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광역시중구
문창동-문창신협, 결식아동 급식카드 지원 협약 체결
AI 요약대전 중구 문창동은 문창신용협동조합과 협약을 맺고 관내 결식 우려 아동 30명에게 1년간 매달 7만 원씩 충전되는 급식카드를 지원한다. 총 지원 금액은 2,520만 원으로, 아동들은 주말 및 공휴일에도 편의점이나 음식점 등에서 자유롭게 식사를 해결할 수 있게 된다. 문창신협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급식 지원 사업을 통해 지역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사회 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대전 중구 문창동(동장 유재경)은 지난 11일, 문창신용협동조합(이사장 이범식)과 결식 우려가 있는 저소득층 가정의 아동‧청소년을 위한 급식카드 지원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문창신협은 관내 결식 우려 아동 30명에게 매달 7만 원씩 충전되는 급식카드를 1년간 지원하며, 총 지원 금액은 2,520만 원에 달한다. 이를 통해 대상 아동은 토요일, 일요일 및 공휴일에도 편의점이나 음식점 등에서 자유롭게 도시락과 식사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
문창신협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급식카드 지원을 이어오며, 지역 아동의 결식 예방과 건강한 성장을 위한 지속적인 지역사회 공헌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이범식 이사장은 “가정환경이 어려운 아동들에게 따뜻한 응원의 마음을 전하며, 아이들이 건강하고 밝게 자랄 수 있도록 작은 힘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유재경 동장은 “아동들의 건강한 식사 제공을 위해 항상 앞장서 주시는 문창신협 측에 깊이 감사드리며, 동에서도 결식우려 아동 문제 해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답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문창신협은 관내 결식 우려 아동 30명에게 매달 7만 원씩 충전되는 급식카드를 1년간 지원하며, 총 지원 금액은 2,520만 원에 달한다. 이를 통해 대상 아동은 토요일, 일요일 및 공휴일에도 편의점이나 음식점 등에서 자유롭게 도시락과 식사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
문창신협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급식카드 지원을 이어오며, 지역 아동의 결식 예방과 건강한 성장을 위한 지속적인 지역사회 공헌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이범식 이사장은 “가정환경이 어려운 아동들에게 따뜻한 응원의 마음을 전하며, 아이들이 건강하고 밝게 자랄 수 있도록 작은 힘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유재경 동장은 “아동들의 건강한 식사 제공을 위해 항상 앞장서 주시는 문창신협 측에 깊이 감사드리며, 동에서도 결식우려 아동 문제 해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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