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16일 구청 장태산실에서 ‘대전 서구 환경계획 (2023~2040) 수립’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용역은 환경정책기본법에 따라 지역 특성을 고려한 장기적인 환경정책 방향 수립을 위해 진행되는 사업으로, 지난 4월에 연구용역을 착수하여 국가환경종합계획 및 대전시 환경계획과 연계하여 진행해왔다. 최종보고회에서 용역사는 지속가능한 생태환경도시 조성으로 삶의 질 제고, 미래가치 창출을 위한 자원순환경제 실천, 시민 주도의 저탄소 안심도시 조성, 포용적 환경복지 제공으로 환경정의 구현이란 4대 목표를 제시하였고, 그린인프라 확대로 건강한 생태도시 구축과 친환경에너지 보급으로 탄소중립도시 구현 등의 9개 부문별 세부 추진 계획을 보고했다. 아울러, 보고회에 참석한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위원들은 최종 보고에 대해 서구의 환경 비전인 ‘시민과 소통하는 공정한 환경복지도시 실현’을 위해 환경 분야를 비롯한 사회, 경제, 도시개발 등 복합적인 질의응답 및 의견교환을...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학교 주변 어린이 대상 안전한 식품 판매 환경조성을 위해 지정된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Green Food Zone) 내 부착된 표지판이 훼손, 오염돼 전수조사를 통해 일제 정비했다고 16일 밝혔다.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은 학교와 해당 학교의 경계선으로부터 직선거리 200미터의 범위 안의 구역이며, 표지판은 학교 정문, 후문 등에 부착한다. 대전 서구에는 87개의 식품안전보호구역이 지정・운영 중이며, 이번 일제 정비를 통해 174개의 표지판을 교체하였다. 서철모 대전 서구청장은 “우리 미래인 어린이들을 불량식품으로부터 보호하고 안전하고 영양가 있는 식품을 접할 수 있는 식품 판매 환경이 중요하다며, 앞으로 우리 대전 서구에 위촉된 50인의 소비자 식품위생감시원과 함께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대전 서구는 이번 표지판 교체를 비롯해 어린이 기호식품 우수판매업소 시설 개선비용 지원, 영양성분표시 모니터링, 어린이 기호식품 조리・판매업소 점검 등...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15일 구청 장태산실에서 공약이행 평가단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 8기 공약사업을 공유하고, 매니페스토 실천 특강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공약이행평가단을 대상으로 민선 8기 공약 비전 및 총괄 현황에 대해 설명하고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이광재 사무총장을 초빙해 공약이행평가단과 공약사업 소관 팀장들을 대상으로 향후 효율적인 공약이행 및 관리 방안에 대한 특강을 경청했다. 대전 서구 민선 8기 공약은 정체된 대전 서구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발전을 획기적으로 변화시킬 혁신적인 행정도시 건설 등 6대 분야 69개 사업으로 구성되어 있다. 주민, 전문가 등 14명으로 구성된 공약이행평가단은 향후 공약사업 이행상황 점검, 실천계획 변경사항 승인 등 성실한 이행 여부에 대한 객관적 평가를 통해 내실 있는 공약사업 추진과 완수를 지원한다. 이날 회의에 참석한 서철모 서구청장은 “구민의 입장에서 따뜻한 관심과 냉철한 시각...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 내동 주민자치회(회장 이태영)는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부산 벡스코 일원에서 개최된 ‘제21회 전국주민자치박람회’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14일 밝혔다. 