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11일 청사 갑천누리실에서 마라톤정형외과병원(병원장 이정범)과 무릎 인공관절 수술비용을 지원하는 기부 약정식을 했다. ‘마라톤정형외과병원’은 추천받은 관내 저소득 어르신 등을 대상으로 매월 1명에게 무릎 인공관절 수술 비용을 무료 지원하기로 했다. 이정범 병원장은 “병원비가 부담되어 선뜻 수술받지 못했던 저소득 어르신들이 이번 지원을 통해 건강한 삶을 되찾고 일상생활에 도움을 받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우리 주변의 어렵고 소외된 이웃에게 관심을 가지고 무료 의료지원에 선뜻 후원을 약속해 주신 마라톤정형외과병원에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마라톤정형외과병원’은 대전 서구 둔산동에 있으며, 대전 동구와 유성구와도 무료 수술비용 지원 협약을 체결하며 지역사회를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14일 큰마을 네거리에서 서구청 직원, 모범운전자회원, 녹색 어머니회원 등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안전속도 5030 홍보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오는 17일부터 전국적으로 동시 시행되는 ‘안전속도 5030’ 정책의 사전 집중 홍보 활동을 통해 주민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마련됐다. 이와는 별도로 23개 동 행정복지센터에서는 자생 단체 등과 함께 민・관 합동으로 16일까지 자체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다. ‘안전속도 5030’은 교통사고 사망자 감축과 도로 보행자 안전을 위한 범정부 차원의 속도 하향 정책이다. 대중교통 등 간선기능을 수행하는 넓은 도로는 50km, 주택가나 어린이 보호구역 등 도로 규모가 작거나 보행 안전강화가 필요한 이면도로는 30km로 속도가 제한된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5030은 단순한 제한속도가 아닌 우리 가족을 지키는 생명 속도임을 강조”하며, “안전속도 준수를 통해 보행자와 운전자 모두의 안전을 보호하는 교통문...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오는 3월부터 조직 내 행정 경험이 많은 팀장들이 핵심적 단위 업무를 맡아 직접 업무를 추진한다. 구는 행정수요가 지속해서 증가하는 사회적 분위기와 지난 2월 1일 자 조직개편 이후 부서 내 결원 발생과 신규직원들이 대거 유입됨에 따라, 팀원들의 업무 과중 문제를 해소하고 다 함께 일할 수 있는 조직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추진하게 되었다. 본청과 보건소ㆍ평생학습원ㆍ감사위원회 소속 팀장과 도서관장 등 팀장급 136명에게 총괄 관리 업무 외에 핵심적 단위 업무를 직접 담당하게 함으로써 팀원들의 업무 부담을 덜어주고 일하는 팀장으로서의 위상을 제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팀장급이 맡게 될 업무는 팀 내 중요하고 복잡하며 성과 창출이 가능한 주요 업무, 팀원 업무와 중복되지 않고 구분이 가능한 단일 업무, 조직개편과 시대적ㆍ사회적 흐름을 반영한 신규 업무 등이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변화와 혁신의 시대적 흐름을 반영한 팀장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한 시기...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 도서관(갈마, 가수원, 둔산, 월평)은 대전 최초로 빅데이터 기반 인공지능(AI) 도서 추천 키오스크 ‘플라이북 스크린’의 운영을 시작한다. ‘플라이북 스크린’은 각 도서관 로비와 자료실에 설치되며, 43인치 터치스크린을 통해 도서관 방문 이용자가 직접 입력한 나이, 성, 관심 분야, 기분 상태 등의 데이터를 활용한 개인별 맞춤 도서 추천 서비스가 제공된다. 도서 추천은 각 도서관의 소장 도서로 이루어지며, 도서의 세부 정보와 대출 가능 여부 등에 대한 문자메시지(SMS) 전송 서비스가 함께 제공되어 개인 맞춤형 도서 추천에서 대출까지 연결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플라이북 스크린을 통하여 숨겨진 양서의 대출이 늘어나고, 도서 선택에 어려움을 겪는 도서관 이용자의 수고를 덜어 공공도서관이 더욱 활성화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민선 7기 후반기 및 향후 10년 미래를 이끌어갈 조직개편을 내년도 2월 1일 자로 시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조직개편은 새로운 구정 추동력을 확보하고 현 정부 과제와 연계한 시대적ㆍ사회적 흐름을 반영하며, 주민 접점 취약계층 분야 강화에 역점을 두고 추진되었다. 