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서구 복수동에서 대학생과 함께 '그린로드 플로깅' 행사가 열렸다. 이 행사는 대학교의 ESG교육경영가치 실현을 위해 마련됐으며, 참여자들은 유등천변과 어린이공원 주변의 쓰레기를 수거했다. 복수동은 지난해 대전과학기술대학교 등과 ESG교육경영 실천 협의체를 체결해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공동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대전 서구가 지방세 고지서 전자송달을 홍보하고, 이를 이용하는 납세자에게 세액공제 혜택을 제공한다. 전자송달은 탄소중립 실천에 기여하며, 신청은 다양한 채널을 통해 가능하다.

대전 서구가 2024년산 공공비축미곡 및 시장격리곡 매입을 시작했다. 매입 물량은 총 405포/800kg으로, 약 324톤에 해당한다. 매입 대금은 중간 정산금으로 40kg당 4만 원이 우선 지급되며, 최종 정산금은 12월 31일까지 지급될 예정이다.

대전 서구가 직업소개사업 종사자의 역량 강화를 위해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에서는 직업소개 실무에 대한 종합적인 내용이 다루어졌고, 참여자들은 정보 공유와 실무 해소에 도움이 되었다고 평가했다. 서구는 건전한 직업소개 문화 확립을 위해 정기적인 지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대전 서구에서 김경일 교수 초청 특강이 열렸다. 이번 특강에는 부모 및 예비부모 4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자녀와의 소통을 주제로 진행됐다. 김 교수는 세계적으로 저명한 심리학자들의 연구와 실험을 바탕으로 한 이론을 소개했다. 참석한 주민들은 자녀와의 관계에서 어려움을 겪었던 부분을 공감하고 이해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서철모 청장은 앞으로도 지역주민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행복하고 건강한 양육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대전 서구가 2024년 하반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연차별 시행계획(안)을 심의했다. 또한 사회복지법인 외부추천이사 후보자 추천과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처우개선 사항에 대해서도 의견을 제시했다.

대전 서구는 11월 8일부터 27일까지 2024 가구주택기초조사를 실시한다. 이 조사는 2025 인구총조사의 조사구 현행화를 위한 국가 지정 통계조사로, 모든 거처 및 가구를 대상으로 거처 종류, 빈집 여부 등 14개 항목을 조사한다. 조사 결과는 사회취약계층 주거지원정책수립에도 활용될 예정이다.

대전 서구에서 11월 5일부터 15일까지 2024년 하반기 광견병 일제접종을 실시한다. 접종 대상은 생후 3개월령 이상의 동물 등록 개체이며, 보호자는 접종료 5천 원을 부담한다. 자세한 사항은 서구청 홈페이지 또는 지역경제과로 문의하면 된다.

대전 서구 정림동이 주민참여 예산사업으로 갑천변 노후 벽화를 새로 단장했다. 마을 미술 작가와 주민들의 봉사활동으로 이루어진 이 벽화는 지역 자긍심을 고취하고 벚꽃축제 방문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 서구가 반려동물 문화 조성을 위해 펫티켓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에서는 반려동물의 사회화 훈련, 행동 교정, 에티켓 등이 다루어졌으며, 개인별 상담과 지도 시간도 마련됐다. 서구는 매년 펫티켓 교육을 진행해 반려동물 문제행동으로 인한 주민 간 갈등 해소와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 조성을 목표로 한다.

대전 서구청장 서철모가 싱가포르 R&D 기관을 방문해 과학기술 혁신전략 및 R&D 현황을 벤치마킹하고, 대덕특구 발전과 지역 성장동력 창출을 위한 방안을 모색한다.

대전 서구가 영유아와 어린이들의 독서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북스타트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책놀이와 독서지도로 나눠 운영되며, 참여자에게는 책 꾸러미가 제공된다. 프로그램은 11월 16일부터 24일까지 도서관별로 1회씩 운영되며, 선착순으로 모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