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달성문화재단은 오는 5월 9일(수), 달성문화센터 5층 백년홀에서 <미술관에 간 윌리>를 개최한다. 앤서니 브라운의 <미술관에 간 윌리>가 원작인 본 공연은 세계적인 그림책 작가 앤서니 브라운의 <행복한 미술관>과 <미술관에 간 윌리>를 기반으로 하여 만들어졌다. 따뜻한 노래, 여러 가지 새로운 악기음색, 즐거운 웃음이 음악과 버무려지는 새로운 형태의 책읽기라 할 수 있다. 조용히 관람하는 공연이 아니라 적극적으로 참여함으로써 책을 향한, 그림을 향한, 그리고 음악을 향한 기쁨이 동시에 공존하는 매우 특별한 경험의 시간이 될 것이다. <미술관에 간 윌리>는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모나리자”, 보티첼리의 “비너스의 탄생”, 미켈란젤로의 “천지창조 중 아담의 창조” 등의 그림에 다양한 모습의 자기 일상을 담아 모든 그림에는 이야기가 숨 쉬고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윌리의 그림과 유명화가의 그림을 견주어 보는 즐거움이 있고, 윌리의 그림 속에 유명화가 그림의 일부분이 숨어있다. ...

대구광역시 달성군(군수 김문오)은 17일, 니사카 요시노부 지사를 비롯한 일본 와카야마(和歌山)현 방문단이 달성군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와카야마 현 방문단은 임진왜란 시 일본에서 귀화하여 큰 공적을 세운 김충선 장군의 위패를 모신 녹동서원, 김충선 장군 묘소를 둘러보고 한일문화 교류 및 교육․ 체험을 할 수 있는 달성한일우호관을 관람했다. 견학 후에는 김문오 군수, 달성군 관계자, 사성김해김씨 종친회 등 20여 명과 간담회를 갖고 한일 문화·관광 분야의 교류와 협력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기도 했다. 김문오 군수는 “2011년부터 지속적인 교류를 하고 있는 와카야마 현의 달성군 방문을 환영한다. 향후 민간단체 교류, 관광상품 개발, 마케팅 전략 수립 등 양 지역 교류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일본의 와카야마(和歌山) 현은 일본의 남서쪽에 있는 인구 100만 명 규모의 현(県)이다.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일본 불교의 분파‘진언...

대구광역시 달성군(군수 김문오)은 4월21일과 22일 이틀간 비슬산자연휴양림 일원에서 ‘제22회 비슬산참꽃문화제’를 개최한다. 2016년부터 3년 연속 대구광역시 우수지역축제로 선정된 비슬산참꽃문화제는 30만 평에 달하는 전국 최대 참꽃군락지를 품은 영남의 명산 비슬산에서 개최되는 달성군의 대표축제이다. 첫날인 21일에는 축제 성공을 기원하는 산신제를 시작으로 화려한 개막공연과 퍼포먼스 등이 축제의 서막을 알린다. ‘국민MC’ 송해와 함께하는 참꽃가요제(달성군 홍보대사 크리스 존슨, 초청가수 금잔디 출연), 참꽃 트로티벌 등 다양한 문화예술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또한 꽃구경과 함께 추억까지 가져갈 수 있는 ‘일석이조’ 각종 체험행사들도 준비되어 있다. 봄기운을 물씬 느낄 수 있는 진달래 화전체험과 풍성한 먹거리가 있는 달성 맛장터, 그리고 관내 기관, 사회단체의 다양한 체험, 포토존과 사진전 등이 참꽃군락지까지 즐거운 길동무가 되어줄 것이다. 22일에는 초청가수 정동하, 차지...

달성군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순환) 낙동강레포츠밸리는 최근 여성가족부 및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으로부터 청소년 수련활동 인증을 받았다고 4월16일 밝혔다. 이번에 인증 받은 청소년 수련활동 프로그램은 ‘청소년 행복달성 1’(인증번호: 제4949A01B-07405호)로, 중학생을 대상으로 한 당일형 프로그램이다. 패들보드와 카약을 이용한 릴레이 경기, 물위에서의 줄다리기, 바나나보트 등의 수상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강순환 이사장은 “낙동강레포츠밸리는 대구 도심 인근에서 수상레포츠를 접할 수 있는 친환경레포츠공간이다. 이곳에서 청소년들이 다양한 수상레포츠를 경험하며 또래들과의 협동심을 키우고 스포츠 정신을 일깨울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청소년수련활동인증제란 청소년활동진흥법 제35조에 따라 국가나 지방자치단체, 개인, 법인, 단체 등이 실시하고자 하는 청소년 활동을 인증하고, 인증수련활동에 참여한 청소년의 활동기록을 유지·관리·제공하는 국가인증제도다.

