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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지난 18일 청사 보라매실에서 ‘청년 공감, 함께 행복한 서구’를 위한 ‘2020년 청년정책 추진계획’을 확정하고 정책 추진에 본격 힘을 쏟겠다고 밝혔다. 이번 추진계획은 청년 소통‧참여, 청년 활동 지원, 청년 문화‧자립 지원, 청년 맞춤형 일자리 창출 등 4대 목표를 실현하기 위한 계획으로 ’서구 청년지원협의체’의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됐다. 2017년 2월 출범한 서구 청년지원협의체는 13명의 분야별 전문가와 청년으로 구성된 청년정책 심의기구로 서구 청년의 삶 개선을 위한 정책 추진에 조언과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올해 서구는 5개 분야, 19개 사업을 본격 시행할 예정이며, 청년 정책 참여 활성화, 청년 활동 기반 조성, 청년정책 홍보 및 활동 지원, 맞춤형 청년 일자리 창출 등 청년의 삶을 응원하기 위한 다양한 분야의 사업을 주요 과제로 추진한다. 특히, 올해는 청년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 신규 사업으로 청년커뮤니티 지원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며...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가 이달부터 ‘우리 동네 환경보안관제’를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생활 쓰레기 무단투기, 불법 광고물, 공원 내 쓰레기 방치 등은 주민 생활주변의 도시미관을 저해할 뿐 아니라 많은 문제점을 안고 있다. 이에 서구는 ‘우리 동네 환경보안관’을 통해 현장에서 최우선으로 신속한 조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활동하여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청결 문제를 해결해 나갈 예정이다. 주요임무는 청소취약지 주변 쓰레기 무단투기 단속 및 쓰레기 상습투기지역 내 이동형 CCTV를 순회 설치하여 무단투기를 근절시키고 재활용품 분리배출 홍보 및 수거 지연된 대형폐기물을 신속하게 수거될 수 있도록 조치한다. 또한 지정 게시대에 게시하지 아니한 불법 현수막과 전단지 제거 활동,공원 내 쓰레기 적치 및 시설물 파손 여부 확인 등 도시 청결과 주민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업무를 담당한다. 대전 서구 관계자는 “이번 우리 동네 환경보안관제 시범운영결과 도시청결 등 환경이 크게 개선될 경우 성...

대전 서구 가수원교가 첨단과학조명으로 재탄생한다. 대전시(시장 허태정)는 서구 가수원교에 추진 중인 ‘가수원교 야간경관 조성사업’설계용역에 본격 착수했다고 24일 밝혔다. 대전시 야간경관계획에 따라 추진되는 가수원교 야간경관 조성 사업은 시비 9억 원을 투입해 서대전의 관문인 가수원교에 야간경관 특화조명을 설치하는 사업이다. 대전시는 가수원교 교량구조물의 측면과 상부에 ‘바람의 길(Wind Bridge)’이라는 개념을 바탕으로 바람의 세기에 따라 조명색이 변하는 스마트가로등, 교량 열주조명, 미디어파사드 등의 야간경관 특화조명을 설치해‘ 4차 산업혁명도시 대전’의 이미지를 연출할 예정이다. 또한, 서대전의 관문을 빛으로 형상화 해 ‘스카이 빔’을 일정시간동안 쏘아 올려 첨단과학의 이미지를 홍보할 계획이며, 교량하부와 하천변에는 수목이나 가로시설물 조명을 설치해 현재 어두운 산책로와 자전거도로의 밝기를 개선해 범죄예방 효과까지 노린다.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은 올해 10월에 완료될...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이달 6일부터 내달 31일까지 시행하는 ‘대전형 긴급재난생계지원금’ 신청에 민원인의 불편함이 없도록 오늘부터 23개 동행정복지센터에서 오프라인 접수를 시작하였다. ‘대전형 긴급재난 생계지원금’은 코로나19 재난 상황으로 인해 생계가 곤란해진 저소득층에게 한시적으로 선불카드를 지급하여 지역 내 침체된 소비를 증가시키고 지역 상권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실시하는 사업이다. 오프라인 신청 접수 기간은 5월 29일까지 6주간으로, 세대주 또는 세대원이 신청하여야 하고 신청인의 출생연도 끝자리 5부제로 시행한다. 지원대상은 3월 24일 기준으로 대전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는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 가구다. 1인~6인 이상 차등 지원하며 지원금액은 30~70만 원이고, 긴급복지 수급 자중 생계지원자 등은 지원에서 제외된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이번 대전형 긴급재난 생계지원금은 신청을 해야만 지급 받을 수 있기에 한 분이라도 지급을 받지 못하는 상황이 ...