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도마2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성공적인 안착과 지역공동체 공유 공간 조성을 위해 추진 중인 ‘도솔마을 어울림 플랫폼 조성사업’을 착공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총사업비 3,283백만 원을 투입하여, 서구 도마동 105-10번지에 노후화된 목욕탕 건물 내·외부를 리모델링하여 지하 1층~지상 3층, 연면적 약 987㎡ 규모의 마을 공동체 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으로서, 2019년 12월에 부지 매입을 완료하여 올해 7월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층별 활용계획으로는 지하 1층 마을관리협동조합 공간, 주민공동체 커뮤니티 공간, 지상 1층 건강 족욕 카페, 지상 2층 인구정책 문화공간, 지상 3층 체육활동 공간, 건강증진센터 등으로 사용 예정이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도솔마을 어울림 플랫폼은 마을 발전의 거점 공간인 동시에 주민들 간 소통의 장이 될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며, “2022년은 서구 도시재생사업의 성과를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행정안전부 주관 주민참여예산제도 최우수 자치단체(구 단위 전국 1위)로 선정되어 기관 표창과 함께 인센티브 9천만 원을 받았다고 22일 밝혔다. 행정안전부는 주민참여예산제 활성화 및 우수사례 확산을 위해 전국 17개 시·도와 226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자체평가를 비롯한 제도 발전 가능성, 우수시책 발굴 등을 중점 평가하여 우수 자치단체를 선정했다. 서구는 조직개편과 마을공동체지원센터 개소를 통한 마을공동체-주민자치 활성화, 주민자치회 전동 확대로 마을사업 연계 추진, The 행복 서구커뮤니티 구축 등 올해 주목할 만한 성과를 달성했다. 또한, 우수 시책으로 주민참여예산 규모 확대(전년 대비 32.9억 → 39.5억, 19.8% 증가), 민·관·학·의회 협력 네트워크 구축 및 마을총회를 통한 마을계획 의제 발굴 등 총 10개 사례를 발굴하여 좋은 평가를 얻었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주민참여예산제는 마을에 대한 주민의 관심도를 높이고, 실질적 주민...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지난 30일 관저문예회관에서 주민 170명이 참여한 가운데, ‘사람 꽃, 서구 마을을 잇다’라는 슬로건으로 ‘2021 민관협력사업 성과공유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올해 사업 운영성과를 되돌아보고 내년도 사업을 기약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코람데오 트리오 공연을 시작으로 민관협력사업 성과보고, 우수사례 발표, 활동영상 시청 순으로 진행되었다. ‘2021 민관협력사업’은 체계적인 보호체계 구축을 위한 비전플랜 원탁회의, 마을리더 양성을 위한 역량강화교육, 민관협력사업 점검을 위한 컨설팅,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과의 소통간담회, 민관협력 강화를 위한 동 복지담당자와 거점복지관 민관협력사업 담당자의 행복동행단 등을 운영했다. 아울러, 9개 거점복지관과 23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간 지역복지 네트워크를 형성하여 마을복지대학 및 주민 원탁회의를 통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의 복지 역량 강화를 위해 힘썼으며, 복지 사각지대 발굴 홍보 캠페인 등으...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공직자 40명을 대상으로 대전대학교 둔산캠퍼스와 남양주 유적지에서 이달 8일부터 9일까지 양일간 직원 청렴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다산 정약용 선생의 공렴(公廉, 공정과 청렴) 사상을 배우고 익혀 공직생활에 접목함으로써, 올바른 공직윤리관을 정립하는 동시에 청렴한 공직문화 확산을 위해 실시했다. 총 4차로 실시되는 이번 교육은 김갑동 대전대학교 교수의 ‘인물로 본 충청의 청백리’, 김상홍 단국대 명예교수의 ‘역사에서 배우는 공직자의 청렴’ 등 다산의 청렴함과 관련된 3차례 강의와 함께, 남양주 유적지 현장탐방도 병행하여 진행됐다. 특히, 다산 정약용 선생의 생가인 여유당, 실학박물관 등을 방문하는 현장탐방은 다산 선생의 공렴정신과 목민관이 갖추어야 할 3대 기본 덕목인 ‘애민, 율기, 봉공’에 대한 현대적 해석을 명확히 이해하는 장이 되었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다산 정약용 선생의 애민정신과 목민관의 기본자세를 새롭게 배우고 ...