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중구가 행복한 집 무료 급식소의 이전을 지원하기 위해 보문감리교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중구는 행정 지원을 제공하고, 보문감리교회는 장소와 봉사 활동을 지원하며, 자원봉사협의회는 봉사 활동을 추진한다.

대전 중구(구청장 김제선)는 지난 29일 중구청 대회의실에서 재개발·재건축 정비사업 담당 직원과 조합장 등 관계자 50여 명을 대상으로 '정비사업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담당 직원 및 조합의 전문성 향상을 위해 재개발·재건축 전문 법무법인 조운의 박일규 변호사를 초빙하여 진행되었다. 교육에서는 '사업시행 계획인가 절차'와 정비사업 추진 시 발생하는 주요 분쟁 사례에 대한 판례가 중점적으로 다루어졌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이번 교육은 정비사업 신속지원센터 구축과 운영을 위한 기반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관계자들의 역량을 강화하여 중구 관내 정비사업을 신속히 추진하여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중구는 대전에서 가장 많은 42개의 재개발·재건축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대전 중구 석교동(동장 송정아)은 29일 자원봉사협의회(회장 송진실)와 함께 지역 어르신 20여 명을 대상으로 '고무신 그림 그리기' 문화체험활동을 진행했다. 이 행사는 송진실 회장이 직접 강사로 나서 어르신들과 함께 고무신에 그림을 그렸다. 이를 통해 어르신들의 집중력, 소근육 자극, 인지 기능 향상, 정서적 안정감 증진을 목표로 했다. 송진실 회장은 "어르신들이 창의성을 발휘하고 자신의 작품을 만들어가는 과정에서 성취감을 느끼고, 서로 이야기를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주민들이 행복하고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송정아 동장은 "어르신들이 함께 소통하고 화합하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 주신 자원봉사협의회 회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답했다.

대전 중구(구청장 김제선)는 지난 13일 관내 식당에서 청년네트워크 회원 및 중구 청년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는 청년들이 주도하여 마련했으며, 김제선 중구청장은 10여 명의 청년들과 일자리, 주거 등 청년들의 관심사에 대해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누었다. 또한, 청년들의 목소리가 정책에 반영되고 중구가 청년들에게 매력적인 도시로 발돋움하기 위해 중구 현안에 대한 의견도 공유하였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청년이 안정적으로 중구에 정착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청년들과 자주 소통하며 이들에게 가장 필요한 정책이 실현될 수 있도록 청년들의 목소리에 항상 귀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대전 중구(구청장 김제선)는 2024년 하반기 조직개편의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7일 중구청 대회의실에서 직원과의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는 직급과 직렬에 상관없이 전 부서 6급 이하 직원들과 중구청 공무원노조가 참석했다. 조직개편 관련 추진 사항을 공유하고 직원들의 질의에 대한 구청장 답변 시간이 진행되는 등 조직개편에 대한 자유로운 의견교환 및 구정 발전을 위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직원들과의 적극적인 소통과 공감대 형성을 바탕으로 한 조직개편을 추진하여, 효율적인 구정 운영을 통한 행정의 신뢰도와 만족도를 향상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구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논의된 사항 등을 반영한 조직개편안을 보완하여, 제260회 임시회에서 보류된 조례안에 대해 수정안을 조속히 중구의회에 제출할 방침이다.

대전 중구(구청장 김제선)는 탄소중립 실현과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을 위한 친환경 현수막을 본격 도입하기에 앞서 민간 부문 확산을 유도하기 위해 상업용 게시대 5개소를 시범운영 한다고 24일 밝혔다. 기존 폴리염화비닐(PVC) 현수막은 소각할 경우 다이옥신 등 유해가스가 발생하고 매립 시에도 분해기간이 50년 이상 걸리는 등 환경오염이 심각한 반면 친환경 현수막은 친환경 소재의 원단과 잉크를 사용하여 폐기 시 유해성분이 없고 3년 이내에 자연 분해되는 장점이 있다. 중구는 9월부터 3개월 동안 상업용 현수막 게시대 29개소 중 5개소를 친환경 현수막 전용게시대로 시범 운영한 후 운영 결과를 토대로 문제점을 보완하고 주민의견을 수렴하여 연차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또한, 친환경 현수막 제작 참여업체 증가에 따른 제작단가 인하로 점차 기존 현수막을 대체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친환경 현수막 이용시에는 신고수수료 감면(건당 6,000원), 게시기간 추가 연장(1주일) 등의 인센티브...

대전 중구(구청장 김제선)는 지난 22일 젊은 세대 공직자의 유연한 사고와 혁신의 시선으로 구정 발전을 이끌어갈 2024년 소통·공감 주니어보드를 구성하고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2개팀 10명으로 구성된 소통·공감 주니어보드는 임용 5년 이내의 공무원들이 변화를 선도하는 차세대 혁신 리더로써 소통을 통해 불합리한 관행을 찾아내고 참신한 아이디어를 제안해 건강한 공직 문화 기반을 마련하는 역할을 한다. 이날 발대식에는 김제선 구청장을 비롯해 간부공무원, 주니어보드 참여자 등 20여 명이 참석해 앞으로 운영 방향에 대해 자유롭게 이야기 나눴다. 중구는 주니어보드를 통해 발굴된 시행 가능한 아이디어를 구정에 반영하여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고 우수 활동팀에게는 해외정책연수 기회 등 다양한 인센티브를 부여할 예정이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구정 혁신을 위해 젊은 직원들의 창의적인 시각과 관점에서 좋은 의견을 과감하게 제시 해주길 바란다.”라며, “젊은 공직자들의 목소리를 통해 건강하고...

