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14일 국립대전숲체원에서 2023년 서구형 통합돌봄 비전 설정을 위한 실무추진단 워크숍을 개최하였다. 이날 워크숍은 서구 지역사회보장대표협의체와 지역자활센터, 거점복지관 등 민간기관과 동 8개소 복지팀장, 구 복지정책과 등 공공기관으로 구성된 서구 통합돌봄 실무추진단 27명이 참석하여, 지역사회 통합돌봄 선도사례에 대한 강의 및 2023년도 통합돌봄 비전을 설정하는 시간을 가졌다. 선도 지역 사례 소개는 화성시 정신건강복지센터 전준희 센터장을 초빙하여 화성시의 통합돌봄 형태를 살펴보고, 사례를 통한 개입방안 등을 함께 공유하였다. 이어서, 모둠별 토론을 통하여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 내 통합돌봄 사업과 연결 지어 2023년 통합돌봄 비전 등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서철모 서구청장은 “이번 실무추진단 워크숍을 통해 2023년 통합돌봄의 방향성을 확립하고, 서구만의 독자적인 지역사회 통합돌봄의 근간을 마련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 지역 주민들이 ...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7일 구청 장태산실에서 정책자문위원회를 열고 민선 8기 공약사업에 대한 전문가 의견을 수렴했다. 대전 서구에 따르면, 지난 6월 지방선거 이후, 구청장 취임 전까지 공약사항에 대해 실무부서 검토 및 내부 보고회를 개최하였으며, 지난달 이틀에 걸친 주민 토론회 등 대내외 의견수렴을 거쳐 공약 실천계획을 수립하였다 이날 보고회는 분야별 정책 전문가 자문과 심의를 통해 공약사업을 최종 확정하는 한편, 실천계획의 완성도를 높이고 실행력을 담보하기 위해 실시했다. 주요 공약사업에는 둔산권 지구단위계획 변경, KT인재개발원 부지 첨단산업 집적 복합단지 조성, 제3시립도서관 건립, 장태산 노루벌 일원 국가정원 지정 등 역동적이고 획기적인 지역발전 사업들이 대거 포함됐다. 대전 서구는 이날 수렴한 정책자문위원회 의견을 토대로 한차례 보완작업을 거쳐 실천계획을 최종 확정하고, 홈페이지 등을 통해 대내외 공표할 예정이다. 아울러 홈페이지에 공약사업 실천계획 및 이행상...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5일 구청 갑천누리실에서 목원대학교와 ‘데이터활용 협력 체계’ 마련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데이터 활용 지역현안 해결을 위한 과제 발굴·분석, 데이터 공유와 지역 인재양성 등 상호 교류를 통한 발전적 협력 체계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지역주민 체감 선도 과제 발굴 및 분석, 지역 구성원 동반 성장과 삶의 질 개선을 위한 데이터 공유·활용, 상호 교류를 통한 인재 양성 및 역량 강화 등의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민선 8기 구정 방향은 첫째, 약속을 지키는 신뢰행정 둘째, 일 잘하고 유능한 혁신행정 셋째, 구민에게 이로운 실용행정 넷째, 공평하고 정대한 공정행정 다섯째, 희망차고 담대한 미래행정으로 천명하고, 오늘보다 내일이 더 행복한 새로운 서구를 만들 것을 약속했다. 서철모 서구청장은 “목원대와 이번 상호협력이 데이터 활용 관학 네트워크 구축의 좋은 계기가 되기 바란다”며 “관내 대학 우수 인재를 활용하여 참신...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 자원봉사센터(이사장 최성수)는 1일 구청 구봉산홀과 시청네거리 일원에서 자원봉사 붐업(Boom-Up)을 위한 물결운동인 ‘자원봉사 교육 및 물결운동, 퍼져라 자원봉사’ 행사를 추진했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주춤해진 자원봉사를 물결처럼 퍼지게 하자는 붐업 운동으로서 대전시와 5개 구의 자원봉사센터와 봉사단체가 공동으로 추진하며, 서구에서 물결의 첫 파장을 일으켰다. 이날 행사에서는 자원봉사자에 대한 소양, 자세, 안전 등 기본교육, 물결운동 취지 설명 및 홍보영상 시청 등에 이어, 물결운동 붐업 퍼포먼스와 길거리 캠페인까지 다양하게 진행됐다. 행사에 동참한 한 자원봉사자는 “이번 행사가 서구민은 물론 대전 시민 모두의 관심과 참여로 자원봉사 가치 전파의 기폭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으며, 서구 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서구 자원봉사자들은 봉사활동이 이미 삶 속에 스며들었다며, 활동하며 스스로 행복과 보람을 느끼고 있다”고 전했다. 서철모 서구청장은 ...