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중구(구청장 김광신)는 구청 1층 종합민원실에 민원 편의증진을 위해 대법원 통합무인발급기를 설치했다고 12일 밝혔다. 대법원 통합무인발급기는 법인인감증명서, 법인등기부등본, 부동산 등기부등본 발급이 가능한 법원전용 무인발급기로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발급수수료는 1통당 1,000원이다. 구는 이번 통합무인발급기 설치로 인근 남대전등기소 폐소로 인해 불편을 겪었던 관내 법인들의 민원편의 증진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광신 대전 중구청장은 “관내 법인들의 많은 이용 바라며, 앞으로도 구민들의 민원서비스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대전 중구(구청장 김광신)는 구인·구직 JOB-매칭데이(현장면접)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중구 일자리지원센터에서 주관하는 JOB-매칭데이는 올해 4번째로, 지역의 구인 기업과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구직자 매칭을 통해 기업의 인력난 해소 및 구직자의 원활한 구직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그린씨에스’의 채용담당자와 20여명의 구직자가 1대1 현장면접을 실시했으며, 추가로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 상담을 희망하는 구직자에게는 중구 일자리지원센터 직업상담사가 직접 컨설팅을 진행했다. 또한 이날 채용되지 못한 구직자에게 취업상담과 알선서비스 등 사후관리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대전 중구 관계자는 “중구의 JOB-매칭데이는 규모는 작지만 기업이 필요로 하는 구직자를 맞춤형으로 알선하여 구인기업과 구직자의 만족도가 높은 행사”라며 “앞으로도 구직자들이 쉽고 편리하게 다양한 일자리 정보를 얻고 취업에 성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대전 중구(구청장 김광신)는 지난 20일 제2기 중구 청년네트워크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제2기 중구 청년네트워크는 청년의 구정 참여를 확대하고 청년의 의견이 반영된 실효성 있는 청년정책 발굴‧추진을 위해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된 중구 거주 또는 활동하는 18세~39세 청년 17명으로 구성됐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위촉장 수여 및 임원선출과 향후 청년 네트워크 운영 방향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으며, 향후 매달 1~2회 청년네트워크 회원들 간 자율적인 회의를 실시해 지속적으로 의견을 공유하고 청년정책 발굴 및 아이디어 제안, 청년정책 모니터링 등 다양한 활동을 하게 된다. 김광신 대전 중구청장은 “청년네트워크가 중구 청년들의 대표 소통기구인 만큼 청년네트워크 회원들의 활발한 활동을 기대하며, 앞으로 회원들의 정책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및 활동을 적극 운영·지원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대전 중구(구청장 김광신)는 추석 연휴 기간동안 환경오염사고 예방을 위해 오는 9월 21일부터 10월 6일까지를 특별감시 기간으로 정하고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를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특별감시는 추석연휴 기간 중 환경 관련 시설관리 소홀로 인한 환경오염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단계별로 나눠 실시하게 된다. 우선, 연휴 기간 전에는 환경시설 20개소를 특별감시하는 한편, 간부 공무원 하천 순찰 및 폐수배출업소 자율점검 협조 요청으로 하천변 환경오염 사고를 사전에 예방할 계획이다. 또한, 연휴 기간 중에는 주요 하천과 사고 우려지역을 중심으로 순찰을 강화하고 환경오염사고 및 생활쓰레기 수거대책반 등 비상시를 대비해 상황실을 운영할 계획이며 연휴가 끝난 후에는 환경관리가 취약한 업소를 대상으로 배출시설 정상가동이 가능하도록 환경기술 지원을 실시할 계획이다. 대전시 중구청 관계자는 “이번 특별감시 기간 중 위반사항이 적발된 업소는 관련법에 의거 행정처분이나 고발조치 할 예정”...

대전 중구(구청장 김광신)는 출근하는 직원들을 대상으로 음주운전 근절 등 건전하고 청렴한 명절 분위기 조성을 위한 청렴캠페인을 전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캠페인에는 김광신 구청장과 간부공무원, 대전중구공무원노동조합 임원진 등이 참여해 ‘청렴실천 나부터 먼저, 함께해요 청렴실천, 음주운전 절대금지’등의 문구가 새겨진 어깨띠와 피켓을 활용하여 직원들의 청렴실천을 당부하고, 청탁금지법, 이해충돌방지법, 갑질예방, 음주운전 근절 등의 내용이 담긴 청렴 홍보지를 배부하며 생활 속 청렴 실천을 독려했다. 김광신 대전 중구청장은 “명절 분위기에 휩싸여 음주운전 등 불미스런 사례가 발생되지 않아야 한다”라고 당부하며, “직원 모두가 청렴이란 두 글자를 항상 마음 깊이 새겨 깨끗하고 청렴한 중구를 만들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대전 중구(구청장 김광신)는 세외수입 체납액 정리를 위해 이달부터 ‘카카오 알림톡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카카오 알림톡 서비스’란 체납자의 휴대폰 정보 없이도 카카오채널을 통해 과태료 등 세외수입 체납 내역을 안내하는 서비스로, 카카오톡을 이용하는 체납자는 알림톡으로 체납 내역을 확인할 수 있다. 