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달성군(군수 최재훈)은 지난 28일, 3리 주민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이동종합복지서비스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 날 강림3리 경로당에서는 근처에 거주하시는 많은 어르신들이 방문해 복지상담, 건강 체크, 이‧미용, 발마사지 등 필요한 서비스를 선택해서 받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화기애애한 분위기속 어르신들의 이발을 해주던 한 이‧미용 자원봉사자는 “코로나19로 인해 그 동안 이동종합복지에 참여하지 못해서 아쉬웠었다.”며, “오랜만에 다시 재능기부봉사를 하게 되었는데 좋아하는 어르신들을 보니 뿌듯하고 앞으로도 꾸준히 참여할 생각이다.”라고 그 뜻을 전했다. 또한, 밖에서 자원봉사자들이 이불 빨래하는 모습을 지켜보던 한 어르신은 “거동이 불편해 이불을 쌓아두기만 했는데 이렇게 직접 와서 빨래를 해주니 너무 고맙다.”며 미소를 지으셨다. 특히 이동종합복지의 하이라이트인 민요공연 때는 자원봉사자들과 어르신들이 함께 웃고 춤추며 그 흥을 마음껏 발산하는 등 분위기가 최고조에 이르렀다.

대구 달성군(군수 최재훈)은 지난 21일 금융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법률지원과 상담 등을 연계협력하기 위해 대한법률구조공단 대구지부와 국민건강보험공단 달성지사, 신용회복위원회 대구지부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개인 채무 등으로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복지사각지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안정적인 일상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본 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다. 최근 대출로 인한 과도한 이자부담과 사회초년생 중에서 소득이 높지 않은 대출 취약계층이 증가하고 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대구의 가계부채는 2020년 74조6천억 원에서 2022년 81조8천억 원으로 2년 만에 7조2천억 원이 늘어났으며, 이는 전국에서 세종시(17%) 다음으로 높은 증가율(9.6%)이다. 이에, 군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을 수 있는 젊은 세대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어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금융복지지원체계 구축 계획을 가지게 되었다. 특히 궁지에 몰리는 저소득 취약계층의 안정적인 삶을 지원하는 방안으로 대...

대구 달성군(군수 최재훈)은 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 30명에게 단원증을 제작해 배부했다고 21일 밝혔다. 민‧관의 탄탄한 파트너십이 여성친화도시 조성의 핵심인 만큼 군민참여단이 적극적으로 역할을 해 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할 계획이다. 단원증을 받은 군민참여단은 앞으로 여성친화도시 조성사업의 발굴 및 정책제안, 생활 속 불편사항 모니터링 및 개선의견 제시, 성인지적 관점에서 의견 제안, 누구나 불편‧불안함이 없는 달성 만들기 등 다양한 활동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최재훈 대구 달성군수는 “여성친화도시를 추진하는 것은 양성평등 실현에 중요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여성뿐만 아니라, 아동, 노인, 장애인, 다문화가족 등 모두가 살기 좋은 양성평등 도시 달성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달성군은 군민참여단 활동과 함께「군민이 행복으로 빛나는 양성평등도시 달성」이라는 비전으로 내년 여성가족부로부터 여성친화도시 재지정을 목표로 전력을 다하고 있다.

달성군(군수 최재훈)은 핵심사업인 대구교도소 후적지 개발 사업 내 구상 중인 국립근대미술관 유치를 위해 국내 저명 전문가 그룹(10명)을 초청하여 학술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오는 2월 16일(목) 개최될 예정인 '국립근대미술관 유치'를 위한 학술세미나는 국내 미술·건축계 저명 전문가 그룹(10명)을 초청하여 국립근대미술관 달성군 유치 당위성 및 필요성을 도출하기 위해 열띤 논의의 장을 펼친다. 학술세미나는 백동민 월간 퍼블릭아트 발행인의 사회로 1~ 3부로 구성되어 ‘근대미술관 건립 및 달성군 유치의 미술사적 의미’라는 주제로 1부를 시작한다. 다음으로 2부~3부는 ‘미술관 건축의 사례와 그 활용 방안’, ‘근대미술관 운영 방안’을 주제로 이뤄진다. 특히, 이번 세미나는 달성군 공식 유튜브 채널인 ‘전국달성자랑’을 통한 라이브 스트리밍을 통해 대외적으로 알릴 예정이다. 달성군은 국립 근대미술관 유치 당위성을 마련하기 위해 전문가 그룹으로 구성된 유치 추진위원회를 작년부터 ...

