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성아트피아가 '2025년 공연예술 지역 유통 지원 사업'에 선정돼 '춘향', '차차차원이 다다른 차원' 공연에 총 2억 5천 850만원을 지원받는다. 이를 통해 예술단체와의 협력네트워크 구축, 완성도 높은 작품 제작, 지역민에게 다채로운 콘텐츠 제공이 기대된다.

대구엄마가 어려운 이웃을 위해 김장나눔 행사를 개최하고, 대한노인회 수성구지회에 김장김치를 전달했다. 이 행사는 11년째 이어지고 있으며, 지역사회 단체와 자원봉사자들이 참여해 나눔과 연대를 실천하고 있다.

신매교회가 대구 수성구 고산1동 행정복지센터에 식품 꾸러미 80박스를 기탁해 저소득 어르신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대동교회가 수성구 범어2동에 라면 100상자를 기탁해 지역 취약계층 100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대구 수성구 고산2동에서 새마을부녀회와 협의회가 주민자치회 등 여러 단체와 함께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정성스럽게 담근 김장김치는 겨울을 앞두고 홀몸 어르신 등 취약계층 100여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수성구가 현업부서 관리감독자를 대상으로 중대재해예방 관리감독자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에서는 중대재해 분야 전문인이 관리감독자의 역할과 법적 사례를 강의했다.

수성구청소년수련관에서 '우리의 시그널' 청소년동아리문화축제가 열렸다. 이 축제는 청소년들이 동아리 활동을 통해 기른 재능과 열정을 지역사회와 공유하고 소통하는 장이다. 다양한 체험 부스와 청소년 동아리 공연, 레크리에이션 등이 마련됐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이 축제가 청소년과 지역 주민 간의 소통과 청소년들의 재능 발산에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대한노인회 수성구지회가 수성구청과 수성경찰서와 함께 교통사고 줄이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봉사자 140여 명이 참여해 시민들에게 교통안전 홍보물을 배부하고 교통안전을 홍보했다.

수성구가 거창군 어린이대표단을 초청해 국립대구과학관 수성창의과학센터와 수성미래교육관을 탐방했다. 어린이대표단은 과학시설물 체험, 드론 조종, 로봇 코딩 등 다양한 활동을 즐겼다. 수성구와 거창군은 2012년부터 어린이대표단 문화탐방 상호 교류 행사를 이어오고 있다.

대구 수성구가 AI 청소보조로봇 '따르미'를 도입해 시범 운영을 시작했다. '따르미'는 작업자를 따라다니고 무거운 쓰레기를 운반하는 등 청소 작업 효율성을 높이고 환경 공무직들의 작업 환경을 개선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구 수성구 지산1동과 포항시 기북면이 자매결연협약에 따라 기북사과축제를 방문해 상호 협력과 우호 관계를 다졌다.

대구수성신협이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이불 20채를 만촌3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이번 나눔은 신협사회공헌재단의 '온세상 나눔캠페인'의 일환으로, 지역 내 에너지 취약계층 가정에 난방용품을 전달해 지역 내 나눔 온도를 높이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