으로 마음 건강 회복과 내면 치유를 돕기 위한 정서지원 프로젝트 '내 마음의 안녕을 위한 정서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심리지원형 평생학습 과정은 자아 탐색, 사이코드라마 등 다양한 맞춤형 심리활동으로 구성되어 구민들의 심리적 안정과 정서적 성장을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대전 동구가 대전보건대학교와 협력하여 11월 한 달간 '동구 라라랜드' 북콘서트를 운영한다. RISE 사업의 일환으로 기획된 이 프로그램은 책, 음악, 이야기가 어우러진 콘서트 형식으로 총 3회에 걸쳐 무료로 진행되며, 구민의 문화적 욕구를 충족하고 지역 문화 역량을 강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대전 유성구가 12월 5일부터 7일까지 유림공원에서 열리는 '2025 유성온천 크리스마스축제'에 참여할 마켓 셀러를 11월 10일까지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크리스마스 관련 제품 판매 및 체험 부스 운영자다.

대전 유성구가 오는 31일까지 전 직원 1,200여 명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CPR) 및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등 실습 위주의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하여 공직자의 위기 대처 능력을 강화한다.

대전 유성구가 제16회 유성국화축제 기간 동안 방문객을 대상으로 청렴 문화 확산, 도로명주소 생활화, 탄소중립 생활 실천 등 3대 캠페인을 전개했다. 구는 축제 및 마라톤 행사와 연계하여 각 캠페인의 중요성을 알리고 리플릿과 홍보물품을 배부하며 주민들의 참여와 인식 개선을 도모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