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시는 4일 직장민방위대장 160여 명을 대상으로 평시 재난안전사고 및 민방위사태 대비 역량 강화를 위한 2025년 직장민방위대장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서는 민방위 제도, 대장의 임무, 응급처치, 화생방 등에 대한 전문 강좌가 진행되었다.

대전시가 2025 공공건축가포럼에서 공공건축 발전에 기여한 민간 전문가 3인에게 유공 포상을 수여했다. 이번 포상은 명품 건축물 건립 및 도시 경관 개선에 헌신한 전문가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향후 협력을 당부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대전시가 2025 대전광역시 공공건축가포럼을 개최하여 공공건축 설계공모 활성화 전략을 논의했다. 이기옥 건축사의 주제 강연과 공공건축가들의 토론을 통해 설계공모의 투명성과 전문성을 높이는 방안을 모색했으며, 공공건축 발전에 기여한 민간 전문가 3인에게 포상을 수여했다.

대전시가 유성구 대동지구, 송림지구, 동구 대별지구, 대덕구 신일지구 등 4개소에 신규 산업단지를 조성한다. 각 지구는 핵과학, 국방·우주·항공, 전자·전기, 국방과학 등 지역 특화 산업 육성을 목표로 하며, 일자리 창출과 정주 환경 개선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 및 동서 균형 발전을 도모할 계획이다. 신규 산업단지 조성으로 생산유발효과 3,972억 원, 부가가치유발효과 1,736억 원, 고용유발효과 2,915명이 기대된다.

대전 유성구 원촌동 하수처리장 이전 부지를 활용한 원촌 첨단바이오 메디컬 혁신지구가 기존 계획보다 8만 평 확장되어 약 20만 평 규모로 조성된다. 확장 구역에는 주거, 문화, 생활시설이 들어서 정주 및 여가 기능을 강화하며, 기존 부지는 바이오 산업 핵심 거점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이곳을 대한민국 대표 바이오 산업 중심지로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대전 동구청장은 대전시의 신규 산업단지 조성 대상지로 (가칭)대별지구가 선정된 것을 환영하며, 이는 지역 일자리 창출, 경제 활성화, 인구 위기 대응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교육·보육 정책과의 시너지를 통해 아이들이 머물고 성장하기 좋은 도시로 도약하는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대전시가 을지연습 및 화랑훈련 개선사항과 내년도 충무훈련 준비를 위한 비상대비훈련 종합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외부 전문 관찰관, 시·구 공무원, 군·경·소방 등 유관기관이 참석하여 올해 훈련 개선사항, 북한 핵공격 대비 방안, 내년도 훈련 추진 방향 등을 논의했다. 특히 내년에는 민간단체의 자원과 전문성을 활용한 공동훈련을 추진할 계획이다.

대전시가 2030년까지 총 22개소, 535만 평 규모의 산업단지 조성 계획을 발표하며 일류 경제 도시 실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히 유성구 원촌동 일원에 바이오 중심의 첨단바이오 메디컬 혁신지구를 확장 조성하고, 유성구 대동지구, 유성JC 일원 송림지구, 동구 대별지구, 대덕구 신일지구 등 4곳의 신규 산업단지 조성 계획을 최초 공개했다. 이들 신규 산단은 핵과학, 국방, 우주항공, 전자, 전기, 지식정보 서비스 등 첨단 전략산업 육성과 지역 특화 산업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산단 조성과 함께 도로 개설, 도시개발사업 병행 추진 등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정주 환경 개선에도 힘쓸 계획이다. 이번 신규 산단 조성으로 생산유발효과 3,972억 원, 부가가치유발효과 1,736억 원, 고용유발효과 2,915명 등의 경제적 파급 효과가 예상된다.

대전시가 환경부 주관 '2025년 공공폐수처리시설 운영·관리 실태평가'에서 1만㎥ 이상 처리시설 부문 전국 1위를 차지하며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었다. 대덕산업단지 공공폐수처리시설은 방류수 수질 기준 준수, 안정적 공정 운영, 시설 개선, 인력 전문성 강화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대전시는 앞으로도 폐수 관리 수준 향상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대전시는 4일 '2025 대전관광사진 전국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하고 금상 '0시 축제 공연1' 등 총 76점의 수상작을 발표했다. 수상작들은 12월 4일부터 대전시청 전시실을 시작으로 내년 2월까지 시청역, 유성온천역 등에서 전시될 예정이다.

대전시가 한국표준과학연구원, 블루포인트파트너스와 함께 '2025년도 양자산업 QX 네트워킹 포럼'을 개최하고, '양자컴퓨팅 양자전환(QX) 스케일업밸리 육성사업'의 2차년도 성과를 공유하며 산학연관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했다. 이번 포럼은 최신 양자 기술 동향과 양자전환 전략을 논의하고 유망 양자기업들의 핵심 기술 발표 및 현장 협력 가능성을 모색하는 자리였다.

대전시 대표 캐릭터 '꿈돌이'를 활용한 지역기업 협업 상품 7종이 출시 6개월 만에 23억 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성공적인 성과를 거두었다. 꿈돌이 라면, 컵라면, 막걸리, 호두과자 등이 큰 인기를 얻었으며, 청년 일자리 창출과 사회적경제 조직 상생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12월에는 스니커즈, 밀키트 등 6종의 신규 상품이 추가 출시되어 총 13개 상품으로 종합 콜라보 브랜드로 발전할 예정이다. 또한, 공공 판매처에서도 약 35억 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시 세외수입과 관광공사 IP 수수료 수익 증대에 기여했다. 대전시는 앞으로도 꿈돌이 협업 상품을 통해 소상공인 판로 확대,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다변화, 지역 관광 활성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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