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광역시대전 중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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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무료 급식소 '행복한 집' 운영 업무협약 체결
AI 요약대전 중구가 행복한 집 무료 급식소의 이전을 지원하기 위해 보문감리교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중구는 행정 지원을 제공하고, 보문감리교회는 장소와 봉사 활동을 지원하며, 자원봉사협의회는 봉사 활동을 추진한다.

대전 중구(구청장 김제선)는 보문감리교회(담임목사 김진태)와 대전광역시 자원봉사연합회(회장 김영태)와 함께 행복한 집 무료 급식소 운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은행선화동에 위치한 행복한 집은 2010년부터 일 평균 100여 명에게 무료 중식을 제공해 왔다. 그러나 이번 11월부터 이전해야 하는 어려움에 직면했다. 이에 중구는 행복한 집 이전을 적극 지원하여 보문감리교회로의 이전을 이끌어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대전 중구는 자원봉사자 모집과 홍보 등 행정 지원을 제공하고, 보문감리교회는 주방, 식사 공간, 창고를 제공하며 봉사 활동을 지원한다. 대전시 자원봉사협의회는 무료 급식 봉사 활동을 적극 추진한다.
은행선화동에 위치한 행복한 집은 2010년부터 일 평균 100여 명에게 무료 중식을 제공해 왔다. 그러나 이번 11월부터 이전해야 하는 어려움에 직면했다. 이에 중구는 행복한 집 이전을 적극 지원하여 보문감리교회로의 이전을 이끌어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대전 중구는 자원봉사자 모집과 홍보 등 행정 지원을 제공하고, 보문감리교회는 주방, 식사 공간, 창고를 제공하며 봉사 활동을 지원한다. 대전시 자원봉사협의회는 무료 급식 봉사 활동을 적극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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