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대전 서구청 장태산실에서 지역경제 및 건설경기 활성화를 위해 ‘대형건축공사장 일자리 창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서철모 서구청장과 현대건설㈜, ㈜대우건설, 대한전문건설협회 대전광역시회,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대전·세종·충남도회, 사단법인 대전건설건축자재협회가 참석해 뜻을 함께했다. 체결한 협약에 따라 건설회사 2곳은 지역 전문건설업체와의 하도급 체결 70% 이상, 지역 건설장비와 자재 구매, 지역인력 고용 등에 협조하여 지역 경제 발전과 상생에 힘쓸 예정이다. 대한전문건설협회 대전광역시회,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대전·세종·충남도회는 하도급 건설사의 견실 시공을 유도해 품질 향상에 기여하고, 대전건설건축자재협회는 지역생산 자재 발굴·공급을 통해 건설기술 향상에 협조하기로 협약했다. 대전서구는 공사 관련 현안 사항 해결에 적극적으로 협조하여, 건설회사의 공사 추진이 원활히 될 수 있도록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서철모 대전 서구...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8일 대전 서구청 장태산실에서 칸막이 없는 정책개발을 밀도 있게 추진하기 위한 ‘서구 정책지원 TF팀‘ 발대식을 갖고 첫 회의를 가졌다고 밝혔다. 정책지원 TF팀은 대전 서구 정해교 부구청장을 단장으로 직무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6~7급 직원 12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서구비전 2040 그랜드플랜 개발, 주차·환경 등 생활밀접현안, ChatGPT 디지털행정혁신 등 다부서에 걸친 핵심 현안을 부서 칸막이 없이 집중적으로 해결해 나갈 예정이다. 올해 12월까지 한시적으로 운영되는 TF 활동에 우수 성과를 보인 팀원에게는 정책연수 기회 제공, 실적가점 등 다양한 인센티브 부여를 통해 조직에 일하는 분위기를 조성할 것으로 보인다. 서철모 대전 서구청장은 “행정환경의 복잡·다양화에 유연하게 대응하고 주민 일상이 바뀌는 다양한 정책개발을 위해 TF 운영 등 적극적인 해결방안을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이어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7일 정림동 일원에서 서철모 서구청장을 비롯한 시·구의원, 관내 단체장과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수밋들 어울림 플랫폼 기공식을 개최했다. 수밋들 어울림 플랫폼에는 지역주민을 위한 문화·돌봄·주차시설과 가족센터가 들어서 주민 문화·편의 공간과 생활 인프라가 조성될 계획이며, 총사업비 194억 원을 투입하여 옛 롯데마트 부지에 연면적 5,633.37㎡, 지하 2층 지상 4층 규모로 건립된다. 주요시설로는 지하 2층~지하 1층 주차장(65면), 1층 다함께돌봄센터, 공동육아나눔터, 마을문화카페, 2층 다목적문화공간, 공동작업장, 마을방송국, 3층 창업 인큐베이터, 창업지원센터, 세미나실, 전시홍보실, 4층 다목적 가족소통 교류공간, 상담실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서철모 대전 서구청장은 “수밋들 어울림 플랫폼은 주민 커뮤니티 공간이자 문화, 창업, 돌봄, 가족 소통 공간으로 지역주민의 삶의 질을 높일 것이다”라며, “신축 현장 주변이 시장과 ...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지난 3일 대전 서구청 장태산실에서 돌봄의 틈새를 메꾸기 위한 지역사회 통합돌봄 사업의 본격적 시행에 앞서 민간 사회서비스 기관을 대상으로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에는 대전시 복지정책과 김정태 지역복지팀장이 개괄적인 대전시의 지역사회통합돌봄의 중장기 계획과 2023년 중점사업에 대해 설명하고, 이어 서구의 통합돌봄 사업소개와 다양한 민간기관의 참여 독려를 위한 자리로 이루어졌다. 서철모 서구청장은 “지난 2년간 시범사업을 추진해 온 내용을 바탕으로 올해에는 보다 다양한 민간기관의 참여를 유도하여 지역복지 체감도를 향상시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지난 2일 구민 안전을 책임질 '재난 예방 안전점검 특별 전담반' 발대식을 개최했다. 