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 괴곡동 운영위원회(회장 전태식)는 4일 음력 칠월칠석을 맞이하여 마을주민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괴곡동 느티나무 목신제를 개최했다. 목신제는 천연기념물 제545호로 지정된 느티나무 앞에서 마을의 안녕과 태평성대를 기원하며 지역주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마을 화합행사이다. 3년 만에 재개된 올해 목신제는 코로나19 재확산의 위험으로 주민화합행사를 생략하고 제례 행사만 축소해서 진행했다. 한편, 괴곡동 느티나무는 수령이 700년, 수고가 16m, 근원 둘레가 9.2m로 오랫동안 마을의 수호목으로 여겨져 왔으며, 2013년 천연기념물 제545호로 지정되었다. 전태식 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멈췄던 목신제 개최를 위해 최선을 다해준 주민들께 감사하다”며 “목신제를 통해 괴곡동 느티나무의 문화적 가치와 지역민의 안녕을 기원하고 코로나19가 하루빨리 종식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서철모 대전 서구청장은 2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을 방문하여 박성효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이사장과 간담회를 가졌다. 서 청장은 “코로나19 및 치솟는 물가로 인하여 지역 소상공인들이 많은 어려움에 처해있다”며 “이번 방문을 통하여 앞으로 양 기관 간의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신속한 경제회복 지원체계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28일 구청 보라매실에서 서철모 구청장 주재로 밀레니얼 보드와의 간담회를 개최했다. 밀레니얼보드는 MZ세대 공무원의 의견수렴 및 상향적 혁신 기반 마련을 위해 2개 팀 16명으로 구성한 서구 혁신 모임이다. 이번 간담회는 ‘변화와 혁신을 이끄는 서구 조직문화 조성’을 주제로 밀레니얼보드에서 발굴한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MZ세대 직원과 소통의 시간을 갖고자 마련됐다. 인계인수 주간 운영, 부서장과 함께하는 날 운영, 서구 비타민 충전 프로젝트 등 팀별 발굴과제 보고를 시작으로 서구 조직문화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는 대화의 시간으로 진행됐다. 앞으로도 밀레니얼보드는 정기 간담회를 통해 건강하고 효율적인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아이디어를 발굴·제안할 예정이며, 우수 제안은 부서 검토를 통해 정책화할 계획이다. 서철모 서구청장은 “MZ세대 공직자를 대표하는 밀레니얼보드가 소통 창구 역할을 톡톡히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서구가 창의적이고 유연...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 월평2동 행정복지센터(동장 나기일)와 동 복지만두레(회장 안동숙)는 관내 독거 어르신을 위해 직접 찾아가 생신상을 전달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복지만두레 회원들이 직접 장을 보고, 복날을 맞아 삼계탕과 각종 밑반찬을 만들어 관내 독거 어르신 4가구를 직접 방문, 생신상을 차려 드리고 케이크와 선물을 전달하며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축하를 받으신 한 어르신은 “가족도 없이 혼자 지내다 보면 생일이라고 해도 조용히 지나가는 일이었는데 이렇게 직접 집에까지 찾아와 축하 노래도 불러주고 맛있는 음식과 선물까지 전해줘서 고맙다”라고 말했다. 안동숙 회장은 “함께 봉사해준 회원들께 고맙고, 생신 축하를 받으신 어르신들께서 고맙다고 말씀해주셔서 더욱 뜻깊은 순간이었고, 앞으로도 월평2동을 위해 열심히 봉사하겠다”라고 밝혔다. 나기일 월평2동장은 “이번 행사를 준비해주신 복지만두레 회장 및 회원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우리 지역사회에 사시는 어...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 가장동 주민자치회(회장 박덕하)는 지난 23일 들말어린이공원에서 2022년 주민총회를 개최했다. 올해 처음 개최되는 가장동 주민총회는 온라인 전자투표와 현장투표를 병행하여 주민참여율과 투표율을 높였다. 