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청년 도약! 중장년 재도약!’을 주제로 구직자와 구인 기업의 미스매치 해소를 위해 다음달 11일 하반기 일자리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박람회는 제조·설비, 연구·개발, 경영, 홍보·마케팅, 보건·의료 관련 분야의 지역 내 우수기업, 공공기관, 종합병원 등 30개 기업이 직접 참여해 현장 채용 면접과 상담을 진행하며, 40개 간접참여 기업의 구직상담과 취업 알선을 함께 진행한다. 이외에도 전문 컨설턴트의 청년, 중장년 계층별 1:1 취업 컨설팅과 인공지능(AI) 모의 면접, 면접 사진 무료 촬영, 취업타로, 포토부스 등의 다채로운 부대행사를 진행할 예정으로 청년, 중장년, 경력 단절 여성 등 구직을 희망하는 구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서철모 대전 서구청장은 “일자리박람회를 통해 구민들의 취업에 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양질의 일자리를 소개하고 채용시장을 활성화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우리 지역을 찾는 귀성객과 구민들이 안전하고 깨끗한 공중화장실을 이용할 수 있도록 공중화장실 편의 대책을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대책은 관내 공중화장실 103개소 대상 위생·청결 청소관리, 소독·방역 철저, 시설물 점검·정비, 범죄 및 안전사고 예방 점검 등을 실시한다. 추석 전 오는 27일까지 공중화장실 실내외 청소와 소독 등 방역을 강화하고 편의용품(화장지, 비누 등) 수시 비치 등 이용자들이 불편하지 않게 대비할 계획이다. 또한, 공중화장실 내 불법 촬영 피해 예방을 위해 탐지 장비를 활용 불법 촬영 카메라 설치 여부를 점검하고 안심 비상벨 작동 상태와 잠금장치 정상 작동 여부 등도 확인한다. 서철모 대전시 서구청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우리 지역을 찾는 귀성객들이 공중화장실을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시설물 점검과 방역에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이용객들도 공중화장실 이용자 수칙을 준수해 깨끗한 공중화장실 문화 ...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국토교통부가 시행한 ‘2023년도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지원사업’ 공모를 통해 경로당 14개소가 선정돼 국·시비 약 21억 원을 확보했다고 18일 밝혔다. 선정된 대전시 공공건축물 총 22개소 중 서구 경로당 14개소가 선정됐으며, ‘그린리모델링’ 사업은 기존 노후화된 건축물의 에너지 효율을 높이고 온실가스와 탄소 배출을 줄이는 등의 친환경 리모델링을 통해 녹색건축물로 전환하는 것을 말한다. 주요 지원항목은 벽체·지붕 고성능 단열재 보강, 고효율 냉난방장치(에어컨, 보일러) 설치, LED 조명·창호 교체, 장판·도배 교체 등이며, 선정된 경로당은 2024년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서철모 서구청장은 “그린리모델링 지원을 통해 노후 된 경로당의 시설을 개선해 어르신들이 더욱 쾌적하고 건강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환경개선 구축에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추석 연휴 기간 환경오염물질 무단배출 등 불법행위 예방을 위해 오는 21일부터 10월 6일까지 16일간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단속 활동을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특별감시활동은 연휴 전·중·후 3단계로 나누어 추진하며, 추석 연휴 전 27일까지는 특별감시 대상 사업장을 대상으로 자율점검 협조문을 발송하는 등 홍보와 함께 자체 점검을 통한 환경오염 사전 예방에 중점을 둘 계획이다. 또한, 연휴 기간인 9월 28일부터 10월 3일까지는 환경오염행위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해 상황실이 운영된다. 