대전 서구청 앞에서 진행된 발대식은 서철모 서구청장, 전명자 서구의회 의장, 안전 관련 부서, 협업 관계기관(서구 안전관리자문단, 재난안전네트워크단체) 등 약 7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특별 전담반은 각종 사회적 이슈와 관련된 안전점검, 안전취약시설(노후 및 위험시설물) 발굴 및 안전점검, 불특정 다수인이 이용하는 취약 시기 선제적 예방점검 등 상시 안전점검 체계를 구축하여 서구의 각종 위험 요소를 선제적이고 적극적으로 발굴·해소할 계획이다. 서철모 대전 서구청장은 “안전관리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라며, ”선제적 안전점검을 통하여 유사사고를 방지하고 각종 사고로부터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하여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학교 숲, 청소년 이용시설 등 구민이 이용하는 생활권 녹지 등을 대상으로 생활권 수목진료 민간컨설팅을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수목진료 민간컨설팅은 해충, 농약의 오남용, 자연재해 등의 이유로 훼손된 나무의 피해 원인을 정밀 조사하고 적정 방제법과 수목 관리법에 대한 효과적인 처방을 내리는 서비스다. 제공받은 처방전에 따라 추후 수목 치료 등 관리에 활용할 수 있으며 컨설팅 결과에 따른 수목 방제나 치료는 제공하지 않고 다중 이용 생활권 녹지가 아닌 개인 소유의 조경수, 공동주택 내 수목은 이번 생활권 민간진료 컨설팅 대상에서 제외된다. 컨설팅 요청이 접수되면 서구청과 계약 체결한 민간 수목진료(나무병원) 전문가가 현장을 방문한다. 대전 서구 관계자는 “병해충이나 생리적 장애 등 정확한 원인을 파악하고 효과적인 방제 방법과 사후 관리 방안에 대한 처방전을 발급해 산림병해충 예방조치를 통해 확산 차단에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구민들의 민원 서류 발급 편의를 위하여 3월 2일부터 복수동 행정복지센터 등 9곳에 무인민원발급기 서비스를 개시한다. 이번 무인민원발급기가 설치된 곳은 행정수요가 많거나 접근성이 떨어지는 복수동, 도마1·2동, 정림동, 괴정동, 월평3동, 가수원동, 기성동 행정복지센터와 관저문예회관으로, 민원 편의를 도모하고 민선 8기 ‘서남부지역 무인민원발급 창구 개설’ 공약을 이행하게 되었다. 무인민원발급기 이용 시간은 정림동, 가수원동은 365일 24시간 운영, 그 외 행정복지센터와 관저문예회관은 평일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관저문예회관은 월요일 이용 불가) 무인민원발급기에서 발급받을 수 있는 서류는 주민등록 등초본 등 제증명 119종이다. 현재 대전 서구는 이번에 설치한 9대를 포함해 총 39대의 무인민원발급기를 운영하고 있으며, 내년 10대를 추가 설치하여 24개 동 전체에 설치를 완료할 계획이다. 서철모 대전 서구청장은 “앞으로 무인민...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어린이도서관에 무선인식 기술을 이용한 RFID 도서관리시스템을 구축하고 27일부터 운영을 재개한다. RFID 도서관리시스템은 기존 1권씩만 대출·반납이 가능했던 바코드시스템과 달리, 도서에 정보가 입력된 RFID 태그를 부착하고 무선 주파수를 이용해 동시에 여러 권(5권 이상) 대출·반납 처리가 가능한 시스템이다. 어린이도서관은 도서 4만 여권에 RFID 태그 부착과 도서 정보 입력을 완료했으며, 자동대출 반납기(5권 이상 동시 대출·반납), 자가 반납기(운영시간 외 반납 처리), 도서 분실 방지기(도서 무단 반출 및 분실 방지) 등 새롭게 구축된 시스템에 맞춰 기기 또한 새롭게 도입했다. 대전 서구 관계자는 “이번 RFID 시스템 구축으로 쉽고 빠른 대출·반납 서비스가 가능해져 이용 편의성 향상과 도서 관리업무의 효율성 증대가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구민의 주거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공동주택 업무 역점 추진계획을 수립했다고 23일 밝혔다. 대전 서구는 투명한 공동주택 관리, 효율적인 공동주택 지원, 맞춤형 서비스, 아름다운 공동주택 문화, 고품질 공동주택 건립 등 5대 분야의 세부 추진과제를 시행하기로 했다. 구체적인 내용을 살펴보면 첫째, 자율적으로 관리업무를 강화하도록 수행 실태에 따라 지원 혜택에 차등을 둔다. 