또한, 주민총회를 축하하고 주민화합과 소통하는 축제 분위기 조성을 위해 들말합창단과 클래식트리오의 축하공연으로 분위기를 한껏 띄웠다. 마을 의제는 총 3개 분야 11개 사업으로, 우선 주민자치형 사업은 가장동 어린이 주민자치회 운영, 가장동 Zoom-In(주민), 재능기부를 통한 가장동 주민자치대학 운영, 유등천변 반려동물 놀이터 조성이다. 또한, 동 특성화 사업은 가장동 주거지역 노후 가로등 교체, 들말어린이공원 광장 바닥분수 설치, 들말어린이공원 도심 속 작은 음악회 등이고, 시정 참여형 사업으로 유등천변 들말문화쉼터 조성, 갈마로 무단횡단 방지가드 설치, 쓰레기 불법투기 단속용 CCTV 설치, 주민 공유공간 운영을 통한 주민교류 활성화 등이다. 이...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20일 은평근린공원에서 구청장, 구의회 의장 등 내빈들과 함께 물놀이장 개장식을 개최했다. 이번 물놀이장 개장은 지난 2019년 개장 이후 3년 만이며, 만 13세 이하 어린이들의 건강하고 즐거운 여름나기를 위해 은평근린공원, 샘머리근린공원, 가수원근린공원 등 3개소에서 동시에 개장된다. 운영시간은 매일 오전 11시에서 오후 5시까지이며, 매시간 45분 운영하고 15분씩 휴식 시간을 갖는다. 또한, 미취학 어린이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반드시 보호자와 동반해야 입장이 가능하다. 아울러, 대전 서구에서는 주차난 해소를 위해 월평1동 공영주차장(30면)에 무료 주차권(2시간)을 지급할 예정이며, 되도록 대중교통 이용을 당부했다. 서철모 서구청장은 “앞으로 안전한 물놀이장이 되도록 수질관리에 철저를 기하고, 현장마다 안전요원 및 응급치료 인력을 상시 배치하여 안전한 놀이시간이 되도록 관리하겠다”고 말했다.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 도안동 행정복지센터와 육아지원센터가 19일 서철모 서구청장, 전명자 서구의장, 박병석 국회의원, 시·구의원, 지역주민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청식을 했다. 이날 개청식은 가수원동에서 분동된 도안동 청사 개청과 서구 최초의 육아종합지원센터 개소를 축하하는 자리로 식전공연, 기념행사, 시설관람, 현판 제막식, 테이프 커팅, 다과회 순으로 진행되었다. 도안동 행정복지센터와 육아종합지원센터는 지난해 4월 착공해 120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연면적 3,125㎡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올해 5월 준공, 6월 20일부터 업무를 시작했다. 신청사는 지하 1층 주차장, 지상 1층 민원실, 복지상담실, 임산부휴게실, 주민사랑방, 지상 2층 육아종합지원센터(사무실,교육실), 예비군 동대, 지상 3층 육아종합지원센터(놀이시설,장난감대여실,육아카페 등), 지상 4층 회의실, 주민자치회 사무실, 프로그램실 등 주민이 참여할 수 있는 공간을 두루 갖춰 편리함과 ...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14일 구청 구봉산홀에서 시민제안공모사업(구정참여형) 선정을 위한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전체 회의를 개최했다. 지난 4월까지 내년 예산편성을 위한 시민제안공모사업을 접수한 결과, 총 1,798건의 사업이 접수되었으며, 이중 서구 소관 사업은 477건으로 전체 제안 건수의 26.5%를 차지했다. 이후, 부서 타당성 검토를 거친 사업을 대상으로 1차 분과위원회별 우선순위 점수(40%)와 주민참여예산 전체위원회 투표 점수(60%)를 합산하여 사업을 선정했다. 이날 위원회를 거쳐 선정된 구정참여형 사업은 청년 자격증 취득을 위한 응시료 지원, 유아숲체험원 어린이놀이터 놀이시설 확대, 근린공원 노후 배수로 디자인트렌치 설치로 안전한 공원 조성사업 등 총 26건(1,310백만원)이다. 선정된 사업은 대전시 홈페이지에서 진행되는 온라인 투표(7월 25일 ~ 8월 19일)와 현장 투표 후 시민총회를 거쳐 최종 확정된다. 서철모 서구청장은 “구민의 높은 관심으로 이번 ...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 내동 행정복지센터는 내동 청사에서 위기가구발굴단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위기가구발굴단 역량 강화교육’을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복지통장,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보라미 등 지역주민으로 구성된 내동 위기가구발굴단의 역할 및 인식을 제고하여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강화하고자 마련했다. 