대구광역시 달성군(군수 김문오)은 오는 17일부터 20일까지 자연친화적인 도시환경을 조성하고 도시농업 저변확대를 위한 '상자텃밭 조성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시·군비 6,000만 원의 예산을 투입, 천내중학교 등 20개소에 블루베리, 허브 등 14종의 식물을 개소 당 텃밭상자 7개씩 총 140개를 보급한다. 사전교육을 통해 상자텃밭조성 예행연습에 이어 전문 강사진 3개 조를 편성해 4일 간 사업단체와 함께 실습과 교육을 추진할 예정이다. 사업완료 이후에도 지난해와 올해 사업단체를 대상으로 상자텃밭 조성 사후관리 교육(5월, 9월)을 실시할 계획이며, 다채로운 상자텃밭을 꾸미기 위해 지난해 사업단체에는 추가 식재식물도 공급할 예정이다. 김문오 군수는 “이번 사업을 통해 도시농업 저변확대 및 도시민들이 작은 상자텃밭을 통해 수확의 큰 기쁨을 느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리라 생각한다”고 밝혔다.

대구 최초 대기업 유치, 물산업 및 지능형 전기자동차 육성 등 대구의 100년 먹거리 창출 대구광역시 달성군(군수 김문오)은 10일, 서울 공군회관에서 열린 '제23회 한국지방자치경영대상'에서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를 활성화한 성과를 인정받아 ‘산업경제(도시)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산업경제 부문에서 가장 우수한 평가를 받은 달성군은 ‘기업하기 좋은 도시, 좋은 일자리 넘치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7개 산업단지, 1,017 기업체를 다각도로 지원하고 있다. 대구 국가산업단지에 입주하는 기업의 취득세, 재산세 감경 등 ‘세제혜택’뿐만 아니라 노후화된 달성1차 산업단지 내 수목정비 및 사방시설물 설치, 옥포농공단지 오수관로 정비 등 ‘지속적인 환경개선’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이에 더해 논공 상리 공단진입 도시계획도로, 대구 국가산업단지 진입도로, 구지 고봉리 농공단지 서편도로, 달성 1차 산업단지 후면 진입도로 등 ‘도로망 확대 건설’로 출퇴근시간 상습 교통체증 ...

대구광역시 달성군(군수 김문오)은 10일, 구지면 달성화성파크드림 커뮤니티센터에서 김문오 군수, 하용하 달성군의회 의장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구지면 장난감도서관 개관식을 열었다. 구지면 장난감도서관은 사업비 2억6천만 원을 들여 연면적 175㎡(53평) 규모로 조성되었다. 아동의 다양한 신체적 감각 등 발달을 도울 수 있는 연령별 맞춤 장난감 400여 점이 구비되어 있으며 인기가 많은 장난감 위주로 점차 품목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운영시간은 월요일~금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이며, 달성군에 주소를 둔 만 5세 이하 영유아 부모면 누구나 회원가입이 가능하다. 장난감 1점당 500원에 빌릴 수 있고, 기초생활수급자, 등록 장애인, 한부모 가정 등은 증빙자료를 제출하면 연회비 없이 이용이 가능하다. 김문오 군수는 “올해 옥포와 구지에 이어 논공과 서재ㆍ세천 지역에도 장난감도서관을 추가로 설치하여 자녀와 부모가 모두 행복한 아이 키우기 좋은 달성군을 만들어 나가...

달성군여성문화복지센터에서 운영 중인 신개념 수중운동 ‘아쿠아 플로트핏’이 매월 모집이 단 하루 만에 마감되는 등 회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서울, 부산에 이어 달성군여성문화복지센터가 대구 최초로 선보인 아쿠아 플로트핏 프로그램은 수면 위에 수중매트를 띄운 채로 다양한 피트니스 운동을 하는 신개념 수중 운동이다. 코어근육의 강화, 척추 골격계의 밸런스 향상, 근지구력 및 기초 대사량 증가 등의 탁월한 효과가 있는 운동으로, 물에 대한 공포가 있는 사람들도 두려움 없이 접할 수 있으며 물이 부드럽게 매트의 충격을 흡수해서 상해의 위험을 낮추어 모든 연령층이 함께 할 수 있는 운동이다. 달성군시설관리공단 강순환 이사장은 “많은 고객들이 아쿠아 플로트핏을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시간대에 수업을 개설하고, 일일 강습을 통한 체험 기회를 제공하여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전 연령층이 운동을 배울 수 있도록 하겠다" 고 말했다. 기존 회원 재등록 접수는 20일부터이며 신규 회원 등록은 ...

