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중구 태평1동에서 '2024년 주민자치프로그램 발표회'가 개최됐다. 발표회에서는 프로그램 수강생들이 기량을 선보였고, 봉사 정신과 이웃사랑 실천으로 모범이 된 동민 3명에게 '자랑스런 동민 표창'이 수여됐다.

대전 중구 유천1동이 '꿈이 있는 어린이집'에서 진행한 바자회 수익금 47만 7천 원을 이웃돕기 성금으로 기부했다. 이 성금은 어린이들이 나눔과 경제의 중요성을 배우는 데 기여했다.

대전 중구가 환경관리요원을 대상으로 겨울철 산업재해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에서는 한랭질환, 심뇌혈관질환 예방, 화재 예방, 소화기 사용법 등 겨울철 산업재해에 대한 내용이 다루어졌다. 중구는 산업안전보건위원회 운영, 위험성 평가, 작업환경측정 등 다양한 시책을 통해 중대재해 예방에 노력하고 있다.

대전 중구에서 '희망 2025 나눔캠페인' 순회모금 행사가 열렸다. 유천1동 꿈이 있는 어린이집이 바자회를 열어 어린이 교육과 복지 지원에 사용할 성금을 마련했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지역 주민들의 따뜻한 마음을 칭찬하고 지역 사회의 따뜻한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한 노력을 약속했다.

대전 중구가 태평동 등 일대를 소규모주택정비 관리지역으로 지정하고 관리계획을 고시했다. 이 사업으로 총 2,630세대가 공급될 예정이며, 사업비는 총 564억 원이다.

대전 중구 중촌동이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 어르신 135명을 대상으로 종무식을 개최했다. 어르신들은 환경정비 활동과 동네 문제 제보 등에 참여했으며, 종무식에서는 건강관리 교육도 진행됐다.

대전 중구 용두동이 자원봉사협의회와 함께 행정복지센터 방문자에게 따뜻한 대추생강차를 나누는 봉사활동을 실시한다. 이 봉사활동은 주민들의 겨울철 건강 관리를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자원봉사협의회 회원들이 직접 만든 대추생강차를 제공한다.

대전 중구가 2025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모집 인원은 5,295명으로, 노인공익활동사업, 노인역량활용사업, 공동체사업단, 취업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어르신의 일자리 및 사회활동을 지원한다. 참여 자격은 60세 이상이며, 신청은 중구 관내 17개 동 행정복지센터 등에서 가능하다.

대전 중구는 제15회 대전효문화뿌리축제 평가 보고회를 개최했다. 축제는 지역 주민과 협업해 지역상생축제로 거듭났고, 첨단 기술 접목으로 젊은 세대와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호응을 얻었다. 지역 경제 활성화와 문화예술인 참여율 증가에도 기여했다. 방문객 만족도와 재방문 의향이 높게 나타났으며, 김제선 중구청장은 축제의 완성도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대전시가 세계 에이즈의 날을 맞아 에이즈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캠페인에서는 현장 상담, 익명 검사 안내, 예방 홍보물 배포 등을 통해 시민들에게 에이즈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올바른 정보를 제공했다. 대전시는 앞으로도 에이즈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높이고 차별없는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대전 중구가 무연고 사망자를 위한 공영장례 의식을 실시했다. 이번 장례는 시민장례식장, 조계종 용수사지회 염불봉사단, (사)대전중부모범운전자회의 협력으로 진행되었다. 대전 중구는 2024년부터 공영장례를 본격적으로 추진해 올해 총 24명의 무연고 사망자에게 존엄한 장례를 치렀다.

대전 중구가 고향사랑기부제 플랫폼 '위기브'와 업무협약을 체결해 고향사랑기부제 활동과 답례품 정보를 홍보하고 모금 기반을 마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