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중구가 '2025 디지털정부 발전 유공 정부포상' 공공데이터 발전 부문에서 전국 기초자치단체 중 유일하게 국무총리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 중구는 공유데이터 활용, 데이터기반 행정 활성화, 데이터 기반 공모·실증사업 추진 등 다양한 시책을 통해 공공데이터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대전 중구 대흥동이 주민과 함께 민관 안전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선제적 제설안전대책을 추진하며 안전한 겨울나기를 준비한다. 제설 취약지역 합동 조사 및 모래주머니 비치, 점포 안내, 매일 순찰 등을 통해 주민 안전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대전 중구는 2026년 시무식과 연계하여 '청렴·상호존중 실천 서약식'을 개최하고, 전 직원이 청렴하고 존중하는 직장 문화 조성을 위한 서약에 동참했다. 부정청탁 및 금품수수 금지, 갑질 근절, 상호 존중 등을 다짐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청렴 시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대전 중구가 (사)대전YWCA와 함께 '중구가족센터'를 개소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중구가족센터는 기존 다문화가족지원센터의 기능을 확장하여 다양한 가족 유형을 포괄하는 보편적 가족지원체계를 구축하며, 가족상담, 부모교육, 취약·위기가족 지원 등 맞춤형 통합 가족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대전 중구가 2026년 1월 1일자 정기인사를 통해 4급(국장급) 간부 공무원 비율을 남녀 동수로 맞추며 실질적인 양성평등 공직 사회를 구현했다. 이번 인사로 국장급 간부 6명 중 3명이 여성으로 채워져 여성 관리자 비율 50%를 달성했으며, 이는 민선 8기 출범 이후 여성 공무원의 역량 강화 및 주요 보직 전진 배치 노력의 결실로 평가된다. 전국적으로도 드문 기초지자체 고위직 남녀 균형 사례로, 성별이 아닌 능력과 성과가 인사 기준임을 입증했다.

대전 중구 태평2동과 태평환경지킴이 마을공동체가 지역 환경 보전과 주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하천·마을 환경정화, 꽃길·녹지 조성, 환경교육 및 캠페인 전개 등 다양한 협력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대전 중구가 아동복지교사의 전문성 강화를 위한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아동 권익 보호 및 복지 서비스 질 향상을 목표로 진행되었으며, 중구는 2026년도 아동복지교사 30명을 선발하여 지역아동센터 등에 파견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맞벌이 부모들이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할 계획이다.

대전 중구 태평2동 버드내마을어린이집 원생과 학부모들이 '태평2동 십시일반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어려운 이웃을 위해 30만 원의 성금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오색 반찬 만들기' 활동 수익금과 학부모들의 정성으로 마련되었으며, 아이들은 나눔의 가치를 배우는 기회를 얻었다.

대전 중구 대사동, 대전옥외광고협회 중부지부로부터 겨울이불과 라면(300만원 상당)을 기탁받아 지역 내 취약계층에 지원할 예정입니다.

대전 중구는 AI·IoT 기술을 활용한 생활안전 서비스 구축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2026년 스마트빌리지 보급 및 확산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확보한 예산으로 AI 기반 최적경로 안내, 재난 현장 대응 시스템, 도시데이터 수집·분석, 디지털 행정 플랫폼 등을 조성하여 주민 안전 강화 및 지역사회 디지털 전환 모델을 만들 계획이다.

대전 중구가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2025년 공공기관 종합 청렴도 평가에서 2년 연속 2등급을 달성하며 대전 5개 자치구 중 최고 등급을 기록했다. 특히 부패 취약 분야 개선과 전 직원 참여를 통해 청렴 노력도와 체감도 모두 상승했으며, 간부 공무원의 솔선수범과 다양한 청렴 시책 추진이 성과를 이끌었다. 중구는 앞으로도 청렴·상호 존중 실천을 통해 공직 문화를 확립해 나갈 계획이다.

대전 중구 연합소아청소년과의원이 29일부터 달빛어린이병원 운영을 시작하며, 만 18세 이하 소아 환자를 대상으로 평일 야간 및 휴일 진료를 제공합니다. 이를 통해 소아 의료 접근성을 높이고 응급실 과밀화를 완화하며, 인근 약국과 협력하여 진료 후 약 처방까지 원활하게 연계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