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2020년 예산반영을 위한 ‘동 특성화 사업’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대상 사업은 지역 특성을 반영한 동 효과사업, 주민 편익증진,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는 2020년도 추진 가능한 사업으로 사업당 최소 300만 원에서 최대 3,900만 원까지 신청할 수 있다. 신청대상은 서구 주민이면 누구나 가능하고 신청기한은 오는 3월 4일부터 7월 19일까지 23개 동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하거나 구청 홈페이지, 우편, 팩스로 신청하면 된다. 신청된 사업은 사업부서에서 검토를 거친 후 동별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사업우선순위를 정하여 사업비의 130%를 선정한 후 ‘서구 주민참여예산위원회’의 심사를 통해 최종 선정되며 선정된 사업은 2020년도 본예산에 편성한다. 전년도 주민참여예산제 공모사업의 심사방법은 일차적으로 주민참여예산분과위원회에서 68건인 24억 원의 사업을 선정한 후, 최종적으로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전체회의에서 20건, 8억 원의 사업을 ...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 갈마1동 행정복지센터는 18일 쌈지공원에서 동 자생단체협의회 주관으로 주민의 안녕과 행복을 기원하고자 지역민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목신제’와 ‘갈마울 윷놀이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김기중 갈마1동장은 “목신제와 갈마울 윷놀이 대회를 통해 갈마1동 주민의 안녕과 번영을 기원하고 주민들이 화합하여 아름다운 동네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서울 포스트 타워에서 여성가족부와 ‘여성친화도시 재지정 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임진찬 부구청장을 비롯한 진선미 여성가족부 장관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구는 2013년 대전시 최초로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받은 이래 여성은 물론 노인, 아동,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는 특화 사업으로 범죄 취약 일대에 여성 친화 행복마을 3개소 조성, 여성 안심 병원 6개소 협약, 안심 지킴이 집 운영, 여성 친화 서포터즈 운영 등의 1단계 사업을 추진했다. 또한 여성위원 비율향상 등 여성 대표성 확보, 경제활동, 돌봄, 안전, 인프라 분야에도 다양한 사업을 펼쳐 지역 주민의 큰 호응을 얻는 것은 물론 공로를 인정받아 2017년 국무총리상을 수상한 바 있다. 향후 2단계 사업에는 1단계 사업의 지속 보완과 더불어 맘 센터 포함 ‘여성복합커뮤니티 센터’ 조성, 민‧관 거버넌스 강화 ,일자리와 여성의 사회 참여 확대, 안전 강화에 중점을 두...

장종태 대전 서구청장이 정부의 대전 도시철도 2호선 트램건설 사업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결정에 대해 적극 환영의 뜻을 밝혔다. 장 청장은 30일 “서구를 비롯한 대전 시민의 오랜 숙원사업인 대전 도시철도 2호선 트램건설 사업이 국비 지원사업으로 확정되어 기쁘다”며 “특히, 당초 배제됐던 2구간(가수원~서대전역 5km)을 모두 포함, 완전한 순환선(총 연장 37.4km)으로 건설하게 되어 더 의미가 깊다”라고 말했다. 이어 “트램이 건설되면 대전의 대중교통체계를 획기적으로 전환하는 계기가 되고 서구 구도심에 대한 재개발 사업도 탄력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장 청장은 또 “사업이 원만히 추진되어 주민들이 편안하게 도시철도를 이용할 수 있도록 대전시와 함께 힘을 모으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 트램이 국가지원 사업으로 확정됨에 따라 1996년 정부의 대전 도시철도 2호선 기본계획이 승인된 이후 23년간 표류하던 대전 도시철도 2호선 사업이 무가선 트램 방식으로 본격 추...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대전시 주민자치회 시범사업 계획에 따라 갈마1동이 선정되어 내달 1일부터 28일까지 주민자치회 위원 모집에 나선다. 