이를 통해 본청은 4국 2실 1담당관 20과에서 5국 2실 25과로 개편되고, 사업소인 평생학습원은 평생학습과가 분과 되어, 총 1국 5과 17팀이 신설된다. 조직개편 주요 내용은 경제환경국 신설로 경제ㆍ산업ㆍ환경업무를 종합적이고 체계적으로 추진, 기획홍보실을 미래전략실과 홍보실로 분과, 아동학대 문제 즉각 대처와 아동 권익 보호를 위한 아동보호 전담 부서인 아동복지과를 여성가족과로부터 분과하여 신설, 환경과를 기후환경과와 자원순환과로 분과하여 환경보호와 청소업무로 분리, 국정 핵심과제인 도시재생 뉴딜사업 추진을 위해 도시재생과를 도시과로부터 분과하고, 도시과는 도시계획과로 명칭 변경...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동아일보사와 채널A가 공동주최하고 서울주택도시공사가 후원하는 ‘2020 대한민국 공간복지대상’에서 우수상을 받았다고 26일 밝혔다. ‘2020 대한민국 공간복지대상’은 기초자치단체들의 공간복지 구현 사례를 발굴하고 지방행정에서 공간복지 정책을 확산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서구는 주민들이 도심 속 휴게, 운동 및 휴양공간으로 활용하고 있는 ‘도심 속 황톳길’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도심 속 황톳길’은 1990년대 초 대전 둔산지구 택지개발 당시 조성되었던 완충녹지 내 정비되어 있지 않던 산책길을 ‘주민들이 어떻게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으로 시작된 사업으로 둔산ㆍ월평ㆍ만년동 일원에 약 13.1km의 구간을 2013년부터 2020년까지 약 7년여간 자연 친화적인 재료인 황토를 활용한 산책길을 조성하여 주민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대전 서구에서는 황톳길이 도심권 내 조성되어 있어 멀리 가지 않아도 마치 숲속에 있는 것...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가 정부 뉴딜정책의 안정적 정착과 지역에서의 성공 확산을 위해 ‘대전 서구형 그린뉴딜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이번 ‘대전 서구형 그린뉴딜 사업’은 탄소중립(Net-zero)을 지향하는 친환경·저탄소 그린경제로의 전환이 요구됨에 따라, 서구 차원에서의 저탄소 그린 정책을 발굴·확산하고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침체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주요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위해 서구는 정부의 그린뉴딜 3대 정책과 연계한 20개 추진과제(도시・공간・생활 인프라 전환 12개 과제, 저탄소・분산형 에너지 확산 5개 과제, 녹색산업 혁신생태계 조성 3개 과제)를 선정했다. 관련 사업을 위해 올해 1,954억 원, 2021년 1,126억 원의 재정 투입이 예상되는 가운데 정부와 대전시 공동으로 재정을 확보하여 오는 2030년까지 연차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구는 서구형 그린뉴딜 사업 추진을 위해 관련 사업을 전담할 ‘기후그린뉴딜팀’을 전국 최초로 신설하고, 새로운 사...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26일 국토교통부가 주최하고 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가 주관한 2020년 대한민국 도시대상에서 도시사회부문 1위로 국토교통부장관상을 받았다. 이는 2014년 이후 6년 만의 쾌거로 대전 서구가 안전하고 살기 좋은 도시임을 다시 한번 입증하였다. 2020년 대한민국 도시대상은 전국 229개 기초 지자체의 지속가능성 및 생활 인프라 수준을 4개 부문(도시사회, 도시경제, 도시환경, 지원체계)으로 평가하여 우수 지자체를 선정하는 시상프로그램이다. 대전 서구는 학회·교수·전문가로 구성된 평가단의 1차 서면평가, 2차 발표평가를 거쳐 최종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구는 방재안전 정책(범죄예방 도시디자인 선도사업, 여성친화도시 재지정, 안전한 지역사회 만들기 모델사업, 안전한 도시공원 조성), 사회복지정책(어린이보호구역·노인보호구역 교통안전 시설물 설치사업, 초등학교 주변 보행로 설치 사업, 바닥형 보행 신호등 설치사업, 장애인 편의시설 지원센터 운영, 다문화가정...

