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시 서구는 가수원근린공원 복합생활관 건립 공사 현장을 점검하고, 내년 1월 준공을 앞두고 안전과 품질 확보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밝혔다. 해당 시설은 체육, 문화, 교육 기능을 갖춘 복합 공간으로 조성되어 주민들의 교양 함양과 공원 이용 편의를 증진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 서구가 보건복지부 주관 2025년 의료급여사업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서구는 효율적인 의료급여사업 운영과 의료취약계층에 대한 체계적인 서비스 제공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특히 재가 의료급여사업을 통해 퇴원 후 지역사회 정착을 지원하고 타 지자체에 대한 컨설팅도 제공하고 있다.

대전 서구가 보건복지부 주관 2025년 지역복지사업평가 '찾아가는 보건복지 서비스 제공' 분야에서 4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서구는 직원 역량 강화, 교육 참여, 현장 중심 서비스, AI 활용 상담, 복지위기 알림서비스 앱 가입 확대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대전 서구는 한밭종합사회복지관에서 '시민적 권리 강화 위원회'의 성과공유회를 개최하고, 아동·청소년들이 제안한 정책 반영 의지를 밝혔다. 이 위원회는 아동 주도의 문제 발굴 및 정책 제안 활동을 펼쳤다.

대전 서구는 2026학년도 대학 입학 정시 전형을 앞두고 16일부터 20일까지 갈마도서관에서 학생 30여 명을 대상으로 1대1 맞춤형 집중 상담을 제공한다. 현직 교사가 수능 성적표를 기반으로 40분간 상담하며,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 서구는 연중 진로·진학 상담도 지원한다.

대전 서구는 12일 '2025년 공동주택 에너지 절약 경진대회'를 개최하고, 입주민들의 자발적인 에너지 절약 활동 장려 및 우수사례 공유를 통해 생활 속 절약 문화 확산에 나섰다. 올해 10회째를 맞은 대회에서는 사전 심사를 거쳐 복수동 초록마을3단지가 대상을 수상했으며, 총 5개 단지가 선정되어 인센티브를 지급받는다.

대전 서구는 주민 생명과 재산 보호 및 초동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 구민 안전교육 시행계획'을 수립했다. 생애주기별 안전교육을 강화하고, 여성생활시설 등 취약계층 맞춤형 교육을 확대하며, 개인형 이동장치(PM) 안전교육을 신규 과제로 포함했다. 지난해 5만 2천여 명이 교육을 이수했으며, 올해도 실효성 있는 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대전 서구가 국제우호도시인 몽골 헙스걸 폴리텍대학에 업무용 불용 PC를 정비하여 '사랑의 PC 보급사업'의 일환으로 기증했다. 이번 기증은 몽골 현지 및 온라인(ZOOM) 기증식을 통해 진행되었으며, 대학의 정보화 교육 및 실습 환경 조성에 활용될 예정이다.

대전 서구는 샘머리근린공원에서 재개발·재건축사업 간담회를 열고, 정비사업 조합에 정책 지원 방안을 안내하고 현장의 어려움을 청취했다. 구는 '정비사업 지원창구'를 설치하고 한국부동산원과 협력해 갈등 중재, 사업 타당성 검증, 교육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대전 서구가 연말을 맞아 12월 23일 구봉산홀에서 '2025년 송년 뮤지컬 갈라 콘서트'를 개최한다. 뮤지컬 배우 이건명과 라움앙상블이 출연하며, '맘마미아', '영웅' 등 유명 뮤지컬 넘버와 캐롤 메들리를 선보인다. 공연은 90분간 진행되며, 12월 22일까지 서구청 홈페이지에서 예약 가능하다.

대전 서구는 구민 편의 증진에 기여한 직원 6명을 '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으로 선발했다. 최우수에는 장태산 물빛거닐길 조성 사업을 추진한 김성원 주무관이 선정되었으며, 커피박 재활용, 골목상권 활성화, 무인 주차시스템 구축, 보건지소 사업 확대, 치매 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분야에서 우수 공무원들이 선정되었다. 서구는 이들에게 인센티브를 부여하여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할 계획이다.

대전 서구가 보건복지부 주관 '2024년 지역사회보장계획 시행결과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서구는 주민 복지 욕구와 지역 특성을 반영한 8대 전략과 51개 세부 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했으며, 특히 고독사 예방, 1인 가구 돌봄 정책 강화 등 현장 중심 복지 정책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