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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탄방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이충열)는 지난 4일 아침 7시 탄방동 주민센터에서 ‘희망,도시락 콘서트’를 개최했다. ‘희망, 도시락 콘서트’는 지역의 뜻있는 문화예술인들이 재능기부를 통한 자선음악회를 개최하는 것으로, 참가자들은 1만 원의 식대를 내면 5천 원은 식사비용으로 나머지 5천 원은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기탁하는 형식이다. 2주년 맞이한 이 날 콘서트는 시 낭송(김종진), 팬플룻(전선화), 통기타(손범석), 가요(피노키오 류 찬) 연주로 진행됐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도시락 콘서트의 2주년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라며, 이른 아침 공연을 해주신 봉사자와 참석해주신 주민들께 감사하다”고 말했다. 탄방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그동안 콘서트 진행으로 모은 성금을 지역 내 저소득 가정 모범청소년 11명에게 장학금(330만 원)으로 전달했다.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3일 도솔다목적체육관에서 장종태 서구청장을 비롯해 국회의원, 시․구의원, 여성단체 등 4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양성평등문화, 더 큰 행복의 시작!’을 주제로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여성과 남성의 조화로운 발전을 통해 정치․경제․사회․문화의 모든 영역에서 실질적인 남녀평등의 이념을 구현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념행사는 난타 공연을 시작으로 유공자 표창, 대회사, 결의문 낭독, 양성평등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 식후행사로는 한마음 체육대회가 열렸으며, 부대행사로 구청사 로비에서 양성평등주간을 기념하는 여성기록사진전을 오는 7일까지 개최한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양성평등 문화 확산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양성평등 문화를 사회 전반으로 확산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중국 산동성 진안시 관광객 12명이 ‘힐링SONG 의료관광’ 체험을 위해 14일부 16일까지 대전 서구를 방문한다. 대전 서구에 따르면, 이들은 서구에서 지역 행복권 의료관광을 추진한 후 서구를 찾은 첫 외국인 방문객이다. 이들은 14일 외국인 환자 유치등록병원에서 자궁경부암 예방접종을 시작으로, 15일 금산 적벽강 등 주요 관광지 방문하고, 둔산 지역 쇼핑을 통해 몸과 마음의 힐링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힐링 SONG 의료관광 연계 프로젝트’는 서구(S)의 의료 환경과 옥천군(O), 논산시(N), 금산군(G)의 관광 특화자원을 융․복합해 의료체험관광 연계벨트를 구축하는 사업으로 지난 2017년 지역발전위원회와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지역 행복 생활권 선도사업으로 선정된 바 있다. 이 사업은 대전의 전국 최상위 의료서비스와 옥천, 논산, 금산의 관광 특화자원을 의료관광 상품화해 지역상생 발전을 통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 것이 목표이다. 그동안 서구와 대전 마케팅 공사는 해외...

대전 서구 내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오명관)는 지난 29일 생활형편이 어려운 관내 수급자 가정을 방문해 ‘무료 집수리’ 봉사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새마을지도자 내동협의회는 2008년부터 매년 2회 김석두 부회장(은혜장식 대표)의 벽지․장판 기증과 회원들의 재능기부로 지역 내 집수리가 필요한 어려운 가정을 선정해 무료로 집수리를 해주고 있다. 이날 혜택을 받은 이 모 씨(84세/여, 내동 거주)는 “낡고 지저분한 집을 새집처럼 수리해 준 내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에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전했다. 김택용 동장은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를 적극적으로 발굴해 함께 행복한 동네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6일 구청 대강당에서 ‘2018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 사업’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발대식은 사업 참여 어르신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회활동 지원 사업 참여의 각오를 다지고, 행복한 노후 설계를 위한 소양교육으로 진행됐다. 서구는 9개 수행기관(동 주민센터, 서구노인복지관 등)을 통해 3,190여 명의 참여 어르신을 선발했으며, 지난해 대비 34% 증가한 81억 2000만 원의 사업 예산을 투입해 총 51개 사업을 시행한다. 참가 어르신들은 1일 3시간 이내 월 30시간 근무하며, 월 27만 원의 활동비를 받는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무엇보다 안전사고에 유의해 달라”고 강조하며, “일을 통해 행복과 활기를 되찾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30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도시재생 분야 전문가와 지역주민 등 6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사람 중심의 지속 가능 성장전략’을 주제로 토론회를 열었다. 