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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오는 9일부터 관내 착한가격업소 중 온통대전 가맹업소를 이용한 고객에게 사용금액의 3%에 달하는 캐시백을 예산 소진 시까지 지급한다고 6일 밝혔다. 2023년 새해부터는 착한가격업소 이용고객에 기존 정책 수당 3%를 매주 지급하던 방식에서 착한가격업소 이용과 동시에 적립되는 캐시백 지급으로 전환되며, 이용 한도에 제한 없이 이용 실적에 따라 3% 캐시백이 지급될 예정이다. 이번 착한가격업소 이용고객 캐시백 지급은 가파른 물가상승세에도 저렴한 가격으로 품질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착한가격업소의 이용 활성화를 도모하여 물가안정에 기여하고자 추진되었다. 서철모 대전 서구청장은 “물가상승 등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에 착한가격을 유지해주는 업소와 착한가격업소 이용 고객분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며, “서구 또한 물가안정을 위해 노력하는 착한가격업소 이용 활성화를 위하여 시설개선 등 지원 확대에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오는 2월부터 대전 최초로 모바일 ‘여기로’ 앱을 활용한 대형폐기물 간편 배출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5일 밝혔다. 그동안 대형폐기물 배출은 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신청, 인터넷 배출 신청, 쓰레기봉투 지정판매소 스티커 구입 3가지 방식이었으나, 앞으로는 1인 1스마트폰 시대에 맞게 모바일을 활용한 신청도 가능해졌다. 배출 신청은 모바일 앱 ‘여기로’를 통해 가능하며, 대형폐기물 품목 등록 후 수수료를 결제하고, 문자 발송된 배출번호를 대형폐기물에 기재해 신고한 배출장소에 내놓으면, 수거업체에서 기재된 배출번호 확인 후 수거가 이루어진다. 대전 서구청은 지난 3일부터 서비스를 시범운영하고, 적극적인 홍보를 거쳐 안정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서철모 대전 서구청장은 “이번 대형폐기물 간편 배출 서비스 도입으로 구민 편의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일상에서 느끼는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 도안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정석현)는 도안동 주민 이호진씨로부터 저소득 한부모가정의 여성청소년을 위해 써달라며 60만 원 상당의 보건위생물품을 기탁받았다고 3일 밝혔다. 이씨는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다양한 물품을 기부하며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으며, 이날 전달된 보건위생물품은 도안동뿐만 아니라 내동 등 인근 여러 동에 기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씨는 “청소년들이 항상 밝고 건강하게 성장하도록 돕고 싶은 마음으로 마련했다”라며, “앞으로도 주변 이웃을 위해 세심하게 관심을 가지겠다”라고 말했다. 정석현 동장은 “바쁜 일상에도 도움이 필요한 청소년들을 위해 이웃돕기를 실천하는 모든 주민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따뜻한 나눔의 현장이 펼쳐지는 마을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청년을 위한 맞춤형 취업지원에 집중하고자 서구 일자리지원센터 내에 청년취업 전담 창구를 운영한다. 청년전담창구는 전문직업상담사가 상시근무ㆍ운영으로 일자리 상담ㆍ알선ㆍ취업까지 One-Stop 취업지원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2022년 10월 운영을 시작하여 현재까지 대략 두 달간 1,020건에 구직상담을 통해 85명이 일자리를 알선받았으며, 청년 21명이 이안과병원, 건양대학교, ㈜에너넷 등 취업에 성공하였다. 또한, ‘어떤 일을 해야할지? 무슨 일을 잘할 수 있는지?’ 막막한 청년들에게 직업심리검사 등을 실시하여 구직방향 설정에 도움을 주며 이력서ㆍ면접 관련 지원도 받을 수 있다. 서철모 청장은 “앞으로 미래를 이끌어갈 우리 청년들에게 안정적 일자리 마련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힘찬 서구가 되겠다”라고 밝혔다. 기타 문의사항은 대전 서구 일자리경제과(042-288-2490~1)로 문의하면 된다.