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광역시대전 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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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정동서 열린 올해 마지막 사랑의 밥차 봉사
AI 요약대전 서구 자원봉사센터가 IBK기업은행과 함께 올해 마지막 '참 좋은 사랑의 밥차' 봉사활동을 통해 관내 어르신 400여 명에게 식사와 이발 봉사 등을 제공했다. 올해 총 12회 운영된 사랑의 밥차는 겨울 동안 중단 후 내년에 다시 운영될 예정이다.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 자원봉사센터는 29일 괴정동 우정가로공원에서 ‘IBK기업은행과 함께하는 참 좋은 사랑의 밥차’ 올해 마지막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서구 자원봉사협회(회장 김갑선), 온정봉사단(단장 홍성옥), 대한가수협회 대전광역시지회(회장 정철) 등이 참여했다. 식전 공연과 이발 봉사 후, 자원봉사자들은 직접 준비한 음식을 관내 어르신 400여 명에게 대접하며 안부를 물었다.
구 관계자는 “한 해 동안 이웃을 위해 식사를 준비해 주신 자원봉사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다가오는 연말에도 서로를 배려하는 마음이 지역사회에 퍼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올해 사랑의 밥차는 총 12회 운영됐으며, 봉사자 800여 명이 참여해 소외계층과 어르신 등 4,800여 명에게 공연, 이발 봉사, 음식을 제공했다. 봉사는 겨울 동안 잠시 중단되며, 내년에 다시 운영될 예정이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서구 자원봉사협회(회장 김갑선), 온정봉사단(단장 홍성옥), 대한가수협회 대전광역시지회(회장 정철) 등이 참여했다. 식전 공연과 이발 봉사 후, 자원봉사자들은 직접 준비한 음식을 관내 어르신 400여 명에게 대접하며 안부를 물었다.
구 관계자는 “한 해 동안 이웃을 위해 식사를 준비해 주신 자원봉사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다가오는 연말에도 서로를 배려하는 마음이 지역사회에 퍼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올해 사랑의 밥차는 총 12회 운영됐으며, 봉사자 800여 명이 참여해 소외계층과 어르신 등 4,800여 명에게 공연, 이발 봉사, 음식을 제공했다. 봉사는 겨울 동안 잠시 중단되며, 내년에 다시 운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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