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시는 롯데시티호텔에서 이차전지산업 관계자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배터리 커넥트 2025'를 개최하여 올해 성과를 공유하고 네트워크를 강화했다. 행사에서는 유공자 표창, 2025년 성과 및 2026년 사업 계획 발표, 우수 기업 사례 발표가 진행되었으며, AI 기술 도입 특강도 마련되었다. 대전시는 이차전지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며 지역 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도모하고 있다.

대전시가 웹툰 IP 첨단 클러스터 조성사업의 내년도 설계비 6억 원을 국비로 확보하며 K-웹툰 중심도시 도약에 박차를 가한다. 이 사업은 대전·충청권의 풍부한 웹툰 인력과 KAIST, 대덕연구단지 등의 과학기술 인프라를 결합하여 AI·XR 등 첨단 기술을 활용한 웹툰 창작 및 영상 확장을 위한 복합 거점 시설을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총사업비 399.4억 원 규모로 대전 동구에 건립될 클러스터는 기업·작가 입주 공간, 창작실, 기술지원실 등을 갖추게 된다.

대전시가 도시철도 2호선 11공구(서부교육지원청~버드내네거리) 건설공사 주민설명회를 개최하고, 1.0km 구간의 공사 계획과 향후 추진 일정을 안내했다. 특히 집중호우로 파손된 유등교를 경관 친화형 아치교로 재가설하며, 2028년 5월 공사 완료를 목표로 한다. 수소 트램의 특징, 공사 개요, 시민 불편 최소화 방안 등이 설명되었으며, 공사 중 차량 통행 제한에 대한 사전 안내와 교통 관리 대책을 약속했다. 대전도시철도 2호선은 2028년 개통을 목표로 하며, 시민 편의 증진과 지역 균형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시가 도시철도 2호선 11공구(서부교육지원청~버드내네거리) 건설공사 주민설명회를 개최하고, 1.0km 구간의 공사 계획과 향후 추진 일정을 안내했다. 특히 집중호우로 파손된 유등교를 경관 친화형 아치교로 재가설하며, 2028년 5월 공사 완료를 목표로 한다. 수소 트램의 특징, 공사 개요, 시민 불편 최소화 방안 등이 설명되었으며, 공사 중 차량 통행 제한에 대한 사전 안내와 교통 관리 대책을 약속했다. 대전도시철도 2호선은 2028년 개통을 목표로 하며, 시민 편의 증진과 지역 균형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 동구는 2025년 제2회 공직자윤리위원회를 개최하여 5급 이하 공직자 216명의 재산등록 사항을 심사하고, 허위·과소 신고 및 불성실 신고 의심 대상자에 대해 보완 명령 및 경고 조치를 의결했다. 위원회는 공직사회 부정부패 예방과 청렴 문화 확립을 목표로 엄정한 심사를 진행했다.

대전시는 4일 직장민방위대장 160여 명을 대상으로 평시 재난안전사고 및 민방위사태 대비 역량 강화를 위한 2025년 직장민방위대장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서는 민방위 제도, 대장의 임무, 응급처치, 화생방 등에 대한 전문 강좌가 진행되었다.

대전시가 2025 공공건축가포럼에서 공공건축 발전에 기여한 민간 전문가 3인에게 유공 포상을 수여했다. 이번 포상은 명품 건축물 건립 및 도시 경관 개선에 헌신한 전문가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향후 협력을 당부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대전시가 2025 대전광역시 공공건축가포럼을 개최하여 공공건축 설계공모 활성화 전략을 논의했다. 이기옥 건축사의 주제 강연과 공공건축가들의 토론을 통해 설계공모의 투명성과 전문성을 높이는 방안을 모색했으며, 공공건축 발전에 기여한 민간 전문가 3인에게 포상을 수여했다.

대전시가 유성구 대동지구, 송림지구, 동구 대별지구, 대덕구 신일지구 등 4개소에 신규 산업단지를 조성한다. 각 지구는 핵과학, 국방·우주·항공, 전자·전기, 국방과학 등 지역 특화 산업 육성을 목표로 하며, 일자리 창출과 정주 환경 개선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 및 동서 균형 발전을 도모할 계획이다. 신규 산업단지 조성으로 생산유발효과 3,972억 원, 부가가치유발효과 1,736억 원, 고용유발효과 2,915명이 기대된다.

대전 유성구 원촌동 하수처리장 이전 부지를 활용한 원촌 첨단바이오 메디컬 혁신지구가 기존 계획보다 8만 평 확장되어 약 20만 평 규모로 조성된다. 확장 구역에는 주거, 문화, 생활시설이 들어서 정주 및 여가 기능을 강화하며, 기존 부지는 바이오 산업 핵심 거점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이곳을 대한민국 대표 바이오 산업 중심지로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대전 동구청장은 대전시의 신규 산업단지 조성 대상지로 (가칭)대별지구가 선정된 것을 환영하며, 이는 지역 일자리 창출, 경제 활성화, 인구 위기 대응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교육·보육 정책과의 시너지를 통해 아이들이 머물고 성장하기 좋은 도시로 도약하는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대전시가 을지연습 및 화랑훈련 개선사항과 내년도 충무훈련 준비를 위한 비상대비훈련 종합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외부 전문 관찰관, 시·구 공무원, 군·경·소방 등 유관기관이 참석하여 올해 훈련 개선사항, 북한 핵공격 대비 방안, 내년도 훈련 추진 방향 등을 논의했다. 특히 내년에는 민간단체의 자원과 전문성을 활용한 공동훈련을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