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시 특별사법경찰이 9~10월 기획수사를 통해 환경오염물질을 불법 배출한 사업장 3곳을 적발했다. 적발된 업체들은 폐기물 공공수역 유출, 무허가 대기오염물질 배출시설 가동, 비산먼지 발생사업 미신고 등의 혐의를 받고 있으며, 검찰 송치 및 행정처분될 예정이다.

대전 동구가 오는 11일, 국민연금공단 박소희 과장을 초청해 '전략적 재테크의 모든 것'을 주제로 무료 명사 특강을 개최한다. 이번 특강에서는 ETF, ISA 등 금융상품 이해와 합리적인 자산 관리 전략을 다루며, 선착순 20명에게는 1대1 맞춤형 컨설팅도 제공해 구민의 금융 이해도와 자산 관리 역량 강화를 도모할 예정이다.

대전 동구체육회가 가오동 상점가 공영주차장 5층으로 청사를 이전하고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번 이전은 쾌적한 업무환경 조성과 주민 접근성 향상을 위한 것으로, 동구는 이를 계기로 지역 생활체육 활성화를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대전 동구가 5개 대학 학생 110여 명이 참여한 'RISE 로컬크리에이터 해커톤' 예선 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청년들의 창의적 아이디어로 지역 현안을 해결하고 로컬 비즈니스로 발전시키기 위해 마련됐으며, 구는 발굴된 아이디어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대전 서구가 서부중앙교회와의 민관협력을 통해 탄방동 773번지 일원에 보도를 신설하여 보행자 안전을 확보했다. 이번 사업은 예산 절감과 주민 불편 해소의 모범적인 민관협력 사례로 평가받는다.

요약: 대전 대덕구 신탄진동의 새여울리더스클럽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150만원 상당의 식료품 10세트를 기탁했다. 기탁된 물품은 저소득 가구 및 복지 사각지대 주민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대전 유성구가 기후변화로 인한 집중호우 시 발생할 수 있는 지하차도 침수 및 2차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관내 모든 지하차도의 수배전시설과 비상발전기를 지상으로 이전 설치하는 사업을 완료했다. 2022년부터 시작된 이 사업은 주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한 선제적 재난 대비 조치다.

대전 유성구가 지역 관광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모색하기 위해 '2025 유성관광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에서는 전문가와 관광사업자들이 모여 유성온천지구를 중심으로 한 관광 활성화 방안, 로컬 콘텐츠 경쟁력, 국제회의복합지구 연계 전략 등을 논의했으며, 구는 제시된 의견을 바탕으로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대전시는 11일 신세계 엑스포타워에서 '제12회 대전혁신기술교류회(DITEC)'를 개최한다. 이번 교류회는 '자금조달에서 시장확대, 그리고 세계로 나아가는 전략'을 주제로, 기업의 스케일업과 글로벌 진출 전략을 논의하며, 싱가포르 벤처캐피탈 대표와 지역 로봇기업 대표들의 발표 및 패널토론으로 진행된다.

대전시가 '2025년 유망 소상공인'으로 오븐브라더스, 커피1011, 한민닭강정, ㈜에스지엔바이오 4곳을 선정하고 성장 지원금 4500만 원과 컨설팅을 제공했다. 이들 기업은 지원을 통해 매출 및 고용 증가, 판로 확장 등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며 지역 대표 브랜드로 성장하고 있으며, 시는 앞으로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소상공인에 대한 정책적 지원을 지속할 방침이다.

한국수력원자력 중앙연구원의 후원으로 대전 공공어린이재활병원에 감각통합치료실이 추가 설치됐다. 이번 설치로 150명 이상에 달하던 장애아동의 치료 대기 기간이 6개월 이상 단축되어 연간 80명 이상의 아동이 추가로 재활치료를 받을 수 있게 될 전망이다.

대전시가 KAIST, 충남대학교, 바이오헬스케어협회와 함께 의사과학자 등 의과학 융복합 인재 양성 및 공동연구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대전의 풍부한 바이오 인프라를 활용해 교육-연구-산업-정책이 연계된 지역 혁신 모델을 구축하고, 바이오헬스 산업을 지역 미래 성장 동력으로 육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