이날 토론회는 개청 30주년을 기념해 향후 서구의 미래 도시 상과 이를 위한 발전 전략에 대해 전문가 발제, 지정토론,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발제를 맡은 조명래 단국대학교 도시지역계획학 교수는 “진보적 인간 도시는 사람의 번영이라는 목표를 구현하는 혁신의 과정’이다”라고 정의하며, 토론회의 장을 열었다. 이어 지정 토론에서는 장종태 서구청장, 황희연 도시재생특별위원회 위원, 구자훈 한양대학교 도시대학원 교수가 참여해 사람의 가치가 실현되는 도시재생을 중심으로 도시 성장전략에 대한 각자의 견해를 밝혔다. 토론회를 주최한 장종태 서구청장은 “행복 서구 100년의 미래를 준비해야 하는 중요한 시기에 많은 시사점을 던져준 뜻깊은 자리였다”라며, “지금까지는 모든 도시 정책의 핵심 가치에 사람을 담는 과...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20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5급 이상 간부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시와 연계되는 23개 구정 현안사업을 점검하는 보고회를 가졌다. 이번 보고회는 시장 궐위에 따라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을 사전에 진단하고, 행정의 누수가 발생하지 않도록 대책을 수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재 시와 연계되어 서구에서 시행되고 있는 사업은 복수동 대신고 옆 매천가도교 확장 공사 등 모두 23개 사업이다. 보고회 결과 23개 사업 모두 현재 정상 추진 중이며, 사업비 역시 내년도 본예산에 계상되어 시 의회 심의를 기다리고 있는 중으로 별다른 문제점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모든 사업이 주민의 삶의 질과 연관된 사업이다”라며, “시 관련 부서와의 유기적인 협조를 통해 모든 사업이 차질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강조했다.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14일 정부서울청사 국제회의실에서 열린 을지연습 종합강평회의에서 ‘2017년 을지연습 유공 국무총리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서구는 월평종합사회복지관에서 실시한 실제훈련을 성공적으로 시행했으며, 전시비상식량급식체험과 긴급혈액확보훈련을 주민 참여형 훈련으로 진행한 점 등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지난해 대전시 최우수기관 선정에 이어 올해 대전․충남에서 유일하게 국무총리 표창 수상한 서구는 명실공히 ‘안전한 서구’라는 이미지를 확고하게 다지게 됐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이번 수상은 안전한 서구를 만들고자 민․관․군․경이 모두 함께 노력한 결과이다”라며 “앞으로도 안전한 서구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 직원으로 구성된 ‘서구 가족 봉사단’ 30여 명은 지난 11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연탄 나눔 봉사 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봉사 활동은 본격적인 한파가 시작되기 전에 서구청 직원들이 십시일반 모금을 통해 연탄을 구매하고 직접 전달해, 지역 내 소외 계층에게 따뜻한 사랑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봉사활동에 참여해준 직원들에게 감사하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사랑 실천에 공직자가 솔선해 달라”고 당부했다.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보라매공원 가로수길(500m)에 도심 속 가을 정취를 느낄 수 있는 낙엽 거리를 조성한다고 밝혔다. ‘낙엽 거리’는 오는 21일부터 한 달간 운영되며, 서구는 이 기간 공원에서 발생하는 낙엽을 수거하지 않을 계획이다. 보라매공원은 도심에서 낙엽을 밟으며 가을 정취를 느낄 수 있는 대전의 대표적인 가로수길로 올해도 많은 이용객이 단풍과 낙엽을 즐기기 위해 공원을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연말에는 크리스마스트리축제와 함께 공원 내 프린지 무대를 활용한 각종 문화예술 공연도 계획돼 있어 도심 속 연인, 가족과 함께 낭만을 느낄 수 있는 대전의 명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가족․연인․친구와 함께 아름다운 가로수길을 걸으며 행복한 추억을 쌓으시길 바란다”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27일 도마큰시장에서 직원,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259차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즐거운 추석 명절은 안전에서부터! 지진․호우․태풍! 이렇게 대비합시다, 화재 예방 요령 등에 관한 홍보물을 배부하며, 안전문화 인식 개선에 중점을 뒀다. 서구 관계자는 “각 가정에서는 추석 연휴 기간 집을 비울 때 가스 밸브 잠금과 전기시설을 확인하고, 각종 코드는 뽑아두는 등 안전사고 사전예방에 관심을 두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전 서구 변동 맞춤형 복지팀 지역 내 저소득 가정 3가구의 조명교체, 노후 전기선․배전함 교체 등 주거환경개선 사업을 추진했다고 4일 밝혔다. 기룡전기(대표 이중선)의 후원을 받아 진행된 이번 사업은 변동 맞춤형 복지팀의 민․관협력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혜택을 받은 최 모 씨(65세)는 “집이 어둡고 전기가 낡아 늘 화재의 위험이 있었는데 노후배선을 교체해 주니 안심이 된다”라며, “도움을 주신 모든 분께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중선 대표는 “앞으로도 변동주민센터와 손잡고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데 작은 힘이라도 보태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