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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공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달성군보건소가 협력하여 만성질환 독거 어르신들을 위한 '손발단장' 사업을 진행했다. 어르신들의 손발 관리, 건강 클리닉 운영, 복지 정보 안내, 식사 대접 및 팥빙수 나눔 봉사 등 다채로운 활동으로 어르신들의 건강과 행복 증진에 기여했다.

대구 달성군 치매안심센터가 경증 치매 환자를 위한 인지재활 및 돌봄 프로그램 '기억이음쉼터' 2기 운영을 시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6월 23일부터 7월 30일까지 매주 화목 주 2회 진행되며, 미술, 원예, 음악 치료, 신체 활동, 기억력 훈련 등 전문적인 비약물적 치료와 함께 왕복 송영 서비스도 제공된다. 이를 통해 치매 악화 방지, 어르신들의 사회적 교류 증진 및 가족 부양 부담 완화를 기대하고 있다.

달성군 생활개선회원들이 독거 어르신들과 함께 경남 고령과 거창 일원을 탐방하며 '일일 며느리' 역할을 수행하는 '고부간 참사랑 실천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전통 효 문화 계승과 지역 문화유산 탐방, 정서적 휴식을 통해 소외된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활력을 전하는 계기가 되었다.

달성군이 '반부패·청렴 집중주간'을 맞아 직원 대상 '출근길 청렴수 나눔 캠페인'을 개최하며 청렴 문화 확산에 나섰다. 캠페인은 청렴 슬로건이 담긴 생수를 배부하며 일상 속 청렴 실천을 독려했다.

대구 서구는 청년 구직자의 지역 내 정규직 취업을 지원하기 위해 '하이잡 일자리이음 패키지'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을 통해 기업과 참여자에게 최대 840만 원의 장려금을 지원하며, 올해 70명 규모의 채용을 지원할 계획이다. 참여 희망 기업 및 구직자는 달구벌여성인력개발센터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대구 동구 방촌동 청년회·자율방범대가 지역 홀몸 어르신 100세대에 500만 원 상당의 '효(孝)담은 선물꾸러미'를 전달하며 어버이 은혜에 감사하는 마음을 전했다. 퀸벨호텔과 방촌새마을금고의 후원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민·관 협력을 통한 복지 공동체 조성의 좋은 사례로 평가된다.

대구 동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지역사회협의체 회의를 열고 경도인지장애 진단자 홍보 및 안심센터 등록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며 치매 통합 관리 서비스 연계 및 협력체계 구축을 강화했다.

대구 동구청이 공공디자인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동촌유원지 등 지역 공공공간을 주민 친화적이고 매력적인 명소로 개선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서울시 공공디자인팀장의 강연을 통해 우수 사례와 실무 가이드가 공유되었다. 동구청은 이번 교육을 통해 직원들의 디자인 안목을 높여 주민 체감형 매력 공간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달성군이 6·25전쟁 제76주년을 맞아 참전용사들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는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어린이들이 직접 참여하여 참전용사들에게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했으며, 보훈 가족을 위한 나눔 행사도 함께 진행되었다.

대구 수성구 두산동 행정복지센터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관내 식당 21곳과 함께 취약계층을 위한 반찬 나눔 사업 '두산온찬'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사업은 주 1회 반찬을 후원하고 전달하며, 정기적인 방문을 통해 대상자의 안부를 확인하고 위기 징후 발견 시 통합돌봄 서비스와 연계하는 지역 밀착형 안전망 역할을 수행한다.

대구 수성구는 청소년복지실무위원회 2차 정기회의를 열고 위기청소년 지원 및 안전망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여 위기청소년 조기 발굴 및 신속한 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모든 청소년이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대구 수성구가 '2026 청년도전지원사업 중기 2기 수료식'을 개최하고 15주간의 교육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과정에는 26명의 수료생이 배출되었으며, 2명은 조기 취업에 성공했다. 프로그램은 밀착상담, 진로탐색, 취업역량 강화 등 맞춤형 교육과 다양한 실무·체험형 과정으로 구성되었으며, 수성구는 앞으로도 청년들의 안정적인 사회 정착을 위한 지속적인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기준연도: 202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