아울러, 특별감시 기간 중 위법 사항이 적발된 사업장에 대해서는 행정처분과 동시에 지속적인 관리를 실시하고, 필요시 배출시설과 방지시설 정상 운영을 위한 기술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서철모 서구청장은 “추석 연휴를 틈타 시설관리가 소홀해질 수 있는 시기인 만큼 환경오염행위가 발생하지 않도록 환경감시체계를 구축하고 사전홍보와 단속 강화를 통해 구민들...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사회적 고립 예방을 위한 ‘고독사 예방교육’과 1인 가구의 실효성 있는 지원책을 모색하기 위한 ‘1인 가구 정책 포럼’을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서구 전체 가구의 43%를 차지하고 있는 1인 가구의 고독사 등 사회적 고립 문제를 민‧관‧학이 함께 고민하고 해결책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1부 행사인 ‘고독사 예방교육’은 tvN 프로그램 ‘유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던 김새별 유품정리사를 강사로 초청해 참여자들에게 고독사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고독사 현장, 사건 발생 징후 등을 공유하며 주민들이 고독사 문제에 대해 관심을 갖고 위험 가구를 신고할 수 있도록 역량을 강화했다. 2부 행사인 ‘1인 가구 정책 포럼’은 목원대 사회복지학과 이상우 교수가 좌장을 맡고 배재대 식품영양학과 김정현 교수(식생활), 한국침례신학대학교 상담심리학과 장은진 교수(정신건강), 성동구 1인 가구 지원센터 김요한 센터장(사회관계), 충청중장년내일...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관내 집단급식소(학교, 유치원, 어린이집, 기업체, 사회복지시설 등)와 식재료 공급업체 위생관리책임자 400여 명을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 특별 위생교육을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날 교육은 식중독 주요 원인균에 대한 이해, 식중독 발생원인 및 예방법, 식중독 발생 시 대처요령 등 순으로 진행됐다. 현장에서 지나칠 수 있는 사소한 실수가 대규모 식품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단체급식의 특성에 대해 그간 발생했던 식중독 사고 사례를 중심으로 교육해 식중독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는 시간이 되었다. 서철모 청장은 “올해 긴 장마와 예측할 수 없는 무더위에 맞서 위생적이고 안전한 급식환경을 책임져주신 여러분들로 인해 구민 모두가 행복한 일상을 영위하고 있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빈틈없는 위생관리로 2023년 단 한 건의 식품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애써주시길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가수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윤주천)와 관내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 피해 미등록경로당(장터노인정)의 환경개선사업을 실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날 봉사는 서철모 대전 서구청장을 비롯해, 이철희 대전서구사랑협의회장과 회원, 가수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원들이 힘을 보탰다. 장터노인정은 대전 서구 벌곡로1384번길 일대 10여 명의 독거 어르신들이 사랑방처럼 이용하시며 외로움을 달래주는 공간이지만, 경로당 등록요건을 충족하지 못해 보조금을 지원받지 못하고 있어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노인정이다. 열악한 환경 속 지난달 내린 집중호우로 인해 장터노인정 인근 4가구 등이 침수됐었다. 침수 가구에 대한 복구가 이루어지고 있는 가운데, 도움을 받지 못한 미등록경로당의 안타까운 소식에 대전서구사랑협의회 후원을 통해 이번 수해복구 환경개선사업을 진행했다. 윤주천 위원장은 “장터노인정은 정부 지원이 없어 열악한 환경에 집중호우 피해까지 이어져 안타까움이 컸는데, ...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지난 7월 도마2동 주민총회를 시작으로 오는 10월까지 서구 24개 동 주민자치회 주관으로 주민총회를 개최한다. 