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19일 서구청 대회의실에서 2019 ′대전 서구힐링 아트페스티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축제 추진위원회를 새롭게 구성했다. 축제 추진위원 임기 만료에 따라 구의원 및 학계·문화․예술분야 관계자, 경제계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로 구성된 26명의 추진위원을 위촉하고 강도묵((주)기산엔지니어링 회장)을 위원장으로 선출했다. 이날 회의는 2019′대전 서구힐링 아트페스티벌′기본계획 보고 및 서구 대표축제 명칭을 ′대전 서구힐링 아트페스티벌′로 조례에 명시화하는 사항에 대한 안건심의 등으로 진행했다. 강도묵 축제추진위원장은 “내년도 서구힐링 아트페스티벌을 성공적으로 개최하기 위해 추진위원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2019 ′대전 서구힐링 아트페스티벌′은 5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보라매공원 및 샘머리공원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지난 15일 서구청 1층 로비에서 사회적경제 기업 18곳이 참여한 가운데 ’사회적경제 기업 장터’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각종 수공예품과 생활용품, 친환경 먹거리 등 다양하고 질 좋은 사회적경제 기업 제품들을 전시․판매해 기업의 성과를 공유하며 사회적경제를 쉽게 이해하는 뜻깊은 자리가 마련됐다. ’사회적경제 기업 장터’는 사회적경제연구원 주관으로 시청, 대전역 등에서 대전시에 소재한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협동조합, 자활기업 등 사회적경제 기업이 참여한 가운데, 각 기업의 생산품을 판매하고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여 사회적경제 기업의 판로를 확대하고자 2017년도부터 개최되었다. 서구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구민들이 사회적경제를 쉽게 이해하고 참여자들이 네트워크를 형성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사회적경제 기업이 지역 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구는 앞으로도 매월 세 ...

대전 서구 둔산3동(동장 조승식)은 8일 둔산종합사회복지관, 둔산3동 지역 사회보장협의체 주관으로 삼천초등학교에서 문정중학교 등하굣길 330m 구간에 둔산마을 벽화를 조성하고 제막식을 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장종태 서구청장, 김창관 서구의회 의장, 지역주민 등 50여 명이 참석해 벽화 제막을 축하했다. 둔산마을 벽화는 ‘희망 꽃 피는 둔산마을‘이라는 주제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및 거점복지관 활성화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국화동성아파트 담장을 조성했다. 또한 삼천초 담장은 세이브존(대전지점장 김주천) 오렌지재단 후원 등으로 지역의 기관, 단체, 주민 모두가 하나가 되어 벽화를 완성했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2009년 처음 시공되어 퇴색된 벽화를 마을 구성원들이 합심하여 희망과 꿈이 있는 벽화로 재탄생된 것을 축하한다‘며 “지역 주민의 뜻을 받아 ‘행복․동행’ 서구가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29일 서구청 대회의실에서 공약사업담당자와 공약 이행평가단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7기 공약 이행 매니페스토′ 특강을 실시했다. 이날 강연은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이광재 사무총장을 초청하여 ‘착한 성장사회와 로컬 매니페스토’라는 주제로, 착한 성장사회와 정책공약, 매니페스토운동과 민주주의의 관계, 민선7기 사업방향 및 지표소개, 정책 운영 방향설정을 위한 제언 등을 소개했다. 구 관계자는 ″이번 특강을 통해 민주주의의 기본인 매니페스토 운동과 가치 행정에 대한 의미를 되새겨 보고, 공약 이행의 책임감과 중요성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서구는 민선 6기인 2016년부터 2018년까지 3년 연속 공약이행 평가 최고등급인 SA등급을 받았으며, 지난 9월에는 주민과 함께하는 민선7기 공약보고회를 개최하여 74개의 공약사업을 주민에게 발표한 바 있다.