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 용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정명숙)는 관내 저소득층에게 후원·협약한 업체를 대상으로 ‘우리동네 나눔가게’ 인증 현판을 제작·전달하였다고 29일 밝혔다. ‘우리동네 나눔가게’는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관내 저소득층을 위한 후원·협약한 업체 중 기간이 6개월에서 1년인 경우 인증 현판을 제작하여 전달하는 사업이다. 정명숙 위원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가까운 곳에 어려운 이웃을 위해 돕고자 하는 분들이 많음을 알게 되었다”며 “처음엔 시도조차 어려웠으나 조금만 관심을 두고 다가가면 큰 행복을 나눌 수 있음을 알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다. 최만종 용문동장은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힘써주신 업체 대표님과 지역자원을 발굴하느라 애써주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님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할 수 있는 용문동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 도안동 주민자치회는 올해 첫 출범을 위한 위원 워크숍을 지난 24일, 25일 이틀에 걸쳐 도안동 행정복지센터 4층에서 실시했다. 이번 워크숍은 주민자치회 위원들 간의 소통의 기회와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된 자리로 서구 마을공동체 지원센터 소속 민순옥 강사의 진행과 10명의 퍼실리테이터 보조로 2차시 총 4시간 과정으로 기획되었다. 주민자치회 위원들이 조별로 모여 의견을 나누는 참여형 방식으로 1차시는 아이스 브레이킹(3분 이야기), 도안동 지도를 활용해 서로 인사하기, 도안동의 현재와 미래에 대한 조별 토의 후 발표로 구성되었다. 또한, 2차시는 아이스 브레이킹(미로찾기), 관심사를 통해 서로 인사하기, 도안동 주민자치회 비전 세우기로 구성되었다. 정석현 도안동장은 “성공적인 주민 자치를 위한 주민 여러분의 관심 열정에 감사하다”며 “도안동 주민자치회가 성공적으로 주민자치를 실현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서철모 대전 서구청장은 22일 도마동에 위치한 대전행복나눔무지개푸드마켓 8호점(대표 김문규) 일일 명예점장으로 위촉돼 어려운 이웃을 배려하고 나눔을 실천하는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푸드마켓은 기초수급자 탈락세대, 긴급지원세대, 차상위, 기초수급자가 생필품을 일정 포인트 이내에서 가져갈 수 있는 일종의 무상 슈퍼마켓으로 현재 서구에는 푸드마켓 8호점 및 1호점이 운영 중이며 매달 취약계층 주민 600여 명이 이용하고 있다. 서 청장은 푸드마켓 8호점 점장으로부터 일일 명예점장 위촉장을 받은 후, 상품을 직접 진열하고 방문 이용자들에게 필요한 물품을 제공하며 푸드마켓 이용 시 불편 및 건의 사항을 청취하는 등 어려운 이웃과 직접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서철모 구청장은 “오늘 행사는 어려운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고 어렵고 소외된 이웃에게 작지만 큰 사랑을 전달할 수 있었던 매우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되는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이달 18일부터 22일까지 집중호우에 대비하여 산림분야 피해 우려 지역을 대상으로 산사태 등 2차 피해 예방을 위한 사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사전점검에서는 산사태 취약지역 84개소 및 급경사지 중심으로 산림사업 현장, 관내 등산로 등 다중이용시설의 안전 상태를 집중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또한, 이번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조사를 실시하여 피해지역에 대해서는 산사태 현장예방단, 임도관리단 등 가용 인력을 총동원하여 응급조치를 신속히 하고 사방시설 등 항구적인 복구를 통해 2차 피해를 예방할 예정이다. 