대구 서구청(구청장 류한국)은 지난 6월 서대구공단 완충녹지에 왕복 7km의 산책길 ‘그린웨이’ 조성사업을 완료했다고 9일 밝혔다. 그린웨이 조성사업은 총 55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도심 속 녹색 테마공간으로 조성하였으며, 서구 대표공원인 이현공원과 연계하였다. 공단의 회색이미지로 외면 받았던 완충녹지 공간에 상중이동 행정복지센터 청사주변 녹지 리모델링을 시작으로 생활환경 숲 조성, 미세먼지 차단 숲 조성사업 등 다양한 테마를 담은 푸른 숲길과 편안한 산책로의 녹지공간으로 만들었다. 그린웨이는 노후된 산책로를 정비하고 밀식된 수목을 재배치하여 다양한 야생화 및 초화류를 식재해 이용객에게 수목원을 걷는 듯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또한, 2019년에 조성하여 올해부터 풍성한 아름다움을 뽐내고 있는 장미원에는 메모이레, 핑크퍼품, 블루리버 등 각자 개성을 자랑하는 22종의 장미를 볼 수 있으며, 장미원과 이어지는 백합원에는 여름 꽃의 아름다움과 단풍원에는 붉은 융단을 깔아놓은 듯한 꽃...

대구시 서구청(구청장 류한국)은 보건복지부에서 추진하는 민간어린이집을 장기 임차하여 국공립으로 전환하는 사업에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민간어린이집은 인지어린이집(원장 김경주)으로 지난 2월 민간어린이집 국공립 전환계획을 확정하고 보육정책위원회 심의를 거쳐 대구시와 보건복지부의 심의단계를 거쳐 선정됐다. 이번 국공립 전환사업은 서구가 장기 임차하여 기존운영자의 운영권을 유지한 채 국공립 전환이 가능한 방식으로 민간부문과 상생 가능한 사업으로 리모델링비, 근저당설정비, 기자재비 등 2억 2,000만원을 지원받아 올 하반기에 새롭게 단장된 모습으로 개원할 예정이다. 또한, 서구는 구청장 공약사업이자 정부의 100대 국정과제인 국공립어린이집 이용률 40% 달성정책에 발맞추어 2022년까지 점차적으로 국공립어린이집을 확충하여 지역여건을 고려한 균형적인 보육수급 조절 및 보육의 공공성 확대에 앞장설 계획이다. 류한국 서구청장은 “아이가 행복하고, 부모가 행복한 아이 키우기...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지난 10일부터 의무화된 고위험시설(헌팅 포차, 감성주점 등 8개 시설)의 전자출입명부 운영을 직접 확인하고,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구민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줄 것을 독려하기 위해 시연에 나섰다. 이태원 클럽발 집단감염과 관련해 노래연습장이 고위험시설에 포함되고, 서구에만 500여 개의 노래연습장이 영업 중인 만큼 이번 시연은 대전 서구 가수원동의 한 코인 노래연습장에서 이루어졌다. 특히 전자출입명부 이용과 관련해 적극적인 홍보가 이루어지지 않은 상태에서, 11일 장종태 서구청장이 직접 시연에 나서 구민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전자출입명부 사용 방법과 개인정보 침해로부터의 안전성을 강조했다. 또한 해당 노래연습장 대표와 함께 실내를 둘러보며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구민의 목소리를 현장에서 직접 청취하는 모습을 보이며 힘든 시기에 구민들과 소통하며 코로나 극복을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갈 의지를 보였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QR코드를...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28일 청사 야외 광장에서 대전 사회적경제기업 장터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대전시에 소재한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협동조합, 자활기업 등 20여 개의 사회적경제 기업이 참여하여 각종 수공예품과 생활용품, 친환경 먹거리 등 다양하고 질 좋은 제품을 홍보하고 판매하는 등 기업의 판로 확대와 마케팅 지원을 위한 행사이다. 2017년부터 매년 3월부터 11월까지 연 8회 이상 개최하던 장터를 최근 코로나19로 개장하지 못했으나, 이달 초 ‘생활방역체계 생활 속 거리두기’ 단계로 전환됨에 따라 이번 장터를 시작으로 매월 넷째 주 목요일마다 서구청 광장에서 장터를 개최할 계획이다. 서구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그동안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회적경제 기업의 판매촉진에 기여하고 참여 기업들이 네트워크를 형성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코로나19 상황이 아직 끝나지 않은 만큼 사전 방역 실시 및 손 소독제 등을 비치하여 생활 방역지침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