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올바른 생활폐기물 배출방법 홍보와 환경정비 활동을 전담하는 생활폐기물 배출 자원관리사를 내달 5일까지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사업 기간은 7월 24일부터 12월 8일까지 약 5개월로 자원관리사들은 관련 교육을 이수 후 올바른 생활폐기물 배출 홍보, 생활폐기물 상습 불법 투기 지역 감시 및 주민계도, 동별 시범거리 운영지역 및 생활폐기물 배출 취약지역 환경정비 등의 활동을 중점 실시하게 된다. 신청 자격은 서구에 거주하는 19세 이상인 근로 능력자로 접수 기간은 7월 3일부터 5일까지 주소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한다. 서류전형과 면접전형을 통해 총 48명을 모집해 동별 1~4명을 배치할 계획이다. 서철모 청장은 “이번 사업은 2023년도 청소행정 특별대책 일환으로 주민이 체감하는 깨끗한 동네를 만들기 위해 서구만의 일자리 창출 사업으로 추진하게 되었다”라며, “평소 청소행정에 관심이 많은 주민들이 참여에 지금보다 한층 더 쾌적한 동네를 만...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23일,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24명과 소통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는 서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김선경 위원장 주재로 진행됐으며, 2023년 상반기 주요 성과와 하반기 주요 계획을 공유하고 동 지사협 역할에 대한 고민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서구에는 24개 동에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운영되고 있으며, 450명의 위원이 마을 복지리더로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취약가구를 발굴하고 지역자원을 연계하는 역할을 수행하며 지역주민의 복지증진에 앞장서고 있다. 서철모 청장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신속하게 발견하고 지원하는 것이 소외없는 복지도시의 시작이다”라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마을 인적 안전망을 강화해 복지사각지대가 해소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사회적기업 역량 강화와 성장 견인을 위해 사회적경제 컨설팅 지원사업 추진을 위한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사회적경제기업 컨설팅 지원사업’은 신규 사회적경제기업의 입문을 돕고 기존 사회적경제기업 운영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 이번 사업은 사회적경제기업 운영에 필요한 법무, 노무, 세무·회계 등 전문가의 컨설팅과 콘텐츠 제작, 제품 디자인 컨설팅 등을 지원받을 수 있다. 모집 대상은 서구에 소재한 사회적기업, (사회적)협동조합, 마을기업, 자활기업이며, 모집 기간은 11월 말까지로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대구 서구 홈페이지(https://www.seogu.go.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 사항은 서구 사회적경제협의체(042-488-1800) 또는 서구 사회적경제지원센터(042-288-2171)로 문의하면 된다. 서철모 서구청장은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사회적경제기업들이 자생력과 경쟁력을 갖춘 기업...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두드림, 대전서구문화원과 ‘문화예술도시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대전 서구를 문화예술도시로 조성하고자 구민 문화향유 증대, 지역예술인 육성 지원, 지역 상권 활성화를 목적으로 하는 사업을 추진하는 것을 내용으로 담았다. 서철모 서구청장은 “기업에서 지역예술인을 지원하고, 구민 문화향유 증대를 위한 사업에 참여해 무척 반가운 마음이다”라며 “이번 사례가 민관 협력을 통한 문화예술 발전의 본보기가 되어 민관이 협력하는 사례가 늘길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업을 지속 발굴하여 문화예술도시 조성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이달 26일까지 건축물 옥상공원을 대상으로 2023년도 상반기 관리실태 점검을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옥상공원이란 건축물 옥상공간을 활용한 조경시설의 설치를 통해 빌딩 속 공원을 조성하여 건축물 이용자 등에게 휴식처를 제공하는 것을 말한다. 이번 점검은 2006년, 2018년도에 설치된 연면적 3,000㎡ 이상 대형건축물 옥상공원 12개소를 대상으로 실시하며, 조경・벤치・파고라・조각물 등 시설물 관리실태, 휴식시설 및 편익시설의 타 용도 전용 실태, 옥상조경 훼손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 점검을 통해 확인된 경미한 사항은 현지 시정조치를 통해 재발 방지토록 계도하고, 법적 조경 훼손 및 기타 용도로 사용하는 등 정비가 필요한 사항에 대하여는 소유자 및 관리자에게 행정지도 및 시정명령 등의 조치를 실시할 계획이다. 서구 관계자는 “쾌적한 녹색도시 조성을 위해 옥상공원이 빌딩 숲의 휴식처로써 당초의 목적을 잃지 않도록 지도‧점검에 최선을 다할...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여성대상 범죄예방 및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오는 5일부터 ‘1인가구 안전장치 지원사업’을 진행한다고 2일 밝혔따. 지원 대상은 대전 서구에 거주하는 여성 1인가구, 범죄 피해자, 저소득 한부모가정, 여성시설 입소·이용자, 심야시간 귀가 여성청소년으로, 현관문 안전고리, 스마트 안심터치(휴대용 비상연락 기기) 두 가지 물품을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서구청 홈페이지 확인 또는 여성가족복지과(042-288-3213)로 문의하면 된다. 