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 마을공동체 지원센터(센터장 이향숙)는 13일 구청 장태산실에서 마을활동가와 공동체 업무를 담당하는 공직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와글와글 자유토론’을 온라인으로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풀뿌리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마을공동체와 주민자치를 주제로, 주민과 행정의 역할에 대해 곽현근 교수(대전대학교 행정학과)와 민찬기 과장(前 대덕구 교육공동체과)의 발제와 참여자 자유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마을활동가와 공직자가 함께한 자리로서, 서로 다름을 이해하며 각자의 위치에서 느낀 애로사항과 개선할 과제 등에 대해 자유로운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이를 통해, 공동의 목표인 민·관 협치로 지역사회 문제를 해결하여 함께 행복한 마을 만들기를 위한 실질적인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풀뿌리 민주주의는 자치분권 실현의 중요한 가치로, 우리 서구도 자치분권 2.0 선언을 통해 비전과 목표를 마련했다”며, “진정한 자치분권 ...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지난 8일 노루벌적십자생태원에서 대전환경교육센터(센터장 고은아) 및 광덕산환경교육센터(센터장 차수철)와 생태환경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으로 노루벌적십자생태원을 환경교육시설로 활용하여, 특색 있는 환경교육 프로그램 개발하고 미래사회를 이끌어갈 인재양성으로 2050탄소중립 실현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고은아 센터장은 “환경위기를 극복하는 힘은 환경문제를 인식하고 실천하는 시민들에게서 나올 수 있다”며, “이번 협약으로 지역 내 환경교육이 더욱 활발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차수철 센터장은 “교육프로그램 개발을 통해, 날로 심각해지는 기후위기에 대응하고 생태환경보존 및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기반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이번 협약이 지역기반 환경교육의 접근성을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노루벌적십자생태원을 더욱 발전시켜 기후위기 없는 탄소중립도시에 걸맞은 환경교육 인프라 구축...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구청 구봉산홀에서 서구 균형발전위원회 위원과 주민정책참여단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차 균형발전사업 2021년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2021년 권역별 주요사업 성과보고와 참석자 간 자유로운 토론과 대화의 시간순으로 진행됐다. 권역별로 논의된 주요 사업으로는 (둔산권) 헬로우시티 둘레길 조성, 어르신 청춘회관 건립, 청년 활동공간 운영, (원도심권) 도마1·2·정림동 도시재생뉴딜사업, 용문동 행정복지센터 신축이다. 또한, (신도심권) 도안동 행정복지센터 건립, 구봉지구 교육연수타운 조성, (기성권) 노루벌 구절초와 반디의 숲 체험원 조성, 장태산 일원 생태관광 명소화 등에 대하여 추진상황을 위원회 및 주민과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균형발전프로젝트는 서구 백년대계를 위한 로드맵이자 구민 모두의 행복을 증진시키는 중요한 책무이다”라며, “내년도 단기사업의 확실한 마무리와 함께 사업 전...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구청 보라매실에서 직원 300여 명을 대상으로 ‘여성친화도시와 성 평등 성인지감수성 강화 교육’을 온라인으로 31일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정여주 교수(청운대학교 사회복지학과)를 초청하여 ‘여성친화도시와 성 평등, 성인지감수성’이란 주제로 여성친화도시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와 양성평등에 필요한 성인지 감수성 함양을 위해, 사례 중심으로 진행되었다. 한편, 여성친화도시는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며 지역정책과 발전 과정에 남녀가 동등하게 참여하고, 그 혜택이 골고루 돌아가면서 여성의 성장과 안전이 구현되도록 하는 도시를 일컫는다. 이에 서구는 그동안 대전광역시 최초 여성친화 복합커뮤니티센터 ‘행복문화공간 사랑愛’ 개관, 사회적 약자가 안심하고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여성친화마을 조성 등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 왔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공직자들이 사회적 약자가 소외되지 않고 양성에게 공평한 혜택을 제공하는 행정에 한 발 더 다...