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수성구
수성아트피아, 2025년 공연예술 지역 유통지원 사업 선정으로 국비 2억 5천여만원 확보
AI 요약수성아트피아가 '2025년 공연예술 지역 유통 지원 사업'에 선정돼 '춘향', '차차차원이 다다른 차원' 공연에 총 2억 5천 850만원을 지원받는다. 이를 통해 예술단체와의 협력네트워크 구축, 완성도 높은 작품 제작, 지역민에게 다채로운 콘텐츠 제공이 기대된다.

대구광역시 수성구 수성아트피아(이사장 김대권)가 문화관광부 주최, 예술경영지원센터 주관의 '2025년 공연예술 지역 유통 지원 사업'에 선정됐다. 이 사업은 서울에 집중된 공연시장 불균형 해소를 위해 지역 소재 공공 공연장을 선정해 사업비 일부를 지원한다.
수성아트피아는 지난 10월 공모사업에 지원했으며 효정한국문화재단 유니버설발레단의 '춘향', 극단 코끼리들이웃는다의 '차차차원이 다다른 차원' 2개 콘텐츠가 지원 대상에 최종 선정됐다. 발레공연 '춘향'은 1억 2천 950만원, 관객참여형 공연 '차차차원이 다른 차원'은 1억 2천 900만원으로 총 2억 5천 850만원을 지원받는다.
수성아트피아 박동용 관장은 "지원금을 바탕으로 예술단체와 협력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완성도 높은 작품을 제작할 것"이라며 "지원사업을 통해 공공극장으로서의 역할을 제고하고 지역민에게 다채로운 콘텐츠를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수성아트피아는 지난 10월 공모사업에 지원했으며 효정한국문화재단 유니버설발레단의 '춘향', 극단 코끼리들이웃는다의 '차차차원이 다다른 차원' 2개 콘텐츠가 지원 대상에 최종 선정됐다. 발레공연 '춘향'은 1억 2천 950만원, 관객참여형 공연 '차차차원이 다른 차원'은 1억 2천 900만원으로 총 2억 5천 850만원을 지원받는다.
수성아트피아 박동용 관장은 "지원금을 바탕으로 예술단체와 협력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완성도 높은 작품을 제작할 것"이라며 "지원사업을 통해 공공극장으로서의 역할을 제고하고 지역민에게 다채로운 콘텐츠를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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