대전 서구 탄방동(동장 이서현)은 도산서원, 서구노인복지관, 남선공원 일대에서 장종태 서구청장, 김창관 서구의회 의장, 박범계 국회의원 및 주민 2,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숯뱅이 마을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지난 22일 밝혔다. 탄방동 축제추진위원회(위원장 권인순)가 주관ㆍ주최한 ‘숯뱅이마을축제’는 탄방동이 옛날 숯을 굽던 숯방이 있었던 마을이라는 의미를 담아 숯, 전통을 주제로 지역 주민들이 모여서 화합하고 소통하며 즐길 수 있는 마을 축제로 올해로 2회째를 맞이했다. 이번 행사는 전통놀이감 만들기, 전통놀이 체험 및 시화전 등이 전시되고, 자녀와 함께 하는 숯화분만들기, 슬라임만들기, 쿠키만들기, 풍선아트, 냅킨아트, 도서바자회, 프리마켓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우리 고유 전통의상을 활용한 한복퍼포먼스와 패션쇼가 펼쳐져 참석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또한, 저녁에는 도심 속 깊어가는 가을밤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숲속의 작은음악회'가 남선공원 야외공연장에서 ...

대전 서구는 오는 17일 13시부터 16시까지 서구청 2층 로비에서 20세 이상 취업을 희망하는 청년․여성을 대상으로 ‘청년․여성 맞춤형 취업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대전지역 (주)오티에스, (주)다누림,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등 11개 업체가 참여해 현장 채용을 진행하며, 구에서는 직종별 채용정보 제공, 이력서 및 면접 클리닉 등 청년 및 여성 일자리 찾기에 도움을 줄 계획이다. 서구는 지난 6월에도 중․장년층 취업박람회를 개최하여 총 17명 취업 성과를 낸 바 있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이번 박람회는 구인 업체 관계자가 직접 참여하는 만큼 많은 청년과 여성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적성에 맞는 일자리를 찾길 바란다”고 밝혔다.

대전 서구 관저2동 복지전담팀은 5일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주민 생명존중 문화조성을 위해 협약기관인 서구정신건강복지센터와 함께 ‘생명사랑 캠페인’을 개최하였다. 그간 복지서비스 확대 등 전반적인 사회여건 개선에도 불구하고 저소득 독거노인, 복지사각지대 등 지역사회 소외계층의 경제 정신건강문제로 인한 자살률이 높아 지역사회밀착형 캠페인 전개 필요성이 대두되어 행사를 마련하게 되었다. 이 캠페인은 복지장, 지사협 위원 등 동 인적안전망 70여명의 적극적인 참여로 타인의 생명을 소중히 여기는 의미와 서약을 담은 노랑풍선을 날리는 퍼포먼스 및 홍보물품 배부, 생명사랑서약서 쓰기 등 다양한 내용으로 진행되었다. 관저2동장(동장 강요순)은 “자살률을 낮추기 위해서는 주변사람의 세심한 관심과 사랑이 필요하다”며, “자살 없는 행복한 동네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앞으로 홀로 생활하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정림동 주민은 ‘우리 동네 위기 가구 발굴단’의 도움을 받아 각종 공공급여 신청을 안내받고, 민간기관 후원연계 등의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된다. 대전 서구 정림동(동장 이래권)은 지난 28일 지역주민 110명으로 구성된 ‘우리 동네 위기 가구 발굴단’ 발대식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은둔형 복지 사각계층의 조기 발견과 신속한 지원을 위해 ‘발굴단’에는 방문형 직업종사자와 다중이용시설, 지역주민 등이 참여했다. 이들은 방문세대 및 업소 이용자 중 위기상황이 의심되는 경우, 동 사회복지담당자에게 신고 하고, 담당자는 현장을 방문해 위기상황을 확인하게 된다. 또 통장 등은 밖으로 드러나지 않는 은둔형 복지 사각계층을 정기적으로 방문해 안부를 살피고, 민간 후원자 연계 등 지원방법을 모색하게 된다. 이래권 동장은 “옆집의 어려움은 이웃집에서 가장 먼저 알 수 있다”라며, “주민과 함께 위기 가구의 신속한 발견과 지원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23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여성 관련 기관, 시민단체, 전문가, 지역주민으로 구성된 여성 친화 도시 조성 위원 18명이 참석한 가운데, ‘여성 친화 도시 조성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여성 친화 도시 재지정 준비상황 보고와 2단계 여성 친화 도시 발전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서구에 따르면 ‘여성 친화 도시 재지정’은 지난 5년간의 성과(종합성과보고서)와 앞으로 5년간의 추진 계획(재지정 사업계획서)을 여성가족부에서 최종 심사해 각 80점 이상이면 재지정이 결정된다. 서구는 재지정을 위해 지난 1단계 사업 시 소홀하다고 평가됐던 돌봄 기능의 보완으로 공동 육아 공간인 맘 센터를 설치해 일․가정 양립을 위한 보육환경 조성하고, 1004 구정 참여단, 마을활동가 양성 아카데미 등을 통해 여성 리더를 양성해 정책의 전 과정에 여성의 참여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다. 또 지역민의 큰 호응을 받는 도시환경 인프라 개선사업인 ‘여성친화 행복마을’을...