그동안 구는 주민자치회 시범사업을 위해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올해부터 사업 추진을 위한 ‣관련 조례 제정 ‣주민자치회 운영지원단 구성 ‣시범사업 지원 로드맵을 마련해 본격적인 추진에 박차를 가한다. 또한 주민 주도 자치역량 강화, 민․관 협력의 발전적 파트너십 구축을 통해 서구만의 특색 있는 주민자치회 모델을 만들어나가겠다는 방침이다. 주민자치회는 공동체 생활 가치의 활성화와 민주적 참여 의식 고양을 위해 주민대표로 구성된 자생적 민․관협치 모델로, 지역 주민이 주도적으로 참여하여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소규모 주민숙원사업 ▲마을 자치계획 수립 ▲ 주민총회 개최 ▲마을 축제 추진 ▲행정 사무의 위․수탁 등 순수 근린자치 영역의 주민자치 업무수행 권한을 갖는다. 이에 갈마1동에서는 내달 1일부터 28일까지 주민자치위원 모집, 3월∼4월 ...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지난 17일 서구청 대회의실에서 23개 동장 및 간부공무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매년 추진해 오던 동 연두 방문을 대신해 ‘2019년 동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는 각 동에서 역점을 두고 추진하는 중점추진시책 92건 및 지역 현안 42건에 대한 보고와 동별 지역 현안에 대해 구청 해당 부서의 검토 의견을 실․국장이 보고하는 순으로 진행했다. 중점 추진시책으로는, 주민 화합 도모하기 위한 지역 특성에 맞는 마을 축제 개최, 대전방문의 해 맞이 깨끗한 도시 환경 조성, 아름다운 동네 만들기 등 환경 분야 시책이 보고되었다. 특히 어렵고 소외된 계층을 위한 ‘우리 동네 맥가이버’, ‘OK 생활기동대’등 다양한 복지시책도 눈에 띄었다. 현안 사업으로는 공원 내 시설개선, 공영주차장 조성, 보도정비 등 주민생활 불편 해소 위주의 보고가 이어졌다. 현안 사업 해결을 위해서 구에서는 사업의 시급성, 사업예산 등을 고려해 각...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민선 7기 실질적인 원년을 맞아 통합성과관리(BSC)시스템을 통한 성과관리로 일한 만큼 보상받는 조직 구축에 나선다고 16일 밝혔다. 이를 위해 지난 하반기 BSC 성과지표 고도화 컨설팅을 통해 ▲민선 7기 비전 및 공약사업을 구체화하는 지표개발 ▲부서 대표업무의 지표·계량화 ▲부서 간 유기적 협업 강화를 위한 공통지표 확대 등 성과관리를 통한 구정 전반 목표를 달성할 수 있는 통합행정의 기틀을 마련했다. 또한, 외부평가 등 경쟁력 제고를 위해 부서 가점 항목 중 정부 합동평가 결과, 외부기관 수상 및 예산확보 실적을 확대 적용한다. 성과평가 결과는 부서평가 시상은 물론, 5급 이상 간부공무원의 개인평가로 활용되며, 성과관리 유공자에 대해서는 인센티브(인사상 가점 등)를 대폭 확대할 예정이다. 장종태 청장은 “BSC시스템을 통한 성과 중심의 조직문화를 형성하여 구정 운영의 능률성·효과성·책임성을 제고하고 성과 창출 부서 인센티브 확대로 일하는 공직 ...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2018년 음식문화 개선사업 우수기관에 선정되어 식품 의약품 안전처장상을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 음식문화 개선사업 우수기관은 매년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전국자치단체를 대상으로 6개 분야 13개 지표를 심사·평가해 선정한다. 이번 우수기관 선정은 서구가 구민의 먹거리 안전 및 위생적인 외식환경조성을 위해 그간 위생 분야에 행정력을 집중하여 얻어낸 성과로 평가항목 중 ▲위생 등급제 지정 확대 ▲음식점 나트륨 저감화 ▲좋은 식단 실천 및 모범업소 인센티브 지원 부분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구 관계자는 “2019년에도 음식점 위생등급제 조기 정착과 음식문화 개선을 위해 주민과 외식업 영업주가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펼쳐 안전하고 건강한 외식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구는 현재 ▲매우 우수 6개소 ▲우수 15개소 ▲좋음 20개소 총 41개 음식점이 위생등급 업소로 지정받아 소비자에게 위생적인 음식을 제공하고 있다.