대구 달성군(군수 최재훈)은 지난 5일 2023 계묘년 정월대보름을 맞아 ‘정월대보름 달맞이 문화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여파로 4년 만에 개최된 이번 행사에는 주민 3,000여 명이 참가하여 전통 세시풍속을 즐기면서 올 한해 가족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했다. 이번 행사에는 군민의 안녕과 지역 발전을 염원하는 기원제, 오색소원지 쓰기, 가훈써주기, 민속놀이 체험, 초청가수 축하공연 등 다채로운 즐길 거리가 마련되었다. 특히, 오후 7시경 펼쳐진 달집태우기와 폭죽 불꽃놀이는 대보름 밤하늘을 아름답게 장식하여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최재훈 달성군수는 “민족 고유의 명절인 정월대보름을 맞아 오랜만에 개최하는 달집태우기 행사를 통해 힘들었던 지난날의 액운은 모두 활활 태워버리고, 계묘년 희망찬 새해에는 즐겁고 행복한 일들이 가득하시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대구 달성군(군수 최재훈)은 지난 18일 영남대학교 산학협력단과 ㈜에스이디자인그룹, 대학교수, 관련부서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달성군 공공디자인 진흥계획 수립 및 표준디자인 개발’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용역을 통하여 달성군 전역에 대한 현황 조사·분석, 공공디자인 진흥계획 수립, 사업과 관련된 전반 사항의 이행 및 공공시설물에 대한 표준디자인을 수립할 계획이다. 특히, 달성군은 대구에서 출생률이 가장 높은 도시인만큼 스쿨존에 안전디자인을 접목하여 어린이들이 안전한 도시를 구축하는 한편, 장년~노년층도 쉽게 인식할 수 있는 시각안내매체를 도입하고, 유니버설 디자인도 적극적으로 수용하여 ‘모두가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한 마스터플랜을 마련하는 것이 이번 용역의 핵심이다. 향후 군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하여 권역별 공공디자인 선도 사업을 순차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며, 정부공모사업 등에도 적극 참여할 예정이다. 최재훈 달성군수는 “대구에서 가장 젊은 도시에 ...

대구 달성군(군수 최재훈)은 오는 1월 27일까지 ‘후계농업경영인 육성 사업’ 및 ‘청년후계농 영농정착 지원 사업’을 신청 받는다. 먼저, 후계농업경영인 육성 사업은 세대 당 최대 5억 원 한도로 5년 거치 20년 분할상환, 연리 1.5%의 융자 조건으로 농지구입, 시설설치, 농기계구입 등에 사용할 수 있는 사업이다. 올해부터는 기존 지침을 개선하여 대출한도를 3억 원에서 5억 원으로 상향하고, 상환 금리는 2.0%에서 1.5%로 완화, 융자 상환기간도 10년 균등분할 상환에서 20년 상환으로 연장되어 농업 규모를 확장하려는 자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청년후계농 영농정착 지원사업은 초기 소득이 불안정한 청년농업인들을 위한 것으로, 독립 영농 경력 3년 이하이며 본인 세대 건강보험 산정액이 기준중위소득 120% 미만인 등 여러 자격요건을 충족한 만 40세 미만 청년들을 선발해 최대 3년간, 월 최대 110만 원을 바우처 형식으로 지급하여 가계 및 영농자금으로 사용할 수...

달성군(군수 최재훈)은 방학을 맞은 아이들과 지역주민을 위하여 지난 12월 20일부터 내년 1월 말까지 달성군립도서관 3층에서 '도서관에서 만나는 기록의 역사', '찰칵찰칵 필름카메라 들고 동네 한 바퀴'와 '나는 그림책 작가' 관련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우선 '도서관에서 만나는 기록의 역사'는 추억의 영상기기, 필름카메라, 타자기 등 50여 점의 기록문화 관련 물품 전시회로, 아이들에게는 레트로 감성 체험의 기회를, 어른들에게는 추억 속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또한, 전시회 속 체험프로그램 ‘달성군립도서관 사진 현상소’를 마련하여 포토프린터를 이용한 셀프 사진 인화 서비스를 제공하고 기록문화 관련 북큐레이션과 영상, 토요일마다 진행되는 수집가의 생생한 설명으로 아이들의 관심을 끌 예정이다. '찰칵찰칵 필름카메라 들고 동네 한 바퀴'는 지난달 초등학생 대상으로 아날로그 기기 특유의 감성과 영상·기록문화 체험을 위해 진행한 프로그램으로, 20명의 학생들이 직접 사진을 ...

