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서구 내동 행정복지센터는 새마을부녀회와 함께 관내 저소득층 및 독거노인 가정을 위한 '사랑의 이불 빨래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세탁이 어려운 주민들의 이불을 수거, 세탁, 건조, 전달하는 과정을 통해 따뜻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기여했다.

대전 서구, 폭염 대비 장애인복지시설 52개소 집중 감찰 실시. 7월부터 9월까지 3개월간 이용자 인권 보호, 시설 안전, 급식 위생 등 점검. 야간·휴일 불시 점검 및 인권지킴이단 연계 운영. 인권침해 적발 시 엄중 처분 예정.

대전 서구 탄방동 행정복지센터는 둔산자이아이파크 입주민 편의를 위해 7월 25일까지 단지 내 커뮤니티센터에 현장민원실을 운영한다. 1,974세대 대규모 단지 입주민들은 전입신고, 주민등록 등·초본 발급, 대형폐기물 스티커 판매 등의 민원 업무를 단지 내에서 처리할 수 있게 된다.

대전 서구 복수동 주민자치회는 28일 150여 명의 어르신을 모시고 ‘100세 시대 이웃사랑 효도 청춘음악회’를 개최했다. 관내 경로당 어르신과 주민을 대상으로 건강 놀이, 퓨전 장구 및 풍물 공연, 라이브 밴드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복수동 주민자치회는 7월과 9월에도 청춘음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대전 서구 도마2동은 아동 보행 안전을 위해 '우리 아이 지킴이 옐로베어' 사업을 추진한다. 관내 0~13세 어린이에게 교통안전 반사경을 지원하며, 반사경은 야간 시인성 확보 및 미아 방지를 위한 QR코드 기능을 탑재하고 있다.

대전 서구는 6월 26일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보훈 가족 간담회를 개최하고, 보훈단체 활성화에 기여한 유공자들을 표창했다. 서철모 서구청장은 유공자들의 희생에 보답하는 것은 우리의 책임이자 사명이라며, ‘일상 속 살아 있는 보훈’을 실현하겠다고 강조했다. 서구는 참전명예수당 인상으로 참전유공자 예우 우수기관에 선정되었으며, 명절마다 국가보훈대상자에게 위문 상품권을 전달하고 있다.

대전 서구 관저1동 자생단체연합회와 더젠병원은 주민 건강증진과 복지 향상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더젠병원은 자생단체연합회 회원과 가족에게 의료 서비스를 지원하고, 지역사회와의 상생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대전 서구 갈마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문화 취약계층 어르신 대상 '시니어아트 그려유'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자서전 제작 활동을 진행하고 출판회를 개최했다. 3개월간 어르신들은 그림과 글을 통해 자신의 삶을 기록하며 문화 예술 활동을 통해 삶의 만족감을 높였다.

서철모 대전 서구청장은 26일 CCTV 기술·제조 중소기업 ㈜오티에스를 방문해 기업의 기술 성장 현황을 살피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오티에스는 재난·안전 분야 특화 ‘CCTV 오토리프트’ 기술을 바탕으로 해외시장 진출 중인 강소기업이다. 서 구청장은 기업의 기술력을 높이 평가하며 지역 유망 기업 성장을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

대전 서구, 가장동 복합커뮤니티센터 기공식 개최… 2026년 12월 준공 예정

대전 서구 탄방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서구노인복지관은 19일 탄방역 인근에서 복지 사각지대 해소 및 지역사회 통합돌봄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 캠페인을 통해 통합돌봄 정책을 알리고 위기가구에 대한 주민 관심과 참여를 독려하며, ‘복지위기 알림앱’ 홍보도 병행했다. 탄방동장은 돌봄 문화 확산 및 돌봄 안전망 구축을 통해 복지 소외 방지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대전 서구 관저2동은 주택관리공단과 함께 '우리동네 복지상담소'를 열어 지역 주민들에게 맞춤형 보건·복지 상담을 제공했다. 관저2동 행정복지센터를 비롯한 10개 복지기관이 참여하여 기초생활보장, 돌봄 상담, '복지 위기 알림 앱' 안내, 혈압·혈당 측정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주민들의 관심을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