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중구, 교통법규 준수 문화 확산 위해 생활밀착형 교통민원 홍보물 제작·배포. 자동차 정기검사, 의무보험, 이륜차 법규, 주정차 금지구역, PM·자전거 안전수칙 등 정보 제공. 교통법규 위반 행정처분·주민신고제 정보도 포함하여 주민들의 교통법규 준수 유도.

대전 중구, 교육부 주관 '2025년 신규 평생학습도시'에 최종 선정. 주민 누구나 원하는 학습을 즐길 수 있는 환경 조성 노력 인정받아. '중구랑 공부해유!!' 슬로건 아래 지식·자원·공간·성과 공유하는 평생학습 문화 확산 및 온 마을 캠퍼스화 추진.

대전 중구는 2025년 상반기 반부패·청렴교육을 실시하여 직원들의 청렴 의식을 높이고 조직 내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대전 중구, 장애인 전동보조기기 보험 가입 지원 조례 시행 예정... 전동휠체어·스쿠터 이용 장애인, 사고 발생 시 최대 5천만 원 보상... 하반기부터 본격 추진

대전 중구는 3월 10일부터 28일까지 새봄맞이 대청소를 실시하여 유등천 및 대전천 변에서 총 6톤의 폐기물을 수거했다. 특히 세계 물의 날에는 자연보호중앙연맹 등 50여 명이 참여하여 유등천 변에서 집중 정화 활동을 펼쳤다.

대전 중구는 4월부터 6월까지 지방세·세외수입 체납액 일제정리 기간을 운영하여 체납액 징수에 나선다. 고액·상습 체납자에 대해서는 재산 압류, 관허사업 제한 등 강력한 행정제재를 시행하고,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체납처분 유예, 분납 유도 등으로 납세 부담을 완화할 계획이다. 자동차세 상습 체납 차량 번호판 영치 및 공매도 지속 추진한다.

대전 중구는 4월부터 문화예술의 거리 내 문화예술업종 지원을 확대한다. 임대료와 대관료 지원 비율을 기존 30%에서 50%로, 연간 지원금액은 100만 원에서 200만 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대관료 지원 신청 횟수도 개인은 연 2회, 법인은 연 4회로 확대하여 지역 예술인의 자립과 창작활동을 지원하고 문화예술 중심 도시를 조성할 계획이다.

대전 중구는 중구 한의사회, 전국 12개 한의과대학 한의학전문대학원 학생회연합(전한련)과 주민 건강증진 및 한의학도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전한련은 중구 주민 대상 의료봉사를 실시하고, 중구 한의사회와 협력하여 한의학도 육성과 주민 건강 증진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중구 한의사회는 저소득 취약계층 가정에 연간 100회 이상 방문진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대전 중구는 밸런타인데이를 앞두고 식품 안전성 확보를 위해 2월 11일까지 관내 식품접객업소 20곳을 대상으로 위생 점검을 실시한다. 무허가 제품 판매 여부, 위생 관리, 식재료 보관 등을 점검하고, 경미한 위반 사항은 현장 시정, 중대한 위반은 행정처분할 예정이다.

대전 중구가 정시대비 대학입시설명회를 개최하여 수험생과 학부모에게 정시 합격 전략과 1:1 진학 상담을 제공했다. 설명회는 많은 관심을 받았으며, 참석자들은 도움이 되었다고 평가했다.

대전 중구가 마을공동체 활동 성과를 공유하는 '2024년 마을공동체 성과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중구청장과 공동체 구성원이 참석하여 활동작품 전시, 공연, 토크 한마당 등을 진행했다. 중구는 주민 참여를 기반으로 한 마을공동체 활동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대전시가 보문산수목원 예정지로 중구 호동 일원 131만6천㎡ 부지를 고시했다. 2026년 착공을 목표로 조성될 보문산수목원은 식물 유전자원 거점, 생물다양성 보전, 기후변화 대응 시설로 활용될 예정이다. 대전시는 보문산 권역을 산림복지휴양단지로 재탄생시키기 위해 보문산수목원 조성과 함께 주변 지역을 연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