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중구는 구민 교통 불편 해소 및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을 위해 교통 환경 전수조사를 실시하고, 단계적 개선 대책을 마련한다. 2월 각 동 행정복지센터를 중심으로 전수조사를 완료했으며, 3월에는 소관 부서 간 회의와 현장 조사를 통해 개선 대상 및 사업 추진 방향을 확정했다. 즉시 추진 가능한 사업은 우선 시행하고, 장기 검토가 필요한 사항은 예산 편성 및 부서 간 협업을 통해 단계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다.

대전 중구, 청년 고독사 예방 위해 사회적협동조합 세상만사와 업무협약 체결. 청년 고독사 고위험군 조기 발굴 및 지원 제공, 복지 및 심리상담 프로그램 운영, 사회적 고립 청년 발굴 및 맞춤형 지원 등 협력 예정.

대전 중구는 4월 15일부터 5월 19일까지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을 대상으로 결핵 검진을 실시한다. 65세 이상 고령층 결핵 환자 비율이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대한결핵협회와 협력하여 흉부 방사선 촬영 등의 검진을 제공하고, 확진 시 무료 치료를 지원할 계획이다.

대전 중구는 불법주정차 주민신고제 개정을 통해 자전거도로, 안전지대 등 기타구역 신고대상 제외, 기타구역(황색복선) 신고시간 축소(07:00~22:00), 점심시간 유예적용(11:30~14:00) 등을 시행하여 주민 피해 최소화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한다. 5월 1일부터 시행 예정이며, 4월 10일부터 30일까지 주민 의견을 청취한다.

대전 중구, 국가예방접종사업 우수기관 선정…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대전 중구는 '2025년 의료·돌봄 통합지원 기술지원형 시범사업'을 본격 추진, 퇴원환자 포함 상반기 대상자 1,300명 대상 심화 평가 실시. 국민건강보험공단과 협업, 빅데이터 기반 정보 공유 및 시스템 접근 권한 확보. 복합 욕구 가진 노인 우선 선정, 맞춤형 서비스 제공으로 불필요한 재입원 및 시설입소 예방.

대전 중구 문창동은 문창신용협동조합과 협약을 맺고 관내 결식 우려 아동 30명에게 1년간 매달 7만 원씩 충전되는 급식카드를 지원한다. 총 지원 금액은 2,520만 원으로, 아동들은 주말 및 공휴일에도 편의점이나 음식점 등에서 자유롭게 식사를 해결할 수 있게 된다. 문창신협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급식 지원 사업을 통해 지역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사회 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대전 중구, 동 행정복지센터 민원 담당자에게 휴대용 보호장비(초소형 바디캠) 추가 보급 및 사용자 교육 실시. 민원 현장 안전 확보와 직원 보호 강화 기대.

대전 중구, 지속가능발전 기본전략 수립 용역 착수… 20년 단위 기본전략 및 5년 단위 추진계획 마련

대전 중구 김제선 구청장은 민선8기 취임 1주년을 맞아 기념행사 대신 태평시장 방문, 사회복지시설 방문, 환경관리요원 격려, 어르신 건강상담, 어린이 급식시설 점검, 장애인 편의시설 개선사업 현장 점검, 선화동 음식특화거리 방문, 노조 사무실 방문 등 현장 중심의 소통행정을 펼쳤다.

대전 중구, 공동주택 관리 정보 제공 위한 ‘아파트 알리미’ 문자서비스 운영 시작. 공동주택관리 관련 법령, 지원사업, 교육자료 등을 문자로 안내하여 관리 투명성·효율성 제고. 소규모 공동주택 관리 업무 부담 경감 효과 기대.

대전 중구는 소상공인 경영 위기 해소를 위해 4월 14일부터 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 대상을 기존 취약계층에서 일반 소상공인까지 확대한다. 총 43억 4천 6백만원 규모로 운용되며, 업체별 최대 3천만원까지 대출 가능하고, 중구는 보증수수료 전액과 연 3%의 대출 이자를 2년간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