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서구가 관내 공동주택 경비원 및 시설 안전관리자 300여 명을 대상으로 범죄 및 화재 예방과 신속한 초기 대응 능력 강화를 위한 '2025년 공동주택 방범 및 소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법정 교육은 소방 및 방범 전문가의 현장 중심 강의로 진행되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대전 서구가 '2025 대전 서구 아트페스티벌' 현장에서 미디어아트를 활용한 특수영상 콘텐츠 체험존을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구가 2029년까지 추진하는 '특수영상콘텐츠 특구 사업'을 홍보하고, 특수영상 산업을 지역 핵심 미래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계획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대전 서구가 소득 상위 10%를 제외한 모든 구민에게 1인당 10만 원을 지급하는 '민생회복 소비쿠폰' 2차 사업의 신청을 독려하고 있다. 신청 기한은 10월 31일까지이며, 거동이 불편한 노약자 등을 위한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도 운영 중이다. 쿠폰 사용은 11월 30일까지 가능하다.

대전 서구가 관내 장기요양기관에서 근무하는 사회복지사 300여 명에게 1인당 3만 원의 명절 수당을 지급한다. 이번 지원은 고령사회에서 중추적 역할을 하는 사회복지사의 열악한 처우를 개선하고 노고를 격려하여, 지속 가능한 돌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대전 서구, 지역자율방재단 역량 강화 교육 실시... 250여 명 참석, 재난 대응 방법 등 교육 통해 안전 공동체 구축 기대

대전 서구 만년동, 주민총회 및 '제3회 만년동 어울림 한마당 축제' 성황리 개최. 주민자치회 활동 보고, 마을 계획 공유, 주민참여예산 사업 선호도 투표 결과 발표 등 진행. 다양한 공연, 노래자랑, 체험 부스 운영으로 주민 화합 도모.

대전 서구 가수원동은 '2025 제2회 가수원동 주민 한마당 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하여 500여 명의 주민이 참여한 가운데 주민 화합과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합기도 시범, 댄스, 노래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주민자치센터 수강생들의 발표, 주민자치회 사업 경과보고 및 마을 의제 투표가 진행되었다.

대전 서구 정림동에서 '제20회 수밋들축제'와 '제5회 주민총회'가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20주년을 맞은 이번 축제는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지역 나눔 활동으로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주민총회에서는 주민참여예산 사업 우선순위를 결정하며 지역 발전에 대한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했습니다.

대전 서구 도마2동 주민자치회는 '제3회 도솔산 가족 걷기대회'를 개최하여 400여 명의 주민이 참여한 가운데 도솔산의 가을 정취를 즐기고 주민 건강 증진 및 화합을 도모했다. 난타, 라인댄스 공연과 다육이 만들기, 냅킨아트 등 다양한 체험 부스 운영으로 참가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대전 서구, 첫 둔산동 마을 축제 ‘제1회 둔지미 대축제’ 성료. 풍물단, 퓨전 난타 공연, 가요제, 다양한 체험 활동, 먹거리장터 등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주민 화합 도모.

대전 서구, 샘머리근린공원 관리사무소 리모델링 사업 준공. 노후된 단층 구조를 2층 규모(475.25㎡)로 개선, 주차장 7면, 자재 창고, 화장실, 사무실, 휴게실, 교육실 등을 갖춰 직원 근무 환경 개선 및 주민 편의 증대. 총사업비 30억 원 투입.

서철모 서구청장은 19일 장종태 국회의원과 구정 주요 현안 사업 추진 전략 및 국회·중앙정부 차원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서구는 제3시립도서관 건립, 국민체육센터 건립, 복합커뮤니티센터 조성, 뷰티산업진흥원 유치 등 핵심 현안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국비·시비 확보와 제도적 지원을 요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