서철모 서구청장은 “최근 빈번히 발생하고 있는 여성대상 범죄로 인한 사회 불안에 대처하기 위해 안전장치를 마련했다”라며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서구를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오토바이를 이용한 불법 명함형 전단지 살포행위를 근절하고자 지난 30일 둔산경찰서와 합동으로 집중 단속과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단속은 불법 광고물 상습 살포지역이자 상가 밀집지역인 둔산동 일대에서 도시미관을 저해하고 청소년들이 유해환경에 노출될 수 있는 대출 및 퇴폐·음란성 명함형 전단지 위주로 실시했다. 앞으로 대전 서구는 이륜자동차 불법행위 단속부서 및 대전둔산경찰서, 대전옥외광고협회 등과 유기적으로 협조해 연말까지 지속적으로 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다. 또한 명함에 기재된 전화번호 이용 중지와 함께 옥외광고물법, 대부업법 위반사항이 확인되면 광고주의 인적사항을 파악하고 증거물 확보를 통해 벌금 및 과태료 부과 등의 행정조치를 취할 방침이다. 서철모 대전 서구청장은 “불법광고물의 심각성을 시민들에게 널리 알리고 불법광고물에 대한 지도·단속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라며,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시민들의 자발적인 협조가 ...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1,031억 원(11%) 늘어난 1조 372억 원 규모의 2023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 편성안을 26일 구의회에 제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추경은 엔데믹 선언 이후 야외활동 증가로 주민의 관심이 높아진 문화체육‧공원시설 사업과 주민생활에 밀접한 환경‧주차분야에 중점 편성했다. 주요 사업으로는 민선8기 공약사업인 용문동 주민복합공유공간 조성 12억 원, 괴정동 국민체육센터건립 28억 원, 가수원근린공원 복합생활관 43억 원, 도시재생뉴딜사업 8억 7천만 원 등 총 179억 원을 배정했다. 환경‧주차 등 주민생활행정 분야로 깨끗한 동네만들기 시범사업 5억 4천만 원, 변동 제5공영주차장‧월평1동 공영주차장 조성사업 36억 원을 편성했다. 또한, 지역경제 활성화 및 사회적 약자 지원사업으로 전통시장 및 소상공인지원 3억 6천만 원, 청년월세지원 8억 원, 노인일자리사업 9억 원, 기초생활보장 8억 원 등을 배정했다. 서철모 대전 서구청장은 “이번 추...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장안-진산성지 숲길 정비를 완료했다고 25일 밝혔다. 대전 서구와 금산군은 작년 12월 업무협약을 시작으로 사업비 8억 원을 투입해 총 6.3km의 숲길을 정비하고 전망대와 안내판 등을 설치했다. 코스는 장태산자연휴양림을 시작으로 성지순례 유래비, 마근대미재를 지나 진산성지 성당까지 이어지는 코스로, 서구 구간 3.5km, 금산 구간 2.8km 총 6.3km 규모로 조성되어 있다. 국내 제일의 메타세쿼이아 숲이 형성돼 있는 장태산휴양림을 시작으로 장안-진산성지 숲길은 이국적인 경관과 산림욕을 즐길 수 있다. 이번에 설치한 전망대를 통해 서구와 금산을 한눈에 느껴볼 수 있는 장점도 갖고 있다. 서철모 대전 서구청장은 “장안-진산성지 숲길을 걸음으로써 주변의 숲과 자연이 주는 아름다움을 통해 몸과 마음의 힐링을 얻을 수 있는 시간을 가져보셨으면 좋겠다”라며, “종교적 차원을 넘어서 사람과 마을을 잇는 인간적인 교감의 길로써 하나의 문화로 자리 잡기를 바...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제326차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갈마동 큰마을네거리에서 어린이보호구역 안전 운행과 음주운전 예방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최근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는 어린이보호구역 사고와 음주운전 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고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한 캠페인으로 대전 서구 모범운전자협회 둔산지부와 서부지부, 대전 서구청 직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서철모 대전 서구청장은 “최근 발생한 어린이 보호구역 음주운전 사고 관련 등 교통사고가 더 이상 발생하지 않도록 꾸준한 캠페인 활동과 주변 시설물 안전 점검을 내실 있게 추진하겠다”라며, “구민들께서도 음주운전에 대한 경각심을 갖고 많은 공감대 형성을 바란다”라고 말했다.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대학가·원룸촌·상가 밀집 지역 등 생활폐기물 상습 투기 지역 중심 단속과 하절기 야외활동이 많아짐에 따라 '2023년 청소행정 특별대책 및 주민 홍보활동'을 병행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단속은 6월까지 실시해 종량제봉투를 사용하지 않고 불법 투기하거나 대형폐기물에 스티커를 부착하지 않고 불법 배출하는 행위를 집중 단속할 계획이며, 적발 시에는 1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예정이다. 대전 서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불법 투기를 근절하고 올바른 폐기물 배출문화가 자리잡을 수 있도록 적극적인 단속과 지속적인 주민홍보를 병행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남선공원에서 ‘남선공원 힐링숲길 걷기 행사’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걷기 행사는 서철모 대전 서구청장을 비롯해 유관기관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남선공원 힐링 숲길은 지역주민이 도심 속 숲길을 걸으며 자연을 느낄 수 있는 장소로 총 17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1.68km의 무장애 숲길이 조성돼 있다. 또한, 유아가 산림의 다양한 기능을 체험하고 정서를 함양할 수 있는 유아숲체험원도 있어 안전하게 자연을 접할 수 있다. 서철모 대전 서구청장은 “야외공간을 찾는 주민들이 많아지고 힐링할 수 있는 공간으로 숲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의 숲이 주는 혜택을 최대한 누릴 수 있도록 도심 속 명소를 발굴해 휴식과 힐링의 공간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