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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청은 제8기 서구청소년참여위원회의 올 한 해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자원봉사 인센티브 강화, 문화·여가 지원 확대, 주말 체육 프로그램 활성화 등 3건의 정책을 제안하는 회의를 개최했다. 김낙철 부구청장은 청소년의 지역 정책 참여 경험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앞으로도 청소년 참여 확대를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대전 서구는 2025년 노루벌적십자생태원 환경 교육 성과공유회를 개최하고, 올해 생태·환경 교육 성과와 우수사례를 공유하며 2026년 맞춤형 구민 환경 교육 프로그램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특히 공공기관 대상 환경 교육을 확대 운영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대전 서구는 갈마동 복합문화공간 '청춘두두두'에서 청년 모임 활동 지원사업 '서구청춘살롱'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11개 청년 모임의 한 해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청년들의 자율적인 교류 환경 조성을 위한 향후 사업 추진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였다.

대전 서구는 20일 '2025년 1인 가구 동아리 지원사업 성과공유회'를 개최하여, 22개 팀 80명의 주민이 참여한 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사업 개선 방향을 모색했다. 이번 사업은 요리, 문화, 독서, 미술 등 다양한 활동 주제와 함께 외국인, 장애인 등 다양한 계층의 참여를 확대하며 포용적인 1인 가구 지원 모델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20대부터 80대까지 폭넓은 연령대의 1인 가구가 참여하여 세대 간 소통과 교류의 장을 넓혔으며, 지역 안에서의 소속감을 느끼는 계기가 되었다는 우수사례 발표도 있었다. 대전 서구는 1인 가구 비중이 높은 지역 특성을 반영하여 앞으로도 1인 가구의 사회적 고립 예방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맞춤형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대전 서구가 행정안전부 '민생회복 소비쿠폰 집행 우수 지자체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가'등급을 받아 특별교부세 2억 원을 확보했다. 서구는 지역 특성을 반영한 '현장 실행형 행정모델'을 통해 소비쿠폰 지급 실적, 사용률, 편의성, 홍보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대전 서구 4개 공공도서관에서 초등학생 대상 과학 교육 프로그램 '충남대학교 생활과학교실' 1기를 운영한다. 2026년 1월 5일부터 3월 23일까지 총 10차시로 진행되며, 과학 실험을 통해 과학 원리를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다. 수강료는 무료이며 재료비는 4만 5천 원이다.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은 재료비가 면제된다. 신청은 12월 23일 오전 10시부터 각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대전 서구는 연말연시 불법 광고물 증가에 대비해 관계 부서 점검 회의를 열고, 주요 도로변, 교차로, 학교 주변 등 취약 지역에 대한 합동 정비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건설과, 주차행정과, 공원녹지과, 도시계획과 등 각 부서는 가로 시설물, 주차장, 공원, 녹지 지역 내 불법 현수막 관리 및 신속 대응 체계 운영 계획을 보고했습니다. 김낙철 부구청장은 도시 미관 저해와 보행자 안전 위협 요소를 제거하기 위한 부서 간 긴밀한 협업과 지속적인 정비를 당부했습니다.

대전 서구는 2025년 간부공무원 청렴도 자체평가 결과, 조직 및 업무 환경 부패위험도가 전년 대비 개선되었으며, 4급 이상 간부 공무원의 청렴도는 '매우 우수' 등급을 유지했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국민권익위원회 표준모형을 적용했으며, 직원들의 높은 평가 참여율이 특징이다. 서구는 지속적인 청렴 교육과 공모전 운영 등 부패 취약 분야 개선 노력이 성과로 이어졌다고 분석하며, 앞으로도 맞춤형 개선 대책을 통해 신뢰받는 행정을 구현하겠다고 강조했다.

대전 서구는 월드유스비전, 푸른복지교육연구소 사회적협동조합과 각각 '도화청소년문화의집' 및 '도안청소년문화의집' 위수탁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수요자 중심 프로그램 개발 및 청소년 활동 활성화를 지원한다. 선정된 법인들은 디지털 기반 창의·융합 프로그램을 도입하여 미래형 핵심역량 플랫폼으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대전 서구는 탄방동 남선공원종합체육관 빙상장을 '2025년 문화체육관광부 생활체육시설 확충 공모 사업' 선정으로 19억 원을 투입해 안전 문제 개선 및 노후 설비 교체 등 시설 개선을 완료하고 재개장했다. 이는 2022년부터 총 41억 원을 투입한 노후 체육시설 정비 사업의 일환으로, 서구는 앞으로도 주민 생활에 활력을 더하는 체육시설로 운영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대전 서구가 행정안전부 '민생회복 소비쿠폰 집행 우수 지자체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가'등급을 받아 특별교부세 2억 원을 확보했다. 서구는 지역 특성을 반영한 '현장 실행형 행정모델'을 통해 소비쿠폰 지급 실적, 사용률, 편의성, 홍보 등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었다.

대전 서구는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 환경 조성 및 관리비 절감을 위해 2026년 공동주택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노후 공용시설 보수, 스마트 안전관리 시스템 구축, 에너지 절약, 공동체 활성화, 교통안전 시설 설치 등 9개 사업에 총 7억 5,400만 원을 투입하며, 노후 승강기 교체 및 수리 지원이 신규 추가되었다. 신청은 1월 21일부터 2월 26일까지이며, 자세한 내용은 구 홈페이지 또는 공동주택과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