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서구 자원봉사센터가 IBK기업은행과 함께 올해 마지막 '참 좋은 사랑의 밥차' 봉사활동을 통해 관내 어르신 400여 명에게 식사와 이발 봉사 등을 제공했다. 올해 총 12회 운영된 사랑의 밥차는 겨울 동안 중단 후 내년에 다시 운영될 예정이다.

요약:대전 중구가 교사들을 대상으로 지역 자원을 학교 교육에 활용하도록 돕는 '중구 한 바퀴' 교원 연수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참가자들은 보문산, 유회당, 신채호 생가 등을 방문하며 지역 역사와 문화를 체험했으며, 구는 앞으로도 지역과 학교를 잇는 교육생태계 구축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전 유성구가 11월 4일부터 6일까지 도로 청소, 생활 쓰레기 수거 등을 담당할 환경공무관 6명을 모집한다. 서류, 체력, 면접 심사를 거쳐 최종 선발하며, 합격자는 내년 1월부터 근무하게 된다. 응시 자격은 공고일 기준 만 20세 이상 61세 미만의 유성구 거주자 등이다.

대전 유성구는 2025년 7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오는 30일 결정·공시하고, 11월 28일까지 이의 신청을 접수한다. 이번 공시는 상반기 토지 이동이 발생한 297필지를 대상으로 하며, 공시지가는 구청, 행정복지센터,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의가 있는 토지 소유자는 기간 내에 방문, 인터넷, 팩스로 신청할 수 있으며, 공시지가는 각종 세금의 기초 자료로 활용된다.

요약:대전 유성구가 청년 농업인 육성과 미래 먹거리 산업 모델 제시를 위해 성북동 일원에 최첨단 ICT 기술을 접목한 '유성구 스마트팜'을 조성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이 스마트팜은 청년 창업농의 성장 기반을 지원하기 위해 경영 실습, 체험 농장,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대전 대덕구(구청장 최충규)가 영유아 눈높이에 맞춘 ‘2025년 탈탄소교실 - 대덕을 품고 자라는 아이들’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기후위기 시대 아이들이 환경보호와 탄소중립의 중요성을 쉽고 재미있게 익히도록 설계됐다. 특히,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실천 습관을 형성하는 데 목적을 뒀다. 대덕구는 지난해까지 초등학생을 중심으로 운영하던 탈탄소교실을 올해 어린이집 유아들까지 확대했다. 어린 시기부터 기후변화 대응의 의미를 인식시키고, 가정과 지역사회로 실천이 퍼지도록 하기 위한 조치다. 교육은 5월부터 10월까지 어린이집을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1회차는 해수면 상승으로 가라앉는 섬, 빙산이 녹는 북극곰, 파괴되는 숲 등 환경문제를 주제로 한 인형극으로 기후위기를 눈높이에 맞춰 전달했다. 이어 2회차는 부모와 함께한 가정 내 탄소중립 실천을 창작활동으로 표현하며 생활 속 실천 문화를 확산했다. 최충규 대덕구청장은 “아이들이 기후위기를 이해하고,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

대전시와 하나금융그룹이 공동 개최한 ‘2025 하나 JOB 매칭 페스타 with 대전 중장년 채용박람회’가 29일 시청 2층에서 개최됐다. 이날 박람회에는 21개 기업이 참여해 채용상담 및 현장면접을 진행했으며, 이력서와 면접 코칭, 취․창업 성공 선배의 미니강연과 일자리 체험관 등 프로그램마다 중장년층의 관심과 구직 열기가 뜨거웠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초고령사회를 대비해 풍부한 경험과 노하우를 지닌 중장년층의 재취업을 위해 민․관이 함께 중장년 일자리 생태계를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강조했다.

유득원 대전시 행정부시장이 10월 27일부터 29일까지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서 열리는 '제15회 아시아태평양도시정상회의(Asia Pacific Cities Summit, APCS)'에 참석했다. 이번 회의는 “협력하라, 영감을 불어넣어라, 변화하라(Collaborate, Inspire, Transform)”를 주제로 전 세계 150여 개 도시 리더들이 모여 도시리더십, 경제발전, 기후변화 대응, 디지털 전환 등 도시의 지속가능한 미래를 논의하는 자리다. 유득원 부시장은 28일‘시장포럼’ 세션에 참석해 ‘도시리더십과 경제발전’을 주제로 각국 도시 대표들과 자유토론 형식으로 대전의 혁신 전략을 공유했다. 이어 유 부시장은 대전의 비전인 ‘사람과 문화, 과학과 경제를 하나로 잇는 도시(One-Link City)를 소개하고, 이를 실현하기 위한 5대 도시 전략을 발표했다. 대전시의 5대 도시전략은 미래산업 혁신도시(우주항공, 반도체, 바이오 등 6대 첨단산업 육성), 초연결 교통도시(...

대전 유성구는 국립중앙과학관에서 18개 기관 200여 명이 참여한 '2025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방화로 인한 다중 밀집 시설 대형 화재를 가정하여, 현장 대응과 토론 훈련을 병행하며 기관 간 협력 체계와 실전 대응 능력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

대전 유성구가 오는 11월 1일 탄동천과 연구단지 종합운동장 일원에서 23개 과학기술 기관·단체와 함께 ‘2025 과학기술인과 주민화합한마당’을 개최한다. ‘탄동천에서 과학이 길이 되고 화합이 길을 잇는 한마당’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걷기 프로그램, 과학 체험, 밴드 공연, 전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과학기술인과 주민 간의 소통과 화합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 유성구가 민선 8기 핵심 과제인 4대 혁신(창업·마을·돌봄·문화)의 성과를 잇고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친환경 분야 정책 발굴을 위해 11월 18일까지 '정책STAR 유성 혁신 릴레이 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전문가와 실무자가 함께 현장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정책 모델을 구상하는 자리로, 제안된 정책들은 구체화하여 구정에 접목할 계획이다. 28일 창업혁신을 시작으로 문화, 돌봄, 마을, 친환경 순으로 포럼이 진행된다.

대전시가 10월 28일부터 12월 5일까지 지역 내 20개 공동주택 건설 현장을 대상으로 감리업무 수행실태를 점검한다. 이번 점검은 안전사고 예방과 시공 품질 확보를 위해 추진되며, 부실 감리가 확인될 경우 관련 법에 따라 행정조치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