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광역시대전 중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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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아동복지교사 전문성 강화 직무교육 실시
AI 요약대전 중구가 아동복지교사의 전문성 강화를 위한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아동 권익 보호 및 복지 서비스 질 향상을 목표로 진행되었으며, 중구는 2026년도 아동복지교사 30명을 선발하여 지역아동센터 등에 파견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맞벌이 부모들이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할 계획이다.

대전 중구는 29일 아동복지 현장에서 활동하는 아동복지교사들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직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은 아동 권익 보호 및 복지서비스 질 향상을 목표로 ▲아동복지교사 사업 안내 ▲아동복지교사 복무 관리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법정 의무 교육 등으로 진행됐다.
한편, 중구는 2026년도 아동복지교사로 5개 분야 총 30명[기초학습 16명(반일제 포함), 영어 7명, 수학 2명, 독서 3명, 음악 2명]을 공개채용을 통해 선발했다. 이들은 관내 지역아동센터와 다함께돌봄센터에 파견되어 아동에게 양질의 교육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중구 관계자는 “아동복지교사 직무교육을 통해 교사들이 아동을 더 잘 이해하고, 전문성을 바탕으로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며,“맞벌이 부모들이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이날 교육은 아동 권익 보호 및 복지서비스 질 향상을 목표로 ▲아동복지교사 사업 안내 ▲아동복지교사 복무 관리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법정 의무 교육 등으로 진행됐다.
한편, 중구는 2026년도 아동복지교사로 5개 분야 총 30명[기초학습 16명(반일제 포함), 영어 7명, 수학 2명, 독서 3명, 음악 2명]을 공개채용을 통해 선발했다. 이들은 관내 지역아동센터와 다함께돌봄센터에 파견되어 아동에게 양질의 교육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중구 관계자는 “아동복지교사 직무교육을 통해 교사들이 아동을 더 잘 이해하고, 전문성을 바탕으로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며,“맞벌이 부모들이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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