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서구는 2026년 봄철 산불 예방 및 피해 최소화를 위해 1월 20일부터 5월 15일까지 산불방지 대책본부를 운영한다. 산림재난대응단, 산불감시원, 공무원 산불진화대, 산불드론감시단 운영, 산 인접지 불법소각 단속, 야간 산불 대응 신속대기조 운영, 산불예방시스템 활용 신고 체계 확립, 홍보 등을 중점 추진하며, 이상기후로 인한 산불 대형화 추세에 맞춰 예방 감시와 초기 진화 대응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대전 서구 월평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위기가구 발굴단이 찾아낸 취약계층 가구의 열악한 주거 환경을 대대적으로 정비했다. 쓰레기와 악취, 해충으로 가득했던 집은 민관 협력을 통해 특수 청소 및 소모품 지원, 사후 관리까지 이어지며 위생적인 공간으로 탈바꿈했다.

대전 서구 창업허브센터가 지역 창업 지원 및 사회적 경제 활성화의 거점으로 자리매김하며, AI 기반 마케팅 교육, 융합 예술 콘텐츠 창작 과정 등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사회적 경제 주체 간 교류 행사를 통해 협력 기반을 넓히며 지역 산업 혁신 생태계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대전 서구는 취업 취약계층의 고용 안정을 위해 2026년 상반기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및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35명을 모집한다. 신청 자격은 대전 서구 거주 만 18세 이상 근로 능력자로, 기준중위소득 60% 이하 및 재산 4억 원 이하 가구 구성원이다. 신청은 주소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받는다.

대전 서구는 2026년 2050 탄소중립 실천 아파트 경진대회에 참가할 공동주택 단지를 모집한다. 150세대 이상 아파트를 대상으로 탄소중립포인트 가입률, 전기 사용량 감축률, 우수사례 등을 평가하며, 오는 11월 우수 아파트 3곳을 선정해 상장과 상금을 지급한다. 신청은 5월 20일까지 받는다.

대전 서구는 15일 생활보장위원회를 열어 저소득 가구의 생활 안정과 자립 지원을 위한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2025년 생활보장소위원회 심의·의결 사항 보고, 2026년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연간 조사 계획, 자활 지원 계획 등을 논의했으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취약계층 지원 강화 방안을 모색했다.

대전서부소방서에서 유해용 남성의용소방대장의 이임과 신장철 신임 대장의 취임식이 열렸다. 지역 안전을 위해 헌신한 대원들의 노고를 기념하고, 신임 대장의 포부를 다지는 자리였다.

대전 서구는 주민 신뢰를 높이기 위해 '2026년도 건축 행정 내실화 추진 계획'을 수립하고, 분기별, 반기별, 연 1회 등 주기적인 점검과 수시 점검을 통해 건축물의 안전과 품질을 확보할 계획이다. 또한, 건축위원회 운영을 강화하고 위반 건축물에 대한 엄정한 조치를 취하며, 공공 및 민간 건축물에 제로에너지 인증을 의무화하여 친환경 건축 확산에도 힘쓸 예정이다.

대전 서구는 강화된 '어린이활동공간 환경 안전관리 기준'을 적용하여 어린이집, 지역아동센터 등 어린이 이용 시설에 대한 지도 점검을 시행한다. 이번 점검은 납과 프탈레이트류 등 유해 물질 노출 최소화에 초점을 맞추며, 기준 미달 시 개선 명령 등 후속 조치를 통해 안전한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대전 서구는 2026년 물가모니터요원 21명을 위촉하고 지역 물가 조사 활동을 시작했다. 이들은 대형마트, 전통시장, 개인 서비스 업소 등을 방문해 생필품 및 서비스 요금 변동을 조사하고 착한가격업소 운영 현황을 점검하여 주민들에게 신뢰도 높은 물가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서구는 이를 바탕으로 물가 안정 대책을 추진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 및 주민 생활 안정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대전 서구 만년동 주민자치회가 제3기 위원 위촉식을 갖고 임원을 선출하며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35명의 위원으로 구성된 제3기 자치회는 2년간 주민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대전 서구 도마1동 행정복지센터가 복지 통장들을 대상으로 2026년 주요 복지사업 및 복지 사각지대 발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복지 통장이 '행복지기'로서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굴하고 지속적으로 관리하는 역할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