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세계 최저 수준의 합계출산율(0.92), 1년 출생아수 30만명 붕괴 임박, 고령인구 800만명 돌파 등 갈수록 심화되고 있는 ‘인구절벽’ 위기 대응을 위해 ‘2020년 인구정책 시행계획’을 수립, 본격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구는 지난 해 인구정책 5개년 기본계획(2019~2023) 수립 이후 2년차 시행계획으로, 저출산․고령화 현상의 장기화·고착화로 인한 심각한 인구 위기 등 인구구조 변화에 적극 대응하는 인구정책을 내실 있게 추진하기 위해 5개 부문, 14개 분야, 90개의 세부과제로 1천6백8십5억 원의 예산을 투입할 예정이다. 부문별 주요사업으로는 ‘인구위기 극복 대응기반 강화(6개 과제)’를 위해 민·관이 함께 협력하는 인구정책 거버넌스 내실화, 생애주기별 맞춤형 인구교육 등 다양한 형태의 인식개선사업, 인구정책위원회·인구정책민간추진단 운영 활성화 등을 지속 추진한다. 또한 ‘청년․일자리 중심의 지역경쟁력 강화(17개 과제)’를 위해 청...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 가수원동(동장 박교순)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은 정성껏 모은 성금으로 지난 13일 관내 약국 종사자들에게 봄꽃 화분을 전달했다. 최근 코로나19 확산 방지 공적마스크 5부제 본격 시행에 따라 최일선에서 고생하고 있는 약국 종사자들에게 함께 하고 있다는 응원의 메시지와 봄을 전달하며 코로나19 극복 사회적 분위기 확산에 나선 것이다. 또한 꽃 소매 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화훼 농가를 통해 화분을 구입하며 서구 시책인 화훼산업 지원에도 작은 도움을 주었다. 봄꽃을 선물받은 정시희(온누리약국) 약사는 ”힘들고 우울했던 기분이 봄꽃과 함께 화사해 졌다”라며 “공적마스크 도착 시간이 일정치 않아 매일 아침부터 길게 줄을 서시는 어르신들이 안쓰러워, 약사가 직접 마스크를 수령해 출근과 동시에 판매를 개시하여 구매 대기 시간을 현저히 줄였다”라고 말했다. 또 ”본인의 수고가 조금이나마 공적마스크의 원활한 공급 및 마스크 구매 주민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전국으로 확산하고 있는 가운데 검역과 방역의 최일선에서 뛰고 있는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 보건소에 익명의 편지와 간식이 배달되어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2일 서구에 따르면 지난달 29일 오전 10시경 서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 용문동 거주자 한 분이 다녀갔다. 보건증 발급을 위해 자주 서구보건소를 이용하는 평범한 직장인이라고 밝힌 이 주민은 직접 쓴 편지와 도넛 여섯 박스를 놓고 갔다. 편지에는 ”매일 아침 눈을 떠 뉴스 기사를 접할 때마다 하루에 몇백 명씩 늘어나는 환자에 잠을 미뤄가며 현재 대전을 지켜주시는 분들께 뭐라도 해드리고 싶어 이렇게 도넛을 보낸다”고 적혀 있었다. 이어 ”비록 마스크나 방진복은 아니지만, 끼니마저 거르실까 고민하다 작은 정성이나마 항상 대전을 위해 힘써주시는 분들께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라며 ”관계자분들 몸 챙기시고 끼니 거르지 마시라”는 응원의 메시지도 전했다. 서구보건소 관계자는 “몸은 고되지...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관내 어린이집 421개소를 대상으로 손 소독제와 어린이 마스크를 배부했다고 17일 밝혔다. 관내 어린이집은 면역력이 약한 영․유아의 건강을 위하여 보육 교직원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예방 수칙, 기침 예절 등 감염병 예방 교육을 하고, 어린이집 내 주요 공간의 청소와 소독을 강화하는 등 지역사회 확산에 대비했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올바른 손 씻기와 기침 예절 등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주기 바란다”라고 당부하며 “바이러스에 특히 취약한 영․유아의 안전을 위하여 감염병 유입 차단과 확산 방지에 총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가 일하는 방식을 개선하기 위해 지혜를 모으기로 했다. 서구는 일하는 방식 혁신 분야에 대해 모든 직원이 참여하는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아이디어 공모는 4차 산업혁명과 자치분권 시대를 선도하고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선결과제로서 업무방식 개선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일하는 방식의 개선은 조직 구성원의 다양한 의견 수렴을 거쳐 공감대를 형성해 추진할 때 동력 확보가 가능하다는 것이 이번 공모전을 개최하게 된 배경이라는 설명이다. 이달 21일까지 10일간 워크 다이어트, 워크 스마트, 워크 투게더 세 개 분야로 나눠 공모하며, 우수 아이디어는 구정에 적기 반영하고 이를 제안한 직원에게는 소정의 포상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유능한 업무방식으로의 개선은 미래 지자체 경쟁력을 좌우하는 요인이며 주민 신뢰를 확보하기 위한 시대적 숙제”라며 “구민이 원하는 일을 효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업무프로세스 전반에...

