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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노인회 수성구지회, 교통사고 줄이기 캠페인 전개
AI 요약대한노인회 수성구지회가 수성구청과 수성경찰서와 함께 교통사고 줄이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봉사자 140여 명이 참여해 시민들에게 교통안전 홍보물을 배부하고 교통안전을 홍보했다.

대한노인회 수성구지회(지회장 이종익)는 수성구청과 수성경찰서의 협조로 지난 11일 수성구 범어네거리에서 교통사고 줄이기 캠페인을 펼쳤다.
김대권 수성구청장과 정창옥 수성경찰서장이 참석한 이 캠페인에는 대한노인회 수성구지회 소속 7개 자원봉사단의 봉사자 140여 명이 참여했다.
봉사자들은 '사람을 보호해요', '횡단보도 앞 사람이 보이면 일단 멈춤' 등 구호가 적힌 현수막과 피켓을 들고 시민들에게 교통안전 홍보물을 배부했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어르신들이 직접 나서서 캠페인을 펼치는 모습이 지역사회의 좋은 귀감이 될 것"이라며 감사를 표했다.
이종익 대한노인회 수성구지회장은 "노년층 교통사고 문제 해결을 위한 캠페인 활동을 꾸준히 펼치겠다"고 말했다.
김대권 수성구청장과 정창옥 수성경찰서장이 참석한 이 캠페인에는 대한노인회 수성구지회 소속 7개 자원봉사단의 봉사자 140여 명이 참여했다.
봉사자들은 '사람을 보호해요', '횡단보도 앞 사람이 보이면 일단 멈춤' 등 구호가 적힌 현수막과 피켓을 들고 시민들에게 교통안전 홍보물을 배부했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어르신들이 직접 나서서 캠페인을 펼치는 모습이 지역사회의 좋은 귀감이 될 것"이라며 감사를 표했다.
이종익 대한노인회 수성구지회장은 "노년층 교통사고 문제 해결을 위한 캠페인 활동을 꾸준히 펼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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