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중구가 안전한 외식환경 조성을 위해 하반기 '음식점 위생등급제' 참여업소를 지원한다. 위생등급 지정업소는 상수도요금 감면 또는 종량제 봉투, 위생용품 등의 혜택을 받으며, 참여 희망 업소는 온라인이나 우편/팩스로 신청할 수 있다.

대전 중구가 제3기 소셜미디어 서포터즈와 함께 보문산 일원에서 '가을맞이 팸투어'를 진행했다. 이번 팸투어는 중구의 가을 매력을 알리고 서포터즈의 홍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참가자들이 제작한 홍보 콘텐츠는 중구청 공식 SNS를 통해 선보일 예정이다.

대전 중구가 든솔사회적협동조합과 학대피해아동쉼터 운영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든솔사회적협동조합은 2030년까지 5년간 쉼터를 운영하며, 학대 피해 아동에게 보호, 치료, 양육 서비스를 제공하여 심신 회복과 원가정 복귀를 지원할 예정이다.

대전 중구가 기존 건강증진센터를 '중구건강생활지원센터'로 전면 개보수하여 12일부터 본격 운영을 시작한다. 센터는 재활운동, 체력측정, 건강상담 등 주민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며, 2026년 최신 의료·운동 장비 도입으로 더욱 효과적인 건강지원 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이다.

대전외국어고등학교 2학년 학생들이 '홈런클럽' 굿즈 판매 수익금 150만 원을 대전 중구의 자립준비청년 지원을 위해 기탁했다. 학생들은 직접 굿즈를 기획·제작·판매했으며, 김제선 중구청장은 학생들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를 표하며 우리 사회의 밝은 미래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대전 중구가 대흥동 우리들공원에서 보행자우선도로 제도 홍보와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보행안전 릴레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보행자 보호의무와 위반 시 범칙금 등을 알리며, 교통사고 사망자 중 높은 비율을 차지하는 보행자 안전 확보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대전 중구가 대흥동 뉴:빌리지 사업지구 내 노후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주민 대상 전문 컨설팅을 11월부터 운영한다. 한국부동산원과 공동 주관하는 이번 컨설팅은 자율주택정비사업, 재건축 등 민간 참여 사업의 사업성 분석, 인허가 절차 등 전반적인 사항에 대해 무료로 제공되며, 주택도시보증공사의 기금 융자 등 금융 지원도 연계된다.

대전 중구는 신규 및 승진 직원 200여 명을 대상으로 반부패·청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국민권익위원회 전문강사를 초빙해 청탁금지법, 이해충돌방지법 등 공무원 행동강령을 사례 중심으로 설명하여 직원들의 이해를 높였다. 김제선 구청장은 이번 교육이 소통하는 청렴한 조직문화를 만드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대전 중구 유천1동이 오는 6일, 홀몸 어르신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제2회 유천1동 플리마켓'을 개최한다. 유천동 도시재생 어울림센터 일대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플리마켓, 먹거리 부스, 빵 만들기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지역 단체들의 후원과 기부 참여로 나눔 문화를 확산시킬 예정이다.

대전 중구와 대전세무서가 지역 내 창업자와 소상공인을 지원하고 일자리 창출 및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세무교육, 취·창업 상담 지원 등 다양한 협력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요약:대전 중구청장이 관내 초·중·고 학교장들과 만나 교육 현안을 논의하고, 학생들을 위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구는 간담회 의견을 바탕으로 학생 중심의 교육 지원 사업을 펼칠 계획이다.

대전 중구가 11월부터 12월까지 복지급여 수급자 3,312세대를 대상으로 자격 및 급여의 적정성을 확인하는 '2025년 하반기 사회보장급여 정기 확인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로 일정이 단축되었으나, 구는 조사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촘촘한 사회안전망을 구축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