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0일간 조회 데이터가 누적 중입니다.

대전 서구(구청장 권한대행 성기문) 월평2동(동장 나기일)은 지역 거점 복지관(월평, 한밭)과 함께 ‘생명 사랑, 복지 사각지대 발굴’ 홍보를 위해 거리 캠페인을 펼쳤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자살과 관련된 위험 신호, 위기 대처법, 위기 사례별 상담 기관 소개 등으로 이루어졌으며, 이웃이 이웃을 돌보는 주민 참여형 지역사회 안전망을 구축하고자 위기가구 발굴단 가입 홍보도 함께 펼쳐졌다. 아울러, 룰렛을 통해 생명 사랑과 복지 사각지대 발굴 관련된 문제를 내고 정답을 맞히는 등의 시민참여 행사도 함께 진행하였다. 참여한 주민들은 “자살 징후에 대해 알게 되어, 내 주변 사람들을 조금 더 관심을 두고 지켜봐야겠다”라며, “이웃이 문제가 있을 때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는 경우가 많은데, 이번에 배부된 홍보물은 기관별로 잘 정리가 되어있어 두고두고 챙겨 보겠다”라고 말했다. 나기일 월평2동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내 주변 사람, 내 주변 이웃, 내 지역사...

대전 서구(구청장 권한대행 성기문) 자원봉사센터(이사장 최성수)는 2022년도 생활지원 봉사활동 사업 프로그램인 ‘정리수납 재능봉사단 양성교육’을 실시하고, 첫 사업으로 관저동의 한 부모 가정을 방문해 자원봉사활동을 시작했다. 정리수납봉사단은 지난 3월부터 5차에 거쳐 전문가 양성 교육을 마치고, 봉사단원이 정한 ‘우렁각시 봉사단’이란 이름으로 어려운 이웃의 가정을 방문해 수납공간 확보 등 생활 속의 정리 정돈을 도와주는 봉사단체이다. 사업에 드는 물품은 자원봉사센터가 지원하며, 봉사단은 대상 가정을 사전 방문해 정리 정돈 계획을 설명하고 필요물품을 준비하는 등, 사전교감을 갖고 수혜가정의 주도적 참여를 유도했다. 첫 수혜 가정에서는 “아이 둘과 함께 좁은 공간에서 살다 보니, 의류 등 각종 생활용품의 정리하기가 쉽지 않았는데, 봉사단이 깔끔하게 정리해준 주거환경에 너무나 만족스럽고 직접 배울 수도 있어서 기쁘다”라고 소회를 밝혔다. 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우렁각시 봉사단이 일...

대전 서구(구청장 권한대행 성기문)는 코로나19로 인한 장기적 경기침체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비대면 유통환경 변화 대응을 위한 ‘온라인플랫폼 홍보 컨설팅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이번 사업은 온라인마케팅 전문 업체를 모집 후, 관내 소상공인과 매칭하여 온라인플랫폼을 활용한 홍보 방법을 컨설팅하는 것으로, 기초적인 온라인마케팅과 더불어 이미 실시하고 있는 소상공인에게도 전문적인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할 예정이다. 신청 대상은 공고일 현재 대전 서구에 사업장 소재지를 둔 소상공인(50개 업체)이며, 마케팅 전문업체 참여 신청은 이달 27일부터 다음 달 6일까지, 소상공인 신청은 상반기는 4월 27일부터 5월 13일까지 방문 또는 이메일로 접수 가능하고 하반기는 7월 중에 별도 공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전 서구청 홈페이지 고시 공고란을 통해 확인하거나 대전 서구청 일자리경제과(042-288-2434)로 문의하면 된다. 이래권 경제환경국장은 “이...

대전 서구(구청장 권한대행 성기문)는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일환으로 ‘도란도란 도솔마을 아카이빙학교(도마2동 도시재생대학 4기)’를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변화하는 도솔마을에 대한 기록에 주민들이 직접 참여함으로써, 도시재생사업에 대한 주민 이해와 참여 의지를 높이고, 재생사업 종료 시 단절될 수 있는 마을 기록 및 보존을 위해 마련되었다. 교육 과정은 주민이 직접 마을사진을 기록하는 마을사진 기록화 과정, 주민이 직접 그린 마을그림을 엽서로 제작하여 나누는 마을스케치 기록화 과정 2가지로 운영된다. ‘마을사진 기록화 과정’은 다음 달 6일부터 매주 금요일, ‘마을스케치 기록화 과정’은 다음 달 12일부터 매주 목요일에 주 1회 총 4차시 수업으로 진행된다. 신청 대상은 도마2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지 내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으로, 과정별로 10명씩 총 20명을 선착순 접수하며, 희망자는 다음 달 4일까지 도마2동 도시재생 현장지원센터(사마5길 21)에서 현장 접수 ...