장종태 대전 서구청장은 8일 괴정동을 시작으로 ‘서구의 변화와 혁신! 구민과 함께합니다~’라는 주제로 오는 22일까지, 23개 동 연두 방문에 나선다. 이번 방문은 장종태 구청장 취임 이후 지금껏 그래왔듯 초심과 진정성을 바탕으로, 마음과 정성을 다해 진심으로 소통하면서 2020년도 구정 방향을 공유하고 지역 주민의 고견(顧見)을 들어 구정에 반영, 동 행정 활력 화를 불어넣겠다는 취지로 마련됐다. 특히 구정에 대한 의견 청취를 위해 발 빠르게 현장으로 나서 ‘행복동행 대전서구’를 만들기 위한 장종태 구청장의 강력한 의지이기도 하다. 이날 50여 명의 구민이 참여한 가운데 시작된 괴정동 연두방문은, 2020년 경자년 새해를 맞이해 2019년 우리 동 이야기, 구 주요 사업 설명, 우리 동 3대 희망 사항 발표 및 주제가 있는 구민과의 대화로 진행됐다. 구의 기분 좋은 변화에 대한 비전을 제시해 구민들의 신뢰와 이해를 높이는 한편,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구정 발전 방안에 대한 ...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8일, 구청 구봉산홀에서 공직자 400여 명을 대상으로 청렴하고 깨끗한 공직문화를 조성하고, 청렴마인드 향상과 청렴의식 개선을 위한 공직자 청렴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작은행동 실천으로 만드는 큰 변화’라는 주제로 공무원 행동강령, 청탁금지법, 부패·공익신고제도, 갑질근절 등의 내용으로 구성했다. 이날 강사로 초빙된 박연정 국민권익위원회 청렴연수원 전문강사는 사례로 알아보는 공무원 행동강령을 중심으로 청렴한 조직문화 만들기, 부당이득의 수수 금지, 건전한 공직풍토 조성 등을 강의했다. 교육에 참석한 송모 주무관은 “이번 청렴 교육으로 ‘평소에 작지만 반드시 실천해야 할 행동강령을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라며 “청렴 실천의지를 새롭게 다지는 계기가 되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다 알고 있는 내용이겠지만 이번 교육으로 청렴생활 정착을 위해 다시 한번 상기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구민으로부터 신뢰받는 청렴한 공직문화를 위해 ...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7일, 은평 근린공원에 ‘도심 속 어린이 물놀이장 개장식’을 했다고 밝혔다. 은평 근린공원에 설치된 어린이 물놀이장 조성사업은 총사업비 9억 원으로 특별교부세로 추진하였으며, 실시설계용역 및 주민설명회를 거쳐 지난 6월에 공사에 착공, 이달 완료했다. 해당 사업지내는 대규모 주거밀집지역으로, 도심 속 여름철 어린이들이 건전한 놀이 공간에 대한 지역주민의 지속적인 요구가 증대하고 있는 실정이었다. 이번 사업을 통해 여름철 가족과 함께하는 놀이문화 조성에 기여하였다는 호평을 받고 있다. 물놀이장에는 아이들이 안전하게 놀 수 있는 얕은 수심의 풀을 중심으로 커다란 바가지에 담긴 물이 한꺼번에 쏟아지는 티핑버켓을 포함한, 종합놀이 시설 6종, 워터터널, 우산형 워터 드롭 같은 놀이기구 및 파고라, 세족장 샤워실 등의 편의 시설을 갖추었다. 이달 30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되며 안전관리 요원을 상시 배치하여 어린이와 유아들이 안심하고 물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