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28일 장안동에서 ‘장태산 진입로 확‧포장공사 준공식’을 개최하였다. 이날 준공식에는 서철모 대전 서구청장을 비롯해 전명자 대전 서구구의회 의장, 대전 서구의원, 사업관계자, 지역 주민 등 50여 명이 참석해 축하했다. 준공식은 내빈소개, 경과보고, 감사패 수상, 대전 서구청장 기념사, 대전 서구 의장 축사, 테이프 커팅, 주민들과의 간담회 등으로 진행됐다. 장태산 진입도로는 산직동 용태울교에서 장안동 큰그늘다리 구간 연장 2.125Km, 폭 6m 도로를 12m로 확장하면서 위험도로 구조개선과 교량 2개소를 확장하는 사업으로 2010년 4월에 도시관리계획(도로) 결정 고시 이후 2022년 12월까지 국비와 구비 등 총 사업비 151억 원을 투입하여 사업을 완료하였다. 서철모 대전 서구청장은 “장태산 진입로 확‧포장공사 준공으로 지역 주민들의 통행 불편 해소와 장태산 휴양림의 전국 명소화로 지역경제 활성화가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한편, 대전 서구에서는...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지난 26일 둔산동 청년광장에서 ‘둔산동 보행환경 개선사업 준공식’을 개최하였다. 이날 준공식에는 서철모 대전 서구청장을 비롯해 전명자 대전 서구의회 의장, 대전 서구의원, 사업관계자, 타임로상가번영회, 지역 주민 등 50여 명이 참석해 축하했다. 준공식은 내빈소개, 경과보고, 감사패 수상, 구청장 기념사, 구의장 축사, 테이프 커팅과 시설 관람, 상가번영회 주민들과의 간담회 등으로 진행됐다. 서구 둔산동 일대는 대전의 대표적인 유동인구 밀집 지역임에도 보도가 없고 차도로만 형성되어 있고 불법주정차 등 보행자들의 안전을 위협하는 요소들로 인해 그간 보행환경개선의 필요성이 제기돼 왔다. 이에 대전 서구는 철저한 사업계획을 준비하였고 2019년 행정안전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되어 2022년까지 총 20억 원의 국‧시비를 투입하여 사업을 추진하였다. 사업면적 82,803㎡에 보차도 구분이 없던 도로에 보도 1.29km를 신설하고 차도정비 1.39km, 보행자...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지난 22일 구봉산 내 코스별 숲길 조성으로 휴식과 문화를 누릴 수 있는 ‘구봉산 둘레길 조성사업’을 완료하고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준공식은 서철모 대전 서구청장을 비롯해 홍주의 산림조합장, 전명자 대전 서구의회 의장 및 유관기관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구봉산 둘레길 조성사업은 제2생활치료센터(관저2동) 개소에 따른 관저동 및 인접 주민의 숙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사업이다. 구봉산 둘레길은 지역주민이 도시 인근의 산림을 걸으며 자연을 느낄 수 있는 장소로 13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코스별 명칭을 부여하여 숲길을 정비했으며, 둘레길 전반에 걸쳐 다양한 생태·경관자원을 감상할 수 있도록 능선을 둘러 잇는 노선을 개설하고 주민 안전성 및 편의성 확대를 위해 화장실, 먼지털이기 등을 설치하여 누구나 이용이 가능하도록 보편적으로 조성하였다. 또한, 구봉산 둘레길 조성을 기념할 수 있는 상징석을 설치하고 소나무, 영산홍 ...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지난 21일 서구청 구봉산홀에서 ‘서구민과 함께하는 7080 송년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번 콘서트는 사회 각계각층에서 한 해 동안 맡은 일을 묵묵히 해나간 중장년층을 위해 마련한 자리로, 추억 속에서 함께 했던 노래를 자전거 탄 풍경, 김국찬, 이선경 등 실력 있는 가수들이 선사해 감동 넘치는 무대를 만들었다. 음악회는 2022년을 마무리하는 송년시즌에 어울리는 7080 시절 인기곡을 라틴음악, 크리스마스 캐럴, 통기타 등 다양한 장르로 선보였으며, 이날 자전거 탄 풍경은 '너에게 난 나에게 넌', '그렇게 너를 사랑해', '안아드립니다' 등 베스트 히트곡을 멋진 라이브로 열창하며 관객들에게 따뜻한 희망과 위로의 메시지를 전달하였다. 서철모 청장은 “송년음악회에 오신 구민들이 음악을 통해 한 해 동안 힘들었던 기억은 모두 털어내고, 따뜻한 마음을 한 아름 담아가셨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다채로운 문화행사로 구민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예술 도...