대전 서구(구청장 권한대행 성기문)는 제5기(2023~2026년)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을 위해 20일 임원 회의를 개최하고 민·관 협력 TF팀을 구성했다. ‘지역사회보장계획’은 4년 단위로 세워지는 중장기 계획으로 복지실태 및 복지욕구 조사, 복지자원 조사·분석, 중기 종합계획, 연차별 세부실행계획 수립, 지역사회보장 여건 진단 및 전망 등으로 구성된다. 이번에 꾸려진 TF팀은 대전 서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중심으로 현장 경험과 학식이 풍부한 학계 전문가, 사회복지시설 전문가, 지역주민, 사업부서 공무원 등 40여 명, 3개 팀으로 구성됐다. 계획 수립 기간은 오는 9월 말까지이며 수립된 계획은 대전 서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심의를 거쳐 대전 서구의회 보고 후 대전시에 제출하고, 복지·보건·고용·주거·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구민의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계획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박은현 대전 서구 주민복지국장은 “이번 계획 수립을 위해 민·관이 활발히 소통하는 것은 물론...

대전 서구(구청장 권한대행 성기문) 갈마1동 통장협의회(회장 성금숙)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회장 최재인)는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안전한 마을을 만들기 위한 세리(Safe Leader) 발대식을 가졌다고 18일 밝혔다. 주민 20여 명으로 구성된 갈마1동 세리(Safe Leader)는 앞으로 주민 스스로 '안전 리더'가 되어, 마을의 안전한 일상을 방해하는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하는 데 앞장설 예정이다. 이를 위해 안전지킴, 환경지킴, 주차지킴 세 분과로 나누어, 분과마다 주 1회 마을 곳곳을 돌며 문제를 발견하고 회의를 월 1회 개최하여 근본적인 해결책을 마련할 계획이다. 지난해 마을공동체 활성화 사업으로 시작한 이 활동은 그 성과를 인정받아 올해에도 ‘2022 대전 서구 마을공동체 활성화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성금숙 회장은 “우리 마을이 더 안전해질 수 있도록 부지런히 발로 뛰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정순영 갈마1동장은 “마을의 안전을 위해 세리 활동에 적극적으로...

