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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수성문화재단이 운영하는 외국인 홍보단 '수성글로벌프렌즈'가 18개국 63명의 단원으로 활동하며 수성구의 관광, 문화, 축제 등을 각국 언어로 홍보하고 있다. 특히 올해 3기 단원인 리나 씨는 방송 출연을 통해, 오금선 씨는 문화예술 활동을 통해, 루이스 루퍼 씨는 관광 서포터즈 및 모델 활동을 통해 수성구를 알리고 있다. 또한 모리와키 유이코 씨와 티아라 영블러드 씨는 지역 국제교류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으며, K2H 해외 교류 공무원들도 적극 참여하고 있다. 수성글로벌프렌즈는 지역을 대표하는 외국인 커뮤니티로 자리매김하며 수성구가 글로벌 문화관광 도시로 성장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군위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군위고등학교 또래상담자동아리 학생 20명을 대상으로 '마음약국'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 '마음약국'은 청소년들이 겪는 주요 심리적 어려움에 대해 또래 상담자와 대화하며 맞춤형 처방을 받는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학생들은 서로의 경험을 공유하고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캠페인을 통해 학교폭력 없는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 문화를 만들자는 메시지를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