대전 중구(구청장 김제선)는 민선8기 구청장 공약사업의 본격적인 추진을 위한 공약사업 검토보고회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보고회는 공약 관련 추진 부서장들이 각 세부 사업에 대한 검토 의견과 추진계획 등을 보고하고, 공약이행평가위원회 위원이 공약에 대한 주민 의견과 추진 방향을 제시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중구의 새로운 민선8기 5대 과제는 특별히 다르게 일하는 자치정부 구현, 주민과 함께 새로운 희망을 만드는 원도심 활성화, 지역자원을 활용한 지역선순환 경제 기반 구축, 함께 누리는 사람중심 복지 인프라 확대, 모든 세대가 공감하는 평생학습도시 조성이며, 12개 세부 사업은 중구형 지역사랑 상품권 발행 및 고도화, 동장 주민추천제 등으로 지역발전을 위해 꼭 필요한 사업을 중심으로 선정됐다. 구는 보고회를 통해 논의된 사항에 대해 보완 절차를 거쳐 공약을 최종 확정하고, 8월 중 부서별 구체화된 계획을 수립해 내실 있게 추진할 수 있도록 관리해 나갈 방침이다. 김제선...

대전 중구(구청장 김제선)는 전 직원을 대상으로 데이터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공무원들의 디지털 관련 역량 강화가 필수적으로 요구되는 디지털 플랫폼 정부 구현에 발맞춰 직원들의 데이터 기반 행정에 대한 이해도 및 활용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교육은 효과적인 진행을 위해 직급별로 오전 10시(6급)와 오후 2시(7급 이하) 두 차례로 나누어 실시하였으며, 각 직급별로 요구되는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추어, 데이터 기반 행정 개념 및 이해, 중구 데이터 분석 사례, 데이터 관련 사회 이슈 및 동향, 중구 데이터 기반 실증사업(재난 현장대응 융합 협업시스템) 등의 교육이 진행되었다. 또한, 중구는 이번 교육 외에도 지속적인 데이터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정기적인 교육과 워크숍, 외부 전문가 초청 강연 등을 통해 직원들이 최신 데이터 기술과 방향을 습득하고 업무에 적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교육을 통해 ...

대전 중구(구청장 김제선)는 주민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하는 주민주도형 축제 육성을 위한 ‘2024년 중구 온마을축제 지원사업’ 공모를 통해 16개 축제를 선정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지원사업으로 선정된 축제는 10개의 동 단위 마을축제와 6개의 민간단체 축제이며 8월부터 11월까지 축제가 개최될 예정이다. 선정된 동 단위 마을축제는 제4회 목동 어울림 한마당축제(목동), 제1회 엿장수놀이 축제(문창동), 제10회 돌다리 한마음축제(석교동), 제2회 대사동 보문산 벼룩시장축제(대사동), 제1회 부사골 보운향기 온마을축제(부사동), 동네방네 하하하(용두동), 제9회 가을향기 가득한 작은 음악회(오류동), 제6회 태평마을축제 왁자지껄 한마당(태평1동), 2024 태평고을 유등천 달빛음악축제(태평2동), 제1회 산성주민과 함께하는 김장축제(산성동) 이고, 민간단체 축제는 행복한 우리마을로!, 중촌 패션&라이프 스타일 축제, 한여름밤의 시낭송 음악회, 2024 대흥동립만세, 2024 ...

대전 중구(구청장 김제선)는 오는 7월 1일부터 7월 5일까지 2024년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 2차 이용자 모집에 나선다고 27일 밝혔다.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은 지역 특성과 주민 수요에 맞는 사회서비스를 발굴하고 이용자에게 사회서비스 이용권(전자바우처)을 발급해 원하는 서비스와 제공기관을 선택하도록 하는 이용자 중심의 복지제도이다. 이번 접수기간에는 신청자 혼잡 방지를 위해 분야별로 신청일자를 노인 분야(3개) 7월 1일부터 2일, 아동‧청소년 분야(6개) 7월 3일, 장애인 분야(4개)·기타 분야(4개) 7월 4일, 전체(분야 구분 없이) 7월 5일로 나누어 진행하며, 17개 서비스에서 총 700명을 모집한다. 선정기준은 사업별 기준인 기준중위소득 120%~160% 이하 가구 중에서 사업별 우선순위에 따라 선정한다. 서비스 이용 희망자는 모집기간 내에 신분증과 사업별 필요서류 등을지참해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신청서 비치)에서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중구청 복지정책...

대전 중구(구청장 김제선)는 지난 19일 보문산 주변에 위치한 7개 학교를 대상으로 통학로 위해 요인 개선을 위한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등·하굣길 안전확보 및 학교주변 환경 개선에 나섰다고 20일 밝혔다. 대전 동명중, 신일중, 신일여고, 청란여중․고, 남대전고, 대신초는 통학로가 좁고 주택이 밀집된 곳에 위치하고 있어 항상 주정차된 차량과 출퇴근 이동차량, 통학 차량이 얽혀 극심한 혼잡과 안전위험이 있는 지역으로 도로 폭의 확대와 직선화가 필요하지만 토지보상과 공사비용 등의 문제로 추진이 쉽지 않은 상황이다. 이날 점검은 지난 교장선생님과의 간담회에서 문제가 제기되었던 통학로를 중심으로 김제선 중구청장, 학교장, 중구 문화경제국장, 문화체육과, 교통과, 건설과 등 관련 담당자가 참석하여 학교 주변 통학로의 위해 요인 개선 등 교육환경개선과 주민과 학생들의 안전을 확보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하기 위해 마련됐다. 점검을 통해 주민들의 주차편의와 보행자 안전이라는 이해관계가 상충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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