대전 서구(구청장 성기문)는 2022년 1월 1일 기준, 지역 내 개별주택 19,071호 가격에 대한 열람과 의견 접수를 이달 22일부터 다음 달 11일까지 진행한다. 개별주택가격 열람은 주택가격을 결정·공시하기에 앞서 주택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의 의견을 들어 공정한 가격을 공시하기 위한 사전절차이며, 의견 청취 후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다음 달 29일 개별주택가격이 공시된다. 열람과 의견제출 방법은 서구청 세정과, 동 행정복지센터, 인터넷 ‘대전광역시 세정도우미’에서 확인할 수 있고, 의견이 있는 주택소유자 등은 의견서를 작성하여 온라인 접수 또는 팩스, 우편, 방문 제출하면 된다. 제출된 의견은 산정가격의 적정 여부 재조사와 한국부동산원의 검증,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그 결과를 의견 제출인에게 개별 통지해 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서구청 세정과(042-288-2842~3)로 문의하면 된다. 김현호 자치행정국장은 “개별주택 공시가격이 각종 조세부과의 기...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정림동 도시재생 뉴딜사업 내 지역기반 블로거 기자단 육성을 위해 ‘수밋들 상생블로그 기자단 육성 교육’을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향후 정림동 주민들이 사업 홍보 및 언론 전문가로 활동할 수 있도록 블로그 글쓰기, 블로그 검색순위 상위 랭크 방법, 지역 언론사 보도자료 배포 등의 과정으로 구성되었다. 과정은 3월 29일부터 4월 26일까지 5주간 진행되며, 이후엔 블로그 업로드를 위한 사진촬영 컨설팅이 5주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참여 신청은 이달 25일까지 정림동 도시재생 현장지원센터(정림로24번길 24)로 방문 접수하거나, 유선(042-585-1177)으로도 가능하다. 황인덕 도시정책국장은 “이번 교육과정을 통해 주민들이 주도적으로 지역 홍보 및 알리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지속해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이달 22일부터 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를 사전 예방하기 위하여 ‘야생동물 피해예방시설 설치비 지원 사업’ 신청을 받는다. 이번 사업은 멧돼지, 고라니 등 야생동물에 의한 농·임업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철선 울타리 설치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총 설치비용의 60%를 지원하고 농가당 최대 400만 원까지 지원할 계획이며, 지원금은 총 5,600만 원 규모이다. 지원대상은 관내 경작지를 두고 있는 농·임업인이며, 매년 반복해 야생동물 피해가 발생하고 있는 지역과 피해예방을 위해 자부담으로 예방시설을 설치하는 등 자구 노력이 있는 농가 등에 우선 지원할 예정이다. 신청기간은 이달 22일부터 다음달 8일까지이며, 설치를 희망하는 농가는 대전 서구청 홈페이지에 공고된 신청서류를 작성하여 구청 기후환경과로 제출하면 된다. 이래권 경제환경국장은 “수확기 이전에 설치 지원을 완료하여 농가의 피해를 적극 예방할 수 있도록 신속히 추진 할 것”이라며, “농민들의 ...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도마1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일환으로 ‘도마실 바리스타 육성 교육 3기’를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조성 예정인 도마실 마을카페 사업을 운영할 주민들의 역량강화와 도마1동 도마실의 자립 기반 구축을 위해 마련되었다. 교육은 카페 운영에 필요한 에스프레소, 에이드, 라떼 아트 등의 다양한 메뉴를 익히는 ‘카페 메뉴반’, 기본 가나슈를 활용한 초콜릿 제조 등을 익히는 ‘카페 디저트반(쇼콜라티에 자격증반)’ 등 2가지 과정으로 개설되며, 과정별로 매주 2회 2시간씩(총 10회) 진행될 예정이다. 신청대상은 도마1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지 내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으로, 도시재생 바리스타 육성 교육(1·2기)를 수료하고 추후 조성될 마을카페 근무를 희망하는 자를 우선으로 선발하며, 이달 28일까지 도시재생 현장지원센터(도마3길 34)에서 현장 접수하면 된다. 황인덕 도시정책국장은 “이번 교육이 도마실 마을카페의 성공적인 운영을 도울 추진 동력이 될...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도마2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지 내 거주 또는 활동하는 3인 이상의 주민(상인) 모임 또는 단체를 대상으로 도시재생 주민·상인공모사업을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도마2동 도솔마을 도시재생 사업지역 내 주민(상인)들의 역량 강화와 도시의 경제·사회적 활력 회복을 위한 것으로, 일반공모와 주제공모 2개 분야(총 사업비 64백만 원)로 추진될 예정이다. 일반공모는 공동체 활성화 프로그램 및 주거환경 개선 등으로 모임 당 최대 600만 원을 지원하며, 주제공모는 지역 특색과 옛 마을의 모습을 나타낼 수 있는 특색 있는 마을 조성을 위한 사업으로 모임 당 최대 1천만 원까지 지원 예정이다. 사업 신청은 오는 14일부터 28일까지 진행되며 도마2동 도시재생 현장지원센터(사마5길 21, 042-528-9990)에서 현장 접수 예정이고, 결과는 선정위원회 심사 및 보조금관리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선정 예정이다. 황인덕 도시정책국장은 “도마2동 도솔마을...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올해로 3년째, 합리적이고 실속 있는 결혼 문화 확산을 위한 사랑의 결실, 작은 결혼식 참여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올해 11월까지 참여자를 수시 모집하여 12월까지 결혼식을 추진할 예정이며, 보라매공원, 샘머리공원, 장태산자연휴양림 등 서구의 대표적인 공원과 기타 예비부부가 희망하는 장소에서 결혼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다만, 장태산자연휴양림은 방문객 증가로 평일만 진행 가능할 수 있다. 선정된 예비부부에게는 예식 공간 조성(꽃길, 신부대기실, 음향 등)을 비롯하여 예복, 헤어, 메이크업, 부케 등 웨딩패키지 비용이 일부 지원되며, 하객 인원은 작년보다 확대하여 양가 합산 100명 미만으로 가능하다. 아울러,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에 따라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 하에 진행할 예정이다. 신청 대상은 예비부부 또는 양가 부모 중 한 명이라도 서구에 거주하면 신청 가능하며, 서구청 홈페이지(www.seogu.go.kr/행정고시·공고)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