전국주민자치박람회는 지방시대 국정과제 추진을 위해 지역별 특성을 반영한 주민자치활동 우수사례를 발굴, 확산하고자 행정안전부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열린사회시민연합회의 주최 아래 ‘주민자치의 힘으로 함께 여는 지방시대’를 주제로 매년 개최되는 행사다. 이 중 내동 주민자치회는 주민자치 분야에서 최종 인터뷰 심사에 통과하여 최종 우수사례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우수사례에는 60개 단체가 선정되었으며, 단체별로 벡스코 전시장 내에 전시부스를 설치·운영하며 전국 각지에서 모여든 관람객들에게 특색 있는 모범사례를 선보였다. 이태영 회장은 “자치분권은 거스를 수 없는 시대의 흐름이며 주민자치는 그 출발점일 것”이라고 말하며 “쟁쟁한 전국 각지의 주민자치 조직 중에 우리 내동이 서구를 대표하여 진출하게 되어 ...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지난 9일 구청 앞 보라매공원에서 관내 4개 대학으로 구성된 대학생행복나눔봉사단과 ‘어울림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건양대, 대전과학기술대, 목원대, 배재대 학생들로 구성된 행복나눔봉사단 400여 명과 주민 500여 명이 참석하였으며, 주민들을 대상으로 15개 학과별 특성화된 자원봉사로 체험 프로그램, 프리마켓, 음악 공연 등 대학생과 지역주민이 어우러지는 행사를 진행했다. 방문객은 건전한 음주문화 확산 캠페인, 헤나·타투, 네일아트, 트윙클 헤어, 나만의 도자기 만들기, 시력검안, 치매를 이기는 건강활동, 치아관리, 자기탐색을 위한 미술심리상담, 장애인식개선 등 흥미롭고 유익한 프로그램을 함께하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목원대 이희학 총장은 “코로나로 함께할 수 없어 아쉬움이 많았으나 이렇게 희망나눔봉사단이 중심이 되어 의미 있는 행사를 갖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배재대 김선재 총장은 “봉사의 기쁨은 나눌수록 커지며 대학...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8일 청사 2층 로비에서 ‘청춘컬렉션’ 청년예술작가 2차 큐레이팅 행사를 개최했다. 청춘컬렉션 청년예술작가전은 지난 6월부터 9월까지 30여 점의 작품이 1차로 전시된 이후 두 번째 전시회를 선보이게 되었으며, 내년 2월 초까지 청년작가 12명의 작품으로 총 37점의 작품이 전시된다. 이날 전시전은 서철모 대전 서구청장의 축하 인사와 더불어 참여작가의 작품소개를 통해서 자연스럽게 청년작가들이 겪고 있는 어려움과 그 안에서도 꿈을 이루기 위한 노력과 청년작가로서의 자긍심을 엿볼 수 있는 대화의 시간도 이어졌다. 또한, 대전미술협회 라영태 회장을 비롯한 중견작가도 함께 참여하여 격려와 축하의 소중한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서철모 대전 서구청장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서 청년예술가에게는 창작의 열정을 꽃피우고 구청을 찾는 지역주민들에게는 문화활동을 즐길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라며, “내년에도 더 많은 청년작가들이 전시 기회를 누릴 수 있...

대전시 5개 구청장이 방위사업청 대전 이전 관련 예산 삭감에 유감을 표하며, 예산 삭감 철회와 대전 이전 반대 행위 중단을 촉구했다. 대전시구청장협의회(회장 서철모 서구청장)는 7일 대전 시청에서 성명서를 발표하고, “중앙 정치권에서는 납득할 수 없는 사유로 관련 예산을 반 토막 내어 지역민의 염원을 철저히 외면했다”라며 “방사청 이전 예산을 원안대로 유지하고, 이전 반대 조장 행위를 즉시 중단할 것을 요청한다”라고 밝혔다. 또한, 대전시구청장협의회는 “최근 수도권 일각에서 일고 있는 방사청 대전 이전 반대 움직임에 145만 대전 시민과 함께 심각한 우려와 깊은 유감을 표한다”라며, “앞으로 지역을 분열하고 대전 시민을 우롱하는 사태가 반복될 경우 더 이상 좌시하거나 묵과하지 않을 것”이라고 천명했다. 구청장협의회는 이날 방위사업청 대전 이전 예산 삭감 즉각 철회, 방위사업청 단계적 이전과 안정적 정착 적극 지원, 대전을 방위산업의 메카 조성 등 3개 사항을 강력히 촉구했다. ...