서철모 서구청장이 일일 바리스타로 깜짝 변신했다. 대전 서구에 따르면 서철모 서구청장은 21일 오후 도마큰시장 고객지원센터 1층에 위치한 더가득한 카페에서 바리스타로 변신해 직접 내린 커피를 주민들에게 전달하며 지역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주민들과 격의 없는 자연스러운 만남을 갖기 위해 바리스타가 된 서철모 청장은 카페를 방문한 30여 명의 주민들에게 직접 내린 커피를 전달했으며 이후 서구청장이 커피를 내리고 있다는 소문을 듣고 찾아온 도마큰시장 상인 및 주민들과 티타임을 가지며 민생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했다. 도마큰시장을 방문했다가 카페를 찾은 한 주민은 “기존 사장님이 아닌 새로운 분이 커피를 내리고 있어서 사장님이 바뀐 줄 알았다”라며, “청장님의 커피 맛이 사장님 커피 맛에 못지않았다”라는 만족스러운 평을 내놓았다. 서철모 청장은 “일일 바리스타가 되어 서구민들의 얼굴 한 분 한 분을 자세히 볼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 더 많은 민생현장에서 다양한...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20일 정림동 주민자치회(회장 배준심), 변동 주민자치회(회장 김성찬)와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운영 민간위탁 협약’을 체결했다. 2019년 갈마1동을 시작으로 2022년 현재 서구는 전동 주민자치회로 전환하고 주민이 주인인 자치분권 선도도시를 이끌고 있으며, 지난 8월 민간위탁 추진 계획을 수립하고, 서구의회의 동의를 얻어 민간위탁의 법적 근거를 마련했다. 이번 협약으로 정림동, 변동 주민자치회는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의 전반적인 운영·관리에 나서게 되며, 프로그램 개설·변경·폐강과 강사 선정, 수강료 관리 등을 자율적으로 결정한다. 또한, 주민대표기구로서 실질적인 권한을 행사하게 될 뿐만 아니라, 주민이 원하는 주민자치 프로그램 운영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서철모 대전 서구청장은 “주민자치회가 주민대표기구로서 실질적인 자치 권한을 다지고, 주민자치 활성화에 한발 더 나아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각 동의 특성에 맞는 프로그...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16일 서구청 장태산실에서 사회적경제 지역문제 해결사업인 ‘2022 시니어 주산경시대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대회는 어르신들의 치매예방, 집중력 향상 등 두뇌 건강 증진과 활력있는 노후 생활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사회적경제 활성화 사업인 지역문제 해결사업 참가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지역문제 해결사업은 관내 사회적경제기업의 참신한 아이디어로 지역자원을 활용하여 지역사회 문제를 해결하고, 사회적경제에 대한 인식 제고와 사회적경제기업의 사업 역량을 강화하는 사업으로, 시니어 주산교육사업은 초고령화 시대에 지역 어르신을 대상으로 치매 예방 주산 교육을 통해 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 및 문화적 복지 실현을 위해 추진된 사업이다. 서철모 대전 서구청장은 “앞으로도 사회적경제 조직과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특성에 맞는 사업을 발굴하고 활력있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지난 14일 구청 장태산실에서 ‘2022년도 공동주택 에너지절약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공동주택 관리비 중에서 전기, 가스 등 에너지 사용료의 비율은 전체 관리비의 약 44%에 달하고 있으며, 에너지 사용료 절약은 곧 관리비 절약이라고 할 수 있다. 에너지절약 경진대회는 에너지절약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여 일상 속 에너지 절약 실천을 통한 관리비 절감, 에너지 저소비 문화를 확산시키고자 서구청 공동주택과에서 추진하고 있는 사업으로 올해로 7회째를 맞이하고 있으며, 지난 6년간 경진대회를 통해 70개 단지 참여로 약 25억여 원의 관리비 절감 성과를 이루었다. 이번 경진대회는 1차 사전심사에서 에너지 절감률, 주민 참여도, 관리비 절감 우수사례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선정된 5개 단지가 2차 최종 발표를 하였으며, 이날 ‘함께 상생하는 공동체 만들기’라는 주제로 사례를 발표한 초록마을리슈빌아파트가 대상의 영예를 누렸다. 초록마을리슈빌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