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동구는 '오상욱거리' 명예도로명 부여를 위한 주소정보위원회 심의를 완료하고, 대전대학교 서문 '대학로' 일원 900m 구간을 '오상욱거리'로 지정했다. 이는 아시아 펜싱선수 최초 개인전 그랜드슬램을 달성하고 지속적인 기부활동을 펼치는 오상욱 선수를 기념하고 지역관광 및 경제 활성화를 위한 특별 시책이다. 동구는 명예도로명판과 안내판 설치를 통해 관광객의 접근성과 가시성을 높이고, '오상욱거리'를 지역 대표 문화관광자원으로 육성하여 동구 르네상스 시대를 앞당기는 계기로 삼을 계획이다.

대전 동구, 영유아·초등 저학년 대상 '2025년 상반기 북스타트 책놀이' 운영… 3월 13일부터 가오·용운도서관서 진행, 온라인 선착순 접수

대전 동구는 25일까지 구청에서 '리폼갤러리 및 시니어 시화전'을 개최한다. 환경보호와 자원 재활용을 주제로, 일상 속 의류를 리폼한 작품과 가족사랑 및 환경보호를 주제로 한 시화 40여 점을 전시한다. 효동 새마을부녀회장의 재능기부 작품과 신기경로당 회원 등 어르신들의 시화 작품은 가족과 환경의 소중함을 일깨워준다.

대전 동구, '2025년 동구동런(RUN)' 힘찬 출발... 11월까지 총 40회 운영, 다양한 코스와 프로그램 제공

대전 동구, 2025년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총 1억 원 규모, 9월 21일부터 10월 23일까지 접수

대전 동구, 제45회 장애인의 날 및 동구아름다운복지관 개관 8주년 기념행사 성료. 1,200여 명 참석, 장애인 인권 신장 및 복지 증진 다짐.

대전 동구, 어르신 대상 '행복동구 문해교실' 개강…12월까지 무료 운영

대전 동구, 여름철 감염병 예방 위해 10월까지 집중 방역 활동 실시. 하천변, 정화조 등 해충 서식 우려 지역 중심으로 유충구제제 살포 및 분무소독 진행. 다중이용시설, 주택 밀집지역 등 주민 이용 잦은 장소는 순환 점검 및 수시 소독 강화. 친환경 해충 유인 살충기 조기 가동 등 선제적 방역 활동으로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 및 감염병 예방 노력.

대전 동구는 '2025년 제1회 지적재조사 경계결정위원회'를 개최하여 판암1·주촌오동·효평4지구 지적재조사사업에 대한 심의를 완료하고, 727필지의 경계를 확정했다. 드론 기반 3차원 공간 정보자료를 활용하여 정밀하고 객관적인 심의를 진행했으며,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에게 심의 결과를 통지하고 이의신청 기간을 거쳐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대전 동구 산내동에서 2025년산 델라웨어 포도 첫 수확이 시작됐다. 산내동은 전국 델라웨어 생산량의 80~90%를 차지하는 주산지로, 약 150여 농가가 15개 영농회를 통해 품질 관리와 상생 농업을 실천하고 있다. 긴 장마와 일조량 부족 등 기상 악조건 속에서도 꾸준한 생산량을 유지하고 있으며, 동구청은 농가 지원을 통해 안정적인 영농환경 조성과 판로 확대에 힘쓸 계획이다.

대전 동구는 대전관광공사, CNCITY에너지와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세 기관은 복합 문화업무단지 조성, 문화·관광사업 협력, 기업 지원 및 유치 확대, 인프라 상호 활용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대전 동구가 도시철도 2호선 트램 공사를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동구 지역에는 총 8개 정거장이 건설되며, 13공구는 이달 27일 개찰될 예정이다. 동구는 주민 불편 최소화 대책을 마련하고 공사 기간 중 신속하게 대응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