대전 서구 비산2,3동 민간사회안전망추진위원회(위원장 장태훈) 회원 20여명은 지난 2일 비산2.3동 행정복지센터 마당에서 무더위에 취약한 관내 독거노인 및 저소득계층 22세대에 선풍기를 전달식을 갖고 회원들이 직접 가정을 방문하여 무더위를 체험하면서 선풍기를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연일 계속되는 폭염속에서 관내 주민 중 선풍기도 없이 지내는 이웃이 있다는 소식을 듣고 비산2,3동 민간사회안전망추진위원회에서 행사를 마련했다. 지난 1일 관내 경로당 어르신 50여명을 모시고 무더위를 이길 수 있게 삼계탕데이를 마련하여 훈훈한 이웃의 정을 나눴다. 장태훈 위원장은 "가만히 있어도 땀이 나는 폭염이 꺽일 줄 모른다며 무더운 날씨에 오늘 드린 선풍기가 이웃들이 시원한 여름을 보내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전광역시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도심 주차공간 확보를 위해 25일 구청 다목적실에서 만년동 한밭교회와 ‘민간부설주차장 개방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한밭교회에서는 인근 주민들을 위해 예배시간 전․후(수, 금 오후 5시~9시)와 일요일을 제외하고는 부설주차장 38면을 개방하게 된다. 이는 주차공간 1면이 아쉬운 인근 상가나 주택가의 주차난 해소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서구는 공영주차장 확충, 내 집 주차장 갖기 등 다양한 주차 관련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특히 예산 부족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지난 2013년부터는 민간주차장 개방 사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그 결과 이번 협약까지 총 70곳 3,036면을 개방하는 성과를 거뒀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앞으로도 주차공간 확보를 위해 민간부설 주차장 개방을 적극적으로 유도해 이웃과 공유하는 선진주차문화가 확산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청년 문제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주민의 다양한 의견을 청년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청년 정책 아이디어’를 공모한다고 18일 밝혔다. 공모 기간은 지난 17일부터 내달 7일까지이며, 공모 분야는 청년 취․창업, 청년 주거․생활․복지, 청년 문화․예술․교육 등 청년 정책 전반에 관한 사항으로 서구 청년 정책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응모방법은 서구청 홈페이지, 국민신문고, 이메일, 우편, 방문 접수 모두가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서구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서구는 이번 공모전에서 채택된 아이디어에는 금상 50만 원(1명), 은상 30만 원(1명), 동상 20만 원(1명)의 상금과 상장을 수여할 계획이다. 서구 관계자는 “청년들이 필요로 하는 정책이 구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며, “채택된 아이디어는 심도 있는 검토를 통해 서구 청년 정책 기본계획 수립 시 적극적으로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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