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광역시대전 중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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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천1동 노인일자리사업, 따뜻한 마무리와 새로운 출발
AI 요약대전 중구 유천1동에서 2025년 노인일자리사업 종무식을 개최하여 한 해 동안 사업에 참여한 어르신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감사함을 전했다. 이번 행사는 성과 공유, 건강관리 교육, 내년 사업 안내까지 포함하며 어르신들의 보람과 행복을 되새기는 의미 있는 시간으로 진행되었다.

대전 중구 유천1동(동장 김성아)은 4일, 한 해 동안 노인일자리사업에 참여한 어르신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자 ‘2025년 노일일자리사업 종무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종무식은 단순한 한 해의 마무리를 넘어, 참여자들의 성과를 공유하고 건강관리 교육과 내년 사업 안내까지 이어진 의미 있는 행사로 진행됐다.
참여 어르신 중 한 분은 “노인일자리사업에 참여하면서 하루하루가 보람찼다”라며,“집에만 있으면 몸도 마음도 무거워지는데, 일을 하면서 사람도 만나고 건강도 챙길 수 있어 행복했다”라고 소감을 전해 훈훈함을 더했다.
김성아 동장은 “올 한 해 유천1동을 위해 헌신해 주신 어르신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내년에도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일자리사업을 만들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종무식은 단순한 한 해의 마무리를 넘어, 참여자들의 성과를 공유하고 건강관리 교육과 내년 사업 안내까지 이어진 의미 있는 행사로 진행됐다.
참여 어르신 중 한 분은 “노인일자리사업에 참여하면서 하루하루가 보람찼다”라며,“집에만 있으면 몸도 마음도 무거워지는데, 일을 하면서 사람도 만나고 건강도 챙길 수 있어 행복했다”라고 소감을 전해 훈훈함을 더했다.
김성아 동장은 “올 한 해 유천1동을 위해 헌신해 주신 어르신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내년에도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일자리사업을 만들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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