특히, 알코올 중독 위기가구 발굴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대전서구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황의석 센터장을 강사로 초청하여 알코올 중독의 이해, 개입 및 상담기법, 치료 등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교육에 참석한 한 복지통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알코올 중독을 이해하고 슬기롭게 대처할 방법을 알게 되어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말했다. 오해근 내동장은 “주변 어려운 이웃을 살피는데 힘써주시는 발굴단 단원들에게 감사드리며, 복지 사각지대 없는 안전하고 살기 좋은 내동을 위해 앞으로도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내동 위기가구발굴단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 월평2동 행정복지센터는 대전기후환경 네트워크(상임대표 김조년), 한밭종합사회복지관(관장 오명근), 월평종합사회복지관(관장 강영선)과 함께 취약계층 어르신 100명에게 폭염대응 용품을 전달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지원된 물품은 여름용 이불, 매트, 베개 커버, 쿨토시, 쿨스카프, 에코백, 양산 등으로, 기후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환경보호의 실천을 돕는 물품으로 구성되었다. 물품을 지원받은 한 어르신은 “최근 날이 더워져서 집안에서도 바깥에서도 힘들었는데 이것저것 챙겨줘 올여름은 걱정 없겠다”며 “덕분에 시원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겠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김조년 상임대표는 “급격한 기후변화로 더위에 취약한 가정이 우려되었는데, 이렇게 도울 수 있어 기쁘며, 앞으로도 기후변화의 위기에 대응하며 모두가 건강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나기일 월평2동장은 “관내 어르신들을 위해 후원해주신 대전기후환경 네트워크 김조년 ...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 괴정동 아름드리 교육복지 네트워크 협의체(위원장 홍영자)는 괴정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기관장 회의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아름드리 교육복지 네트워크’는 지역 내 아동 및 주민의 지속적인 지원체계 구축과 지역공동체를 위해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협의체이다. 이번 회의에 참석한 홍영자 위원장은 “지역 내 저소득층을 위한 물질적 지원뿐만 아니라, 정신적 상담 지원도 필요하다”고 전했다. 고혁용 괴정동장은 “바쁘신 와중에도 이번 회의에 참석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리며, 지역사회를 위하여 괴정동에서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4일 구청 장태산실에서 대학생 41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청년층 일자리체험사업’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 사업은 지역 내 대학생들에게 진로 선택을 위한 직장 경험과 경력 형성을 위한 기회를 제공하는 직장체험 프로그램으로, 참여 학생들은 앞으로 25일간 생동감 있는 행정 현장을 경험하게 된다. 참여자들은 개인정보 보호, 성희롱 예방 교육 등 직무 관련 교육 후, 구청 각 부서 및 동 행정복지센터에 배치되어 다양한 행정업무를 지원한다. 앞서 서구는 공정한 선발 기준을 통해 참여자를 선발하였으며, 참여자의 전공과 희망 근무부서, 거주지 등을 고려하여 배치함으로써, 대학생들의 적성과 특성에 맞는 직장체험을 할 수 있도록 하였다. 서철모 서구청장은 “이번 일자리체험사업을 통해 대학생들이 다양한 사회 경험을 쌓고 진로의 폭을 넓힐 소중한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청년 취·창업을 지원하여 다양한 청년 일자리 창출에 적극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