중구는 세외수입 체납자 중 50만 원 이하 체납자 3,825명, 총체납액 6억 5백만 원을 대상으로 오는 18일부터 10월까지 순차적으로 알림톡을 발송할 예정이다. 또한, 위택스·ARS·납부전용계좌 등 온라인으로 즉시 납부도 가능하여 구는 체납액 징수에 큰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광신 중구청장은 “카카오 알림톡 서비스로 기존의 우편물 송달로 인한 납세자의 불편을 덜고 세외수입 체납액 징수율을 높여 구 재정 확충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대전 중구(구청장 김광신)는 2023년 9월 정기분 재산세 71,450건 230억 원을 부과하고, 오는 10월 4일까지 납부해 줄 것을 12일 당부했다. 재산세는 매년 과세기준일인 6월 1일 현재 재산 소유자에게 부과되며, 주택에 대해서는 재산세 본세가 10만 원 이하인 경우 7월에 전액 부과되고, 10만 원 초과 시에는 세부담 완화를 위해 7월과 9월에 나누어 부과된다. 9월 재산세 납부기한은 10월 2일 임시공휴일 지정으로 인해 10월 4일까지 연장되며, 납부방법은 위텍스나 지로 납부, 납부전용계좌이체 등을 이용하거나 전국 모든 금융 기관에서 고지서 없이도 현금지급기(CD)/현금자동입출금기(ATM)를 통해 지방세를 확인하고 납부할 수 있다. 대전 중구청 관계자는 "납부 마감일에는 금융기관의 창구 혼잡 및 인터넷 접속 지연 등 불편사항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납부 마감일 전에 미리 납부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대전 중구(구청장 김광신)는 교통약자와 일반 주민들의 교통안전과 편의를 위해 9월부터 교통시설물 공사를 본격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구는 먼저 교통약자인 어린이와 노인을 위한 관내 보호구역 중 20개소(어린이보호구역 15개소, 노인보호구역 5개소)에 대해 고원식 횡단보도와 같은 교통정온화(자동차의 통행량을 줄이고 낮은 속도로 운행하게 하는 것) 시설물을 설치하고, 미끄럼 방지 포장, 이면도로 보차도 분리 노면표시 등도 함께 정비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어린이집 폐원, 이전 등에 따라 보호구역 해제가 결정이 된 지역은 일반 교통시설물 설치 지역으로 변경함으로써 교통흐름을 원활히 할 계획이다. 보호구역 정비사업은 매해 실시되는 것으로 올해 사업비는 지난해 대비 24%가 늘어난 총 18억 원이며 중구는 이번 사업과는 별개로 보호구역 내 안전을 위한 과속・신호위반 무인교통 단속카메라 6대를 보호구역 3개소에 최근 설치하였다. 김광신 중구청장은 “중구는 원도심 지역으로 과거에 형성된...

대전 중구(구청장 김광신)는 9월부터 11월까지 3개월 동안 지방세와 세외수입 체납액 일제정리기간을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중구는 이번 일제정리기간 동안 지방세 31억 원, 세외수입 16억 원의 정리를 목표로 체납액 징수에 나선다. 전국 재산 조회로 확인된 고액·상습 체납자의 재산을 압류 조치하고 장기 체납자에 대해서는 공매처분과 행정제재 등을 추진해 적극적으로 체납액을 정리할 방침이다. 김광신 중구청장은 “지방세와 세외수입은 지방자치단체의 소중한 재원으로 이번 일제정리기간을 통해 안정적인 구 재정확보 및 체납액 최소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대전 중구(구청장 김광신)는 전시 비상급식 체험훈련을 23일 실시했다. 비상급식 체험훈련은 비상사태 시 발생할 수 있는 급식 차질을 가상해 전투식량을 전시 비상식량으로 시식해보는 것으로 주민, 어린이집 원생, 공무원, 군인 등 400여 명이 훈련에 참여했다. 김광신 대전 중구청장은 “비상급식 체험을 통해 전시상황을 간접 체험해 보고 안보의식을 고취하는 등 위기관리 능력을 배양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대전 중구(구청장 김광신)는 서대전네거리역에서 대테러 및 화재대응 훈련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훈련은 테러, 화재 등 비상 상황 발생 시 유관기관 간 역할 정립과 기관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비상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훈련 내용은 폭발물에 의한 테러 진압 및 인명구조 활동, 화재 초기 진압, 긴급차량 실시간 기동 훈련, 주민참관단 심폐소생술 실습·VR 안전체험 프로그램 체험 등으로 구성해 재난 상황에 대비했다. 김광신 중구청장은 “이번 훈련을 통해 국가안보의 중요성에 대해 생각해보는 계기가 됐기를 바라고 비상사태에 대비하고 대처할 수 있는 능력배양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대전 중구(구청장 김광신)는 대전시에서 추진하는 어르신 무임교통카드 사업에 대한 중구 지역 첫날 순회 접수를 했다고 18일 밝혔다. 어르신 무임교통카드 사업은 대전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는 만 70세 이상 어르신의 버스비 무료화를 위해 대전시가 자치구의 협조를 받아 시행하는 사업이다. 중구는 어르신들을 위한 사업인 만큼 신청에 불편과 누락이 없도록 순회 접수 전부터 동 행정복지센터 등을 통해 사업을 꾸준히 홍보하며 접수 방안을 마련해 왔다. 또한 16일 타구의 현장 접수 장소를 방문하여 벤치마킹한 결과를 반영하여 접수 지원인력을 추가하고 접수 동선을 재 정비 하는 등 만전의 준비를 마쳤다. 김광신 중구청장은 “대중교통 활성화는 고령화와 탄소 저감에 중요한 교통정책으로 이번 사업은 어르신의 경제적 도움뿐만 아니라 친환경 도시로 나아갈 수 있는 의미 있는 사업이다.”라며 “어르신들께서 빠짐없이 신청을 하여 무임교통카드 혜택을 받아보실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