서철모 서구청장은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철저한 대비가 필요한 상황”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현장점검을 통해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자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이달 16일부터 31일까지 동구청 1층 로비에서 ‘시민과 함께 하는 을지연습’의 일환으로 6‧25전쟁 특별 사진전 ‘This is War!(이것이 전쟁이다!)’를 개최한다. 대전 동구는 ‘튼튼한 대한민국을 위한 작은 관심’을 주제로 주민들이 안보 의식을 갖는 소중한 시간이 될 수 있도록 특별 사진전을 기획했다. 이번 특별 사진전은 6‧25전쟁에 종군기자로 참여했던 데이비드 더글라스 던컨(David Douglas Duncan)이 출간한 This is War!(이것이 전쟁이다!)에 실린 사진 중 유엔평화기념관 소장자료 30점을 대전 현충원 미래관으로부터 제공받아 진행된다. 사진전은 The Hill, The City, “Retreat, Hell!” 등 세 개의 파트로 구성됐으며 낙동강 방어전부터 서울탈환, 장진호 전투까지 치열했던 6‧25전쟁의 참상과 비극을 담고 있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6‧25전쟁 특별 사진전을 통해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영웅은 ...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 갈마2동 행정복지센터는 소방차 진입이 어려운 곳에 소화기함을 설치하는 ‘골목길 작은 소방서 설치사업’을 추진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22년도 주민참여예산 동 특성화 사업으로, 다가구 밀집지역 및 주차 차량으로 소방차 출동이 어려운 지역에 소화기함을 설치하여 화재 발생 시 누구나 쉽고 빠르게 초동조치를 통해 인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도록 추진한 사업이다. 사업 추진을 위해 대전 서구 갈마2동 직원들이 직접 발로 뛰어 소화기 설치가 필요한 1차 장소를 50곳 선정한 뒤, 주변 주차 및 보행 환경 등을 반영하여 2차 현장점검을 통해 적합 여부를 검토하여 최종 25곳을 선정하였다. 소화기 보관함에는 2개의 소화기가 비치되어 있고 비상시 누구라도 꺼내 쓸 수 있도록 제작하여, 소방차 진입이 어려운 좁은 골목길에 위치한 주택가에 거주하는 주민들이 화재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해 초기 진압에 큰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정과 갈마2...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 갈마도서관에서는 관내 50세 이상 주민들에게 영어에 대한 재미와 흥미를 느끼게 하고, 나아가 도서관을 이용하는 기회를 넓히고자 ‘시니어를 위한 영어 특강’을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특강은 책을 읽고 자연스럽게 영어로 내용에 대해 묻고 답하고, 아울러 문장 표현이 정확하도록 문법 지도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오는 9월 7일부터 매주 수요일 오후 3시에 8차시로 진행되며, 이달 23일부터 전화접수 또는 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도서관 홈페이지 행사 게시판을 참고하거나, 갈마도서관 (042-288-4755)으로 문의하면 된다.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 월평2동 주민자치회(회장 김만구)는 지난 8일 동 주민자치회 사무실에서 ‘우리아이 스피치 레벨업! 나는 아나운서다’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과정은 마을의 인·물적 자원을 활용하여 나와 이웃, 마을을 알아보고 표현함으로써, 아이들의 자신감과 발표력을 향상하는 과정으로 2022년 마을교육 공동체 공모사업이다. 오는 12일까지 5일간 총 10차시로 구성되었으며, 성천초등학교, 월평·한밭종합사회복지관, (사)국민독서문화진흥회, 천년만년 마을공동체와 협력하여 발표 연습과 글쓰기 수업, 명소 탐방, 관내 복지관 견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날 프로그램에는 관내 4~6학년 초등학생 10여 명이 참석하여, 친구들과 함께 놀이와 학습을 연계한 즐겁고 알찬 시간을 보냈다. 교육에 참석한 한 학생은 “친구들과 같이 어울려서 배우니까 재미있고 즐거웠다”며, “이제 앞에 나와서 발표할 때 떨지 않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나기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