주민총회는 주민 실생활과 밀접한 사업 발굴과 주민의 의사를 반영한 자치 계획을 수립해 주민들에게 설명하고 주민투표를 통해 내년도 사업을 수립·결정하는 ‘주민 공론장’이자 ‘직접민주주의의 장’이다. 또한, 주민자치계획은 동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주민의 의견과 요구를 수렴한 주민자치와 지역발전 등에 관한 종합계획으로 각 동 주민자치회가 매년 수립하며, 주민자치회 운영계획, 주민자치사업과 주민참여예산사업 등이 포함된다. 이번 '주민총회'에서 결정된 자치계획은 주민참여예산위원회의 심의 후 의회 의결을 거쳐 주민자치형 주민참여예산으로 연계해 내년도에 시행될 예정이다. 서철모 청장은 “자치분권의 핵심은 주민자치이며 주민총회는 실질적인 주민참여와 주민자치를 실현할 수 있는 토대인 만큼 많은 주민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2023년 을지연습과 연계한 민방공 대피훈련을 23일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미사일·포격·화생방 공격 등으로 전국 주요시설이 공습당하는 상황을 가정해 위기대처 능력 향상과 안보의식 제고를 위해 마련됐다. 특히, 구는 을지연습을 실전처럼 진행하고자 14시 공습경보가 발령되자 신속히 지정된 구청 대피장소로 이동한 뒤 비상시 행동요령 동영상 시청과 방독면 착용 훈련 등을 실시해 직원들의 실제 대응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다양한 훈련을 진행했다. 서철모 대전 서구장은 “실전과 같은 반복훈련을 통해서만 위기상황 대응능력을 키울 수 있다”라며, “대전 서구는 앞으로도 비상상황 대응을 위한 체험형 실전훈련을 통해서 철저한 안보태세를 구축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국민신문고 민원처리 내 손안에 매뉴얼’ 1,000부를 제작, 전 직원에게 배부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매뉴얼은 국민신문고 민원이 해마다 증가하는 데 따른 것이며, 1일 평균 500여 건의 민원 처리 시 상시 활용하는 한편, 민원인의 요지를 정확히 파악해 성실한 답변을 할 수 있도록 표준 서식화해 제작됐다. 주요 내용은 민원 답변서 단계별 작성 방법, 답변 작성 사례, 준수사항, 탈권위적 행정용어 표현(언어 순화) 등 반드시 알아야 할 내용 위주로 간결하고 핵심적인 내용만을 간추렸으며, 20쪽 내외의 소책자(10cm×15cm)로 제작해 휴대성을 높였다. 서철모 서구청장은 “전 직원의 성실한 답변으로 민원 만족도가 향상되기를 기대하며, 구민의 목소리를 귀담아들어 정책에 반영하고 최상의 민원 서비스 제공을 위한 환경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 5개 공공도서관(갈마·가수원·둔산·월평·어린이)은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강연, 전시, 자료실 이벤트 등 다양한 독서문화행사를 한 달간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온 가족이 함께 볼 수 있는 독서의 달 공연으로 가수원도서관은 ‘꿈을 파는 가게 선물 상점’, 둔산도서관은 ‘책방 속 마법 우체국’, 월평도서관은 ‘사이언스 매직쇼’, 어린이도서관에서는 ‘도서관 속 마술사’를 준비했다. 체험 프로그램은 성인 대상 ‘드림캐처 만들기’, 초등학생 대상 ‘나의 얼굴 만들기’를 운영한다. 도서관 이용자가 직접 참여하는 행사로 2시간 동안 조용히 독서에만 집중하는 몰입 독서 챌린지 ‘고독한 독서가’, 필사 인증 이벤트 ‘가을을 채우는 감성 필사’가 진행된다. 공연 및 체험 프로그램 등 접수가 필요한 행사는 오는 22일 오전 10시부터 각 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참여자를 모집한다. 서철모 서구청장은 “독서하기 좋은 가을, 서구 공공도서관에서 준비한 다양한 프...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민간전문가와 함께 공동주택 신축공사장에 대한 공사장 안전관리와 시공실태 등에 대한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 구에서는 최근 광주 광산구 화성 아파트 붕괴 사고, 인천 검단신도시 지하주차장 붕괴 사고 사례를 미연에 방지하고자 특별점검을 추진했다. 서철모 서구청장은 현장에서 철근탐사장비와 철근콘크리트 강도 시험장비를 이용해 직접 시험하며, “올해 기록적인 폭염 후 태풍 ‘카눈’에 대비해 공사현장을 관리해 달라”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