대구 달성군(군수 최재훈)은 지난 16일 구지면에 위치한 낙동강 레포츠밸리에 LED 별빛조명을 설치해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연말연시 행복한 감성 분위기를 전하고 있다고 밝혔다. 레포츠밸리에는 수목을 활용한 은하수 경관조명을 설치하고 갈대 LED 라이트를 연결, 서핑보드 빛 조형물을 설치해 따뜻하고 화려한 분위기의 연말 분위기를 물신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이번 사업은 문체부 주관 레저 스포츠 관광 활성화 공모 사업의 일환으로 체류형 관광지 조성을 위해 실시되었다. 최재훈 달성군수는 “따뜻하고 감성적인 조명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되기 바란다.”며 “앞으로도 낙동강 관광 활성화를 위한 아이디어를 지속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달성군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정화)이 지난 28일 현풍읍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현금 100만을 기탁했다. 이번 기부금은 지난 11월 18일 달성국민체육센터 앞 광장에서의 중고 나눔 행사에서 조성되었다. 중고 나눔 행사는 공단의 ESG경영 실천의 '나눔과 선순환의 아름다운 세상 만들기'의 일환으로 달성국민체육센터 직원 및 고객들의 중고물품 기부를 통한 버려지는 물건의 재사용과 재순환을 도모하여 친환경적인 세상을 함께 만들어 가는 사업이다. 이날 성금을 기탁한 김정화 이사장은 “중고 나눔 장터를 열어 얻은 수익으로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잘 보내셨으면 하는 마음에 비록 액수는 적지만 이렇게 기탁하게 되었다. 이번 나눔 행사를 통해서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눔을 실천하는 조직문화를 조성하고 고객들과 함께 친환경 세상을 만들어 가는 자원의 선순환에 앞장서는 기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나호영 현풍읍장은 “기탁하신 현금은 ...

달성군(군수 최재훈)은 지난 25일 달성군종합사회복지관에서 읍․면 행정복지센터 및 사회복지시설 등 17개 기관 사례관리 담당자 50명이 참석한 가운데‘2022년 사례관리 민․관 협력 워크숍’을 개최하였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민․관 사례관리 담당자의 역량강화를 위해 최경숙 대구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를 초청, 현장에서 접할 수 있는 ‘정신장애 초기상담 접근 대처방안’이라는 주제로 교육을 진행하였다. 또한, 민․관 복지관련기관 중 달성군종합사회복지관, 달성군장애인복지관, 달성군청 희망지원과, 논공읍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팀 등 4개 기관에서 도움이 필요한 지역주민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한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대상자의 다양한 욕구를 해결하는 통합사례관리사업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는 상황에서 민․관 복지기관별 사례관리를 통해 발굴된 우수사례를 사례집으로 발간하여 공공과 민간영역에서 추진하고 있는...

달성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김지향)는 지난 17일 비슬고등학교 앞에서 대학수학능력시험을 마친 청소년을 대상으로 수능 연합 아웃리치를 진행하였다. 달성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를 중심으로 달성군청, 달성경찰서, 청소년지도협의회, 패트롤맘 등 청소년 유관기관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루어졌다. 달성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홍보물품 배부를 통해 수험생을 격려하였으며, 이들을 대상으로 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청소년전화 1388 등에 대한 홍보를 진행하였다. 달성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수능 연합 아웃리치 이후 청소년들의 우범활동을 예방하기 위한 비행 예방 캠페인을 진행하였다. 청소년유관기관의 적극적인 참여하에 이루어진 비행 예방 캠페인은 학업 스트레스에서 해방된 청소년들이 가정과 학교, 사회로부터 이탈됨을 방지하고 관내에 있는 위기청소년을 발굴하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되었다. 김지향 센터장은 “코로나19로 긴장과 불안한 상황 속에서 고생한 수험생들이 좋은 결실을 거두길 바라며, 앞으로 펼쳐질 새로운...