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유튜브 ‘서구청 정부미’ 채널 오픈 1주년을 맞아 오는 24일부터 시즌2를 선보인다. 서구 공무원의 일상을 재미있게 공유하는 ‘서구청 정부미’는 홍보실 뉴미디어팀이 기획ㆍ제작하고, 5명의 구청 공무원 ‘잭슨5’가 유튜버로 활약하고 있다. 파일럿 방송으로 출발한 ‘서구청 정부미’는 재미와 소통이 있는 공무원 브이로그로 인기를 끌면서 지난해 6월 15일 단독 유튜브 채널로 공식 오픈했다. 최근 공개된 시즌2 예고 영상에서는 새로운 잭슨5와 함께 장종태 서구청장이 ‘카페 사장 최준’으로 깜짝 변신해 화제가 되고 있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공무원들의 이야기를 담은 ‘서구청 정부미’ 시즌2를 보면서 함께 웃고 소통했으면 좋겠다”라며 “앞으로도 영상홍보 시대를 맞아 유튜브를 활용한 소통하는 뉴미디어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서구청 정부미’는 매월 둘째ㆍ넷째 주 목요일 21시 업로드되며, 오픈 1주년을 기념하여 오는 24일부터 다음 달 11일...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와 ㈜유클리스소프트(대표이사 채은경)는 22일 청사 갑천누리실에서 서구민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구는 이번 협약으로 지역 강소기업과의 지속가능한 협업 체계를 구축하고 청년과 경력단절여성에게 일경험을 통한 재취업 발판을 마련하는 등 지역 내 인적 자원을 활용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한다. 협약에 따라 구는 ㈜유클리드소프트 신입직원 채용 시 서구청 일자리센터에 등록된 구직자 대상으로 홍보 및 알선으로 알맞은 인재가 지원할 수 있도록 돕는다. 채은경 대표이사는 “코로나19로 취업이 어려운 요즘 사회경력이 없는 청년 과 여성들에게 취업 마중물이 될 수 기회를 만들겠다”라며 “앞으로 지속 가능한 일자리 제공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고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민·관이 협력해 다양한 협약사업을 발굴하고 추진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구민에게 안정적인 일자리 지원할 수 있도록 최선...

장종태 대전 서구청장은 지난 18일 오페라웨딩홀에서 중소기업중앙회로부터 중소기업협동조합 육성 및 지원 조례를 제정한 공로로 감사패를 받았다. 구는 지난 4월 대전 자치구 최초로 ‘중소기업협동조합 육성 및 지원 조례’를 제정해 중소기업협동조합 활성화 촉진, 판로지원과 조합이 추진하는 공동사업에 대해 필요한 사업비를 예산 범위 내에서 지원할 수 있도록 했다. 구자옥 중소기업중앙회 대전세종충남중소기업회장은 “대전 기초지자체 최초로 중소기업협동조합 지원 조례를 제정한 서구청에 감사드린다”라며, “중소기업과 서구가 상생과 협력으로 경제발전을 선도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지난 4월 중소기업기본법 개정으로 중소기업협동조합의 중소기업 지위가 인정되고 기재부의 소액 수의계약 기준금액 상향 결정으로 조합이 활성화되는 계기가 마련되었다”며, “서구도 중소기업이 경제 회복을 선도해 나갈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장종태 대전 서구청장은 13일 ‘대전 서구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1호 국공립 관저어린이집을 방문했다. 장 청장은 개선된 보육 현장을 둘러보면서 코로나19 방역과 보육에 힘쓰고 있는 보육 교직원들을 격려했다.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은 어린이, 노인 등 취약계층이 이용하는 어린이집, 보건소, 의료시설 등 노후 공공건축물을 대상으로 에너지 성능 개선, 실내 미세먼지 저감 등 생활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구는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사업’을 작년 7월 신청해 국ㆍ시비의 지원을 받아 관저어린이집의 창호 교체, 시스템에어컨 및 공기정화기 설치 등을 추진하여 지난달 4월 작업을 완료했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한국판 뉴딜 10대 대표사업인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을 통한 환경개선으로 우리 아이들이 더 좋은 환경에서 보육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지난달부터 시행 중인 보육교직원 코로나 선제검사와 백신접종에 협조하고 보육 최일선에서 최선을 다해주는 보육교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