서철모 대전 서구청장은 3일 풍성한 가을의 결실을 확인하고 구민들과 소통과 공감의 ‘감’을 수확하며 따뜻한 정을 함께 나눴다. 이날 행사는 변동 주택가 감나무 골목에서 주민 등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감이 익어가는 마을에서 ‘소통과 공감의 감 따기’ 행사를 가졌다. 변동은 전형적인 단독주택가 지역으로 모든 가구에 온통 주황빛 감이 가지에 휘어질 듯 주렁주렁 매달리어, 가을이면 이 지역 골목길이 아름다운 풍경과 운치가 있는 곳으로 정평이 나 있는 마을이기도 하다. 서철모 대전 서구청장은 “앞으로 변동 지역은 재개발 재건축으로 인해 지역의 많은 변화가 예상되는 만큼 아쉬움과 기대감이 교차하지만, 주민과 함께한 소통과 공감의 감 따기 행사를 통해 지역 주민들과 함께 넉넉하고 풍성한 가을을 함께 보낼 수 있어 보람되고 귀한 하루였다”라고 말했다.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사회적경제 기업에 대한 통합적인 정보전달과 사회적경제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자 서구 사회적경제지원센터 홈페이지를 오픈했다. 홈페이지 주요 기능은 대전 서구 사회적경제 기업 및 제품 소개, 추진사업 안내 및 홍보, 커뮤니티, 사회적경제지원센터 안내 등이며, 반응형 웹을 적용해 모바일에서도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사용자의 편의성을 높였다. 또한, 사회적경제에 관심이 있는 대전 서구민들은 별도의 회원가입 없이 서구청 홈페이지에서 접속할 수 있으며, 홈페이지를 통해 사회적경제 소식과 서구 사회적경제 기업 현황을 찾아볼 수 있다. 서철모 대전 서구청장은 “사회적경제 기업에 대한 온라인 홍보체계로서 사회적경제지원센터 홈페이지가 정보 제공의 역할 뿐만 아니라 소통 창구 매개의 역할이 되도록 다양한 서비스를 점차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31일 서구청 구봉산홀에서 공직자를 대상으로 사회적경제 활성화 및 인식확산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는 ‘MZ세대를 위한 사회적경제 공공구매’를 주제로 사회적경제에 관심이 있는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공공구매 담당자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또한, 유리 경기도사회적경제센터 판로지원 파트장을 강사로 초빙해 사회적경제 및 사회적경제기업의 개념, 공공기관 우선구매제도의 이해, 사회적경제기업 공공구매 활성화 방안 사례를 내용으로 진행됐다. 서철모 청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공직자의 공공구매 책임 조달의 확대와 함께 가치 소비에 대한 긍정적 인식이 확산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서구는 지난 4월 사회적경제 정책의 중간 지원 기관으로서 사회적경제지원센터를 개소하고, 지역중심 사회적경제 활성화 공모사업을 추진하는 등 사회적경제기업 성장 기반 마련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 가수원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채윤병)는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을 위한 고독사 ZERO! 가수원 ‘1인가구 지킴이’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가수원동 행정복지센터는 기구성 된 위기가구발굴단을 활용하여 지역 특성에 맞는 마을 돌봄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중점 관리대상자를 매칭하는 한편, 복지사각지대 위기 가구 발굴 캠페인을 진행하여 빈틈없는 복지안전망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가수원동 관내 1인 가구는 전체 세대 중 35.3%로 1,731세대이며 이중 취약계층 중점 관리 대상자를 선정하여 매칭을 통해 홀로 거주하는 주민들에게 찾아가는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채윤병 동장은 “갈수록 증가하는 1인 가구에 대한 복지사각지대를 이웃들의 관심으로 줄여 나갈 수 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하며, 먼 사촌보다 가까운 이웃이 낫다는 말처럼 1인가구 지킴이 활성화로 정 넘치는 가수원동 이웃사촌이 많아지는데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서철모 대전 서구청장은 26일 지역 소상공인 및 자영업자 대표 연합단체인 ‘대전 소상공·자영업연합회’와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현장소통을 통해 지역 소상공인들의 당면 어려움을 청취하며, 소상공인 활성화를 위한 지원방안 및 관계자 격려를 위해 마련되었다. 안부용 대전소상공·자영업연합회장은 “소상공인을 위한 지속적인 지원에 감사를 드리며, 많은 관심과 협조에 소상공인들이 힘을 내며 사업장을 운영하고 있다”라며, “지금은 경영 환경이 더욱 빠르게 바뀌는 상황으로 정부 차원의 더욱 현실화된 정책이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서철모 대전 서구청장은 “관내 소상공인들이 급변하는 경영 환경에 적응하고 안정적인 경영활동을 위한 차별화된 정부 지원은 필수다”라며, 최대한 도움이 되는 지원방안을 다각적으로 모색하고, 앞으로도 소상공인 어려움을 함께 고민하고 해결해 나가자”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