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서구가 대한민국 도시대상 지원체계 부문 특별상을 수상했다. 서구는 녹지지역 보호, 도시재생, 주민참여 활성화 등에서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서구청장은 이를 서구만의 특화된 도시정책의 결과로 평가하고, 앞으로도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대전 서구 월평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저소득 취약계층 10가구에 생필품을 지원하는 '사랑의 꾸러미' 전달 행사를 가졌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모금액과 지역주민들의 정기기탁을 활용해 햇반, 두유 등 8종의 생필품을 지원했다.

대전 서구가 대덕연구개발특구기관장협의회로부터 청소년 장학금 500만원을 기탁받았다. 이 장학금은 과학인재 양성과 나눔문화 실현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서구 초·중·고등학생 총 8명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화암사가 대전 서구 도마2동에 백미 1,280kg을 기탁하여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는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갔다. 도마2동장은 화암사의 기탁에 감사를 표하고 기탁받은 백미를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대전 서구 가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취약계층 가정 18가구에 전기(온수)매트를 전달했다. 이는 추운 겨울철에 어려운 이웃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전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는 목적이다.

도마1동 적십자봉사회가 1년 동안 모은 기금을 활용해 김장 김치를 만들어 저소득층 50세대에 나눠주는 행사를 개최했다.

대전 서구가 '건강한 가정 만들기'를 주제로 한 부모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유명 강사들이 자녀와의 소통과 양육에 대한 강연을 펼쳤고, 참가자들은 실질적인 조언을 얻었다. 서구는 앞으로도 지역 주민을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가정환경 개선에 힘쓸 계획이다.

대전 서구가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전세사기 피해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 교육은 부동산 계약 시 발생할 수 있는 전세사기 피해를 예방하고, 학생들이 실질적인 대처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조기교육 차원에서 추진됐다.

대전 서구가 치매환자 실종 방지를 위해 스마트 태그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110개의 고리형 스마트 태그를 배부하여 실시간 위치추적을 가능하게 하고, 실종 상황 발생 시 빠른 대응을 도모한다. 지원 대상자는 60세 이상의 치매 또는 경도인지장애 환자로, 서구에 거주하고 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되어 있어야 한다.

대전 서구와 유성구가 공동 신청한 '대전(서구·유성구) 특수영상콘텐츠특구'가 지정됐다. 이번 특구 지정으로 양 구는 갑천 일원 132만㎡ 구역을 특수영상콘텐츠 분야 지역특화발전특구로 지정하고, 2025년부터 2029년까지 5년간 예산 1,767억 원을 들여 특수영상콘텐츠산업 고도화 지원, 인프라 구축, 자족성 확보, 도시브랜드 강화 등 4개 특화사업 11개 세부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지역특화발전특구 지정에 따라 특허법 등 5개 규제특례 혜택도 받는다.

대전 서구가 전세사기 피해 예방과 건전한 부동산 거래 문화 정착을 위해 공인중개사 대상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에서는 전세사기 피해 예방, 부동산 거래사고 예방, 중개 서비스 품질 향상, 공인중개사의 직업윤리 강화 등이 다루어졌다.

대전 서구가 전세사기 피해 예방과 건전한 부동산 거래 문화 정착을 위해 공인중개사 대상 부동산 거래사고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에서는 전세사기 피해 예방, 부동산 거래사고 예방, 중개 서비스 품질 향상, 공인중개사의 직업윤리 강화 등이 다루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