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 도마2동은 3일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자생단체 회원 및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도솔마을 제설기동대 발대식’을 갖고 안전교육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도솔마을 제설기동대’는 11개 권역 총 120명으로 구성, 3월말까지 운영되며 일반 제설작업이 어려운 경사로 골목길 등 취약지구에 중점 투입되어 강설 및 결빙으로부터 주민의 안전을 보호하는데 최우선을 두고 신속하게 강설에 대응할 예정이다. 노옥자 동장은 “ ‘골목길 주민 안전은 우리 스스로 지킨다’는 모토 아래 결성된 제설기동대가 손길이 닿지 않는 마을 구석구석을 안전하게 관리함으로써 안전한 겨울을 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 도마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천경래)는 17일, 도마2동 행정복지센터 2층에서 지사체 위원 및 어린이집 원아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도솔산타 출정식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다가오는 성탄절을 맞이하여 저소득 독거 및 아동 세대 40명에게 따뜻한 이웃사랑을 전달하기 위해 11개 팀의 산타를 구성하여 저소득 가정에 성탄선물을 배달했다. 어린이집 5개소 원아들로 구성된 아동 산타들은 선물박스 및 캐럴을 들고 독거노인 20세대를 방문, 지사체 위원들로 구성된 주민 산타들은 아동 20명에게 연령과 성별에 맞춰 준비한 선물들을 전달해 모두가 하나되는 행복동행 나눔을 실천했다. 천경래 위원장은 ”성탄절을 외롭고 쓸쓸하게 보낼지도 모르는 저소득가정에게 조금이나마 기쁨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나눔을 실천하는 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노옥자 도마2동장은 ”이번 사업을 준비한 도마2동 지사체 위원들과 함께 참여해 준 어린이집...

장종태 대전 서구청장이 대전 기초자치단체장 직무수행 만족도 조사에서 1위를 차지했다. 대전 서구는 최근 시민미디어마당사회적협동조합과 ㈜세종리서치가 공동으로 조사, ‘대전․세종․충남 광역․기초단체장 등 직무수행 만족도 조사결과’에서 장 청장이 47.0%의 긍정 평가로 5개 구 가운데 가장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고 3일 밝혔다. 부정평가는 34.4%로 대전 5개 구 가운데 가장 낮은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성별로는 남성(46.2%)보다 여성(47.7%)의 긍정 평가가 약간 높았으며, 연령별로는 60세 이상의 긍정 평가가 60.2%로 가장 높았고, 다음이 40대(48.6%) 20대(48.5%) 50대(46.0%) 30대(29.7%)의 순이었다. 이번 조사는 유선전화 RDD 100% 방식으로, 지난달 대전․충남지역 19세 이상 4,496명(대전 1,573명, 충남 2,923명)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이다.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29일 서구 보건소 강당에서 ‘2018 하반기 몸짱 교실 수료식’을 했다. 몸짱 교실은 관내에 거주하는 20세 이상 성인 남·여를 대상으로 주 2회 4개월간 운동 지도와 영양교육 등 분야별 전문가를 초청해 체계적으로 운영하는 건강생활실천 프로그램이다. 아울러, 몸짱 교실 참여자들에게 체성분 검사 및 각종 건강 체력 측정을 통해 개인별 운동 처방을 해줌으로써 비만 해소 뿐 아니라 규칙적인 운동 실천율을 향상시켜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는 인기 프로그램이다. 서구 관계자는 “잘못된 생활습관을 바로잡아 만성질환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건강 관리가 필수라는 것을 주민들이 잘 알기 때문에 몸짱교실이 지속적인 호응을 얻고 있다”며 ”앞으로도 건강 생활 실천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몸짱 교실은 2006년부터 10년 넘게 운영해오고 있으며 그간 25기의 운영 기수를 통해 1,200여 명이 몸짱 교실을 수료, 건강한 삶을 영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