대구광역시 달성군(군수 김문오)은 관내 초·중학생들에게 지역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자긍심을 고취시키기 위해 우리 지역의 문화유적지 및 명소를 탐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한다. 대구에서 유일하게 달성군이 추진 중인 ‘달성문화탐방 프로그램’은 관내 초․중학생들의 역사체험 현장 학습을 통해 지역사랑 정신을 함양시키기 위해 2012년부터 시행되었다. 지난 2017년까지 3억 8천만 원의 예산으로 관내 초․중학생 24,000여 명이 지원을 받았으며, 올해 지원 예산은 9,000만 원이다. 각 학교에서 대상자를 신청 받아 원하는 날짜에 관내 문화유적지 및 관광지를 탐방하게 되며, 달성군은 차량 임차료와 문화유산 해설사비를 지원한다. 특히 올해는 비슬산 전기차 이용료도 추가로 지원하여 천년고찰 대견사와 암괴류 등 비슬산권의 역사 및 생태문화탐방 활동이 더욱 활발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문화유산 해설사의 경우 학생 20명 당 1명이 지원되며, 달성교육지원청의 추천을 받아 ‘학부모 문화유산 해설...

달성문화재단에서는 제22회 비슬산 참꽃문화제 축제의 빅 이벤트로 자리매김한 '송해와 함께하는 참꽃가요제' 예선 참가자를 모집한다. 참가자격은 전국 만 19세 이상(1999년 3월 전 출생자) 가능하며 예선은 4월 14일(토) 오후 1시 달성문화센터 5층 백년홀, 본선은 4월29일(일) 오후 1시 30분 비슬산 참꽃문화제 주 행사장에서 개최한다. 접수기간은 4월11일(수)까지이며 접수방법은 비슬산 참꽃문화제 홈페이지(www.biseul.kr)에서 온라인 접수가 가능하며, 우편 또는 팩스로도 접수가 가능하다. 시상은 대상 30만원, 금상 20만원, 은상 10만원, 동상 및 인기상 5만원 상당의 재래시장 상품권이 지급된다. 올해 비슬산 참꽃문화제는 4월27일(금) ~ 4월29일(일)까지 3일간 진행하며 참꽃가요제 외 개막식·축하공연, 2018인분 참꽃사찰발우주먹밥, 반딧불이버스킹페스티벌, 참꽃체험존, 달성홍보존, 달성맛장터 등 기존의 프로그램들이 한층 업그레이드 된 알찬 내용들로 관...

대구광역시 달성군(군수 김문오)은 특허청과 공동으로 26일부터 ‘2018년도 지식재산 창출지원사업’을 실시, 관내 중소기업 약 10개社에 특허, 디자인, 브랜드 등의 지식재산권 창출을 위한 체계적인 지원을 추진한다. ‘지식재산 창출지원사업’은 신기술은 보유하고 있으나 인력과 자금부족 등으로 지식재산권 확보 및 보호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중소기업을 위한 것이다. 특허청과 달성군이 공동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대구지식재산센터에 위탁하여 ‘중소기업 IP(Intellectual Property) 바로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세부사업으로는 △특허기술 홍보영상제작 △특허맵·디자인맵 △디자인개발 △브랜드개발 △해외출원지원 등이 있으며, 업체당 최대 2건(2,000만원)까지 지원한다. 김문오 군수는 “4차산업혁명 시대에는 특허, 상표, 디자인 등의 지식재산권이 기업 경쟁력의 핵심 요소로 부각될 것이다. 달성군과 특허청이 공동으로 지원하고 있는 지식재산 창출지원사업에 성장잠재 력을 가진...

대구 달성군(군수 김문오)은 26일부터 시내버스가 운행되지 않는 유가읍 및 현풍면 일부지역의 교통 접근성이 취약한 마을 주민들의 이동권 보장과 교통편의 제공을 위해 '달성행복택시'를 운행한다. 국비지원 결정에 따라 시행하게 된 행복택시 사업은 시내버스 미운행 등 교통여건이 취약한 농촌지역에 맞춤형 교통서비스를 제공하는 농촌형 교통모델사업이다. 총 9대가 운행되며 대상마을은 유가읍 양1리, 용2~3리, 쌍계2리, 초곡리와 현풍면 신기리 등 6개 리(327세대 605여 명)이다. 해당 마을주민은 사전 이용 예약을 통하여 해당 읍면 소재지와 시장, 터미널 등 인접한 읍·면소재지까지 택시를 이용할 수 있다. 운행요금은 택시운행비용 중 이용자 부담금 1,400원(시내버스 현금기준)과 마을별 택시이용권을 제출하면 되고 나머지 비용은 달성군에서 지원한다. 김문오 달성군수는 “이번 행복택시가 농촌지역 어르신들의 교통불편을 해소하는 효자노릇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의 교통 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