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0일간 조회 데이터가 누적 중입니다.

대전시가 2030년까지 총 22개소, 535만 평 규모의 산업단지 조성 계획을 발표하며 일류 경제 도시 실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히 유성구 원촌동 일원에 바이오 중심의 첨단바이오 메디컬 혁신지구를 확장 조성하고, 유성구 대동지구, 유성JC 일원 송림지구, 동구 대별지구, 대덕구 신일지구 등 4곳의 신규 산업단지 조성 계획을 최초 공개했다. 이들 신규 산단은 핵과학, 국방, 우주항공, 전자, 전기, 지식정보 서비스 등 첨단 전략산업 육성과 지역 특화 산업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산단 조성과 함께 도로 개설, 도시개발사업 병행 추진 등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정주 환경 개선에도 힘쓸 계획이다. 이번 신규 산단 조성으로 생산유발효과 3,972억 원, 부가가치유발효과 1,736억 원, 고용유발효과 2,915명 등의 경제적 파급 효과가 예상된다.

대전 유성구에서 연말을 맞아 지역 단체들의 이웃사랑 실천이 이어지고 있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대전유성구협의회는 백미 1,340kg을, ㈜중부에너텍은 후원금 500만 원을, 통우통신은 백미 1,000kg을 각각 기탁했다. 또한 구즉동 관련 기관들은 취약 지역 어르신들을 방문해 안부를 살피고 간식을 전달했다.

대전 유성구청 레슬링팀이 전국대회와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금메달 4개를 포함해 다수의 메달을 획득하며 뛰어난 성적을 거뒀다. 특히 여자 자유형 단체전 우승과 최우수선수상, 지도자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으며, 3명의 선수가 국가대표 최종 선발전 진출권을 확보했다.

대전 유성구는 지역민과 문화예술인의 숙원 사업인 유성복합문화예술센터 건립 사업이 행정안전부 지방재정 중앙투자심사에서 조건부 승인을 받아 본격 추진된다고 밝혔다. 2030년 개관을 목표로 240억 원을 투입해 350석 규모 공연장, 4곳의 전시실 등을 갖춘 복합 문화예술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다.

대전 중구 유천1동에서 2025년 노인일자리사업 종무식을 개최하여 한 해 동안 사업에 참여한 어르신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감사함을 전했다. 이번 행사는 성과 공유, 건강관리 교육, 내년 사업 안내까지 포함하며 어르신들의 보람과 행복을 되새기는 의미 있는 시간으로 진행되었다.

대전 중구는 제350차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으느정이 스카이로드와 중앙로 지하상가 일대에서 생활안전 의식 제고 및 사고 예방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 캠페인에서는 시민안전보험 홍보와 함께 겨울철 화재 대비 안전 조치 요령을 안내했으며, 지역 안전 인프라 통합 제공 시스템인 '안전중구 플랫폼' QR코드도 배포했다.

대전 중구는 지역 사회 자원을 활용해 학교 밖 배움터를 제공하는 '우리동네 방과 후 마을학교'를 성공적으로 운영 중이다. 작은도서관, 행정복지센터 등 다양한 마을 공간에서 과학, 미술, 생태, 진로 등 체험 위주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아이들의 창의력과 잠재력 발굴에 기여하고 있다. 특히 문창동 행정복지센터와 문창초등학교의 연계 진로 체험교실은 마을과 학교 협력의 모범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대전 중구가 2025년 중앙부처 및 대전시 공모사업에 적극 대응하여 역대 최대 규모인 약 543억 원의 외부 재원을 확보했다. 이는 전년 대비 92억 원 증가한 성과로, 원도심 활성화, 생활 SOC 확충, 정주여건 개선 등 지역 핵심 과제 해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 중구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읍면동 복지·안전서비스 개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찾아가는 돌봄 체계' 구축 및 '중구형 온마을돌봄 브릿지 프로젝트'의 성과를 인정받아 장려상과 특별교부세 1,000만 원을 수상했다. 이번 평가는 75세 이상 어르신 전수조사를 통한 돌봄 공백 최소화, 위기가구 발굴 및 지원, 민관협력 사업 추진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대전시가 환경부 주관 '2025년 공공폐수처리시설 운영·관리 실태평가'에서 1만㎥ 이상 처리시설 부문 전국 1위를 차지하며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었다. 대덕산업단지 공공폐수처리시설은 방류수 수질 기준 준수, 안정적 공정 운영, 시설 개선, 인력 전문성 강화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대전시는 앞으로도 폐수 관리 수준 향상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대전시는 4일 '2025 대전관광사진 전국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하고 금상 '0시 축제 공연1' 등 총 76점의 수상작을 발표했다. 수상작들은 12월 4일부터 대전시청 전시실을 시작으로 내년 2월까지 시청역, 유성온천역 등에서 전시될 예정이다.

대전시가 한국표준과학연구원, 블루포인트파트너스와 함께 '2025년도 양자산업 QX 네트워킹 포럼'을 개최하고, '양자컴퓨팅 양자전환(QX) 스케일업밸리 육성사업'의 2차년도 성과를 공유하며 산학연관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했다. 이번 포럼은 최신 양자 기술 동향과 양자전환 전략을 논의하고 유망 양자기업들의 핵심 기술 발표 및 현장 협력 가능성을 모색하는 자리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