더불어 ‘공동주택관리 스마트 일타 강좌’로 공동주택 관계자의 전문성을 높인다. 둘째, 공동주택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관리비 절감 정책을 시행한다. 올해부터 공동주택 ‘가로등(보안등) 전기료 지원 사업’이 추진되며, 노후 공용시설 보수 지원사업 예산을 전년도 대비 95% 증액한다. 셋째, 대전 서구민의 필요에 맞춘 컨설팅 및 간담회를 운영한다. ‘공동주택 스타트업(Up!) 컨설팅’은 입주 단계에서 법규에 따른 관리 방안을 확립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입주자대표회의 회장 간담회’를...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 가수원도서관에서는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자유로운 토론의 공간인 스터디룸을 운영한다. 스터디룸은 3명에서 6명까지 이용가능한 토론 공간이며, 도서관 1층 휴게공간에 위치한다. 회의나 토론이 필요한 지역주민들이 스터디룸을 이용하면 도서관 이용률 증대 효과까지도 기대할 수 있는 곳이다. 만 18세 이상 대전 시민으로 3명 이상 단체면 신청 가능하다. 매주 화~토요일 오전·오후로 나누어 최대 3시간 이내로 이용하면 된다. 이용 신청은 ‘대전 서구 통합 예약시스템’에 접속하여 간단한 회원가입 후 관리자 승인을 거쳐 이루어진다. 예약시스템을 통해 쉽게 예약하고 SMS 알림으로 예약현황을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다. 가수원도서관 스터디룸은 오는 3월 초부터 이용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가수원도서관 홈페이지 또는 전화(042-288-4775)로 문의하면 된다.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22일 서구청 장태산실에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대전 서구에서 진행하는 지역사회보장계획, 민관협력 사업 등 주요 복지 사안을 심의하는 대전 서구 24개 사회보장기관 대표자로 구성된 협의체이다. 이날 회의에서는 각 기관 대표들이 제4기 지역사회보장계획 2022년 연차별 시행계획 시행 결과, 사회복지법인 외부추천 이사 후보자 결정, 2022년 민관협력 사업 성과에 대해 심의하며 2023년도 추진에 대한 개선방안을 제시했다. 서철모 대전 서구청장은 “지역사회보장계획, 민관협력 사업은 주민을 위한 복지행정의 기초이다”라며, “우리 지역 사회보장기관의 의견을 면밀하게 검토하여 소외없는 복지도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서철모 대전 서구청장은 대한민국 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복지분권 분과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출된 바 있으며, 대전 서구는 이에 따라 지역 사회복지 현장의 목소리를 중앙정부에 전달하는 가교역할...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지난 17일 대전 서구청 장태산실에서 2023년 빅데이터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대전 서구 빅데이터위원회는 빅데이터 분야에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대학교수, 국책연구기관, 공공기관 등 전문가 15명으로 구성됐으며, 빅데이터 활용 정책 및 사업에 대한 자문과 심의를 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빅데이터 추진 방향에 대한 자문과 2022년 공공데이터 기업매칭 지원사업 일환으로 추진한 사업 발전 방향 논의 등으로 진행됐다. 빅데이터위원들은 활용가치와 지속성이 있는 데이터 제공, 서구의 특징을 나타낼 수 있는 서비스 개발, 데이터 활용방안 및 활성화 방안 강구, 기관 협력 체계 강화 등에 대해 의견을 개진했다. 서철모 대전 서구청장은 “최근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대화형 인공지능(AI)의 핵심기술인 데이터가 부각되고 있는 만큼 행정 분야에서도 데이터 기반의 정책 추진이 중요하다”라며, “빅데이터위원회에서 논의된 사